AHP를 이용한 구강보건센터 직무의 우선순위결정*

Priority Analysis of Dental Public Health Center Job Using Analytic Hierarchy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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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prioritizing of the public health center in importances for jobs. A survey was conducted on 11 experts. When the relative importance of the jobs was investigated by utilizing the AHP method of the public health center, which respectively belonged to the current condition(1 jobs) the manage sector(4 jobs), the performance sector(3 jobs) and the organization capacity sector(3 jobs). As for the relative importance of the public health center jobs of the different sectors, the performance sector(0.488) was considered most important, followed by the manage sector(0.218), the organization capacity sector(0.187) and the other sector(0.108). In terms of the importance of the performance sector, there were student oral health education programs among their awareness of the importance of the programs that belonged to this sector. Oral health education programs were considered most important, followed by oral health prevention programs, and prevention programs, and therapeutic support programs were considered least important. They placed a little less importance on the organization capacity sector, but they attached a lot of importance to strengthen management of human resources programs that belonged to the organization sector.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specialized oral health program development and implementation keeping up with the regional situation.

  • KEYWORD

    구강건강 , 구강보건센터 , 계층분석방법 , 우선순위 , 직무

  • Ⅰ. 서 론

    현 정부의 보건복지 국정과제에서는 저소득층을 위한 생활영역별 맞춤형 급여체계 구축, 국민 중심의 복지전달체계 개편, 청소년 역량 개발 및 건강한 성장 지원, 편안하고 활력있는 노후생활 보장, 건강의 질을 높이는 보건의료 서비스체계 구축, 장애인의 권익보호 및 편의증진, 다문화가족 적응지원 강화 등 맞춤형 건강관리로 강조하고 있다(류영아, 2013).

    정부에서는 구강질환이 타 질환에 비해 국민건강보험 보장율이 낮고, 인구집단 간 양극화가 심화됨으로써 치과의료 이용의 격차를 초래하여 구강건강의 불평등이 촉진되고 있다고 판단하였다. 이에 구강보건사업을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활성화하는데 필요한 요소를 도출하고 관리할 수 있는 정책적 방안이 절실하다(류영아, 2013).

    우리나라의 구강보건사업은 1997년 보건복지부에 구강보건과가 설치되고 2000년에 구강보건법이 시행되면서 행정체계와 법적 근거를 갖출 수 있었다. 이어 2002년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ealth Plan 2010, 이후 HP 2010)’에 3개의 구강보건정책목표와 7개의 세부사업이 포함됨에 따라 구강보건사업은 전체 보건목표의 하나로 체계적인 기획과 평가의 대상으로 정착할 수 있었다(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평가·수정작업단 구강보건분과, 2005).

    구강보건정책의 목표는 2005년도에 이루어진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의 평가와 수정보완 과정에서 12개의 세부정책목표를 포괄하는 6개의 정책목표로 확장되었다. 구강병 예방과 구강의료이용 불평등 해소를 양대 목적으로 하는 구강보건사업은 구강건강증진사업1)과 구강상병관리사업 및 구강보건인프라 구축 사업을 아우르는 포괄적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보건복지가족부, 2009). 따라서 2005년 보건복지부의 재원으로 구강보건센터 시범사업(조선대학교 & 보건복지부, 2005)이 실시된 이래, 2006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되어 2012년 39개 센터가 운영 중에 있다.

    구강보건센터의 설치 목적은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의 기획과 수행 및 평가의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구강질병관리 업무와 구강건강증진 업무를 포괄적으로 수행하며 취약계층 등 장애인을 대상으로 구강보건진료사업을 확대하고자 하였다. 아울러 구강보건예방서비스와 저소득층 및 치과의료 불평등 계층에 대한 치과진료서비스 제공 확대를 위한 인프라 확충의 일환으로 구강보건센터의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시행 중인 구강보건센터 운영 및 평가에서 구강보건센터 공중보건의는 임상이나 장애인진료에 대한 경험이 적고 계약직의 경우 수급의 어려우며 치과위생사의 경우에도 센터별 인력 수나 활용에 차이가 크며 타 업무를 보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하였다. 아울러 장애인사업에서는 보건소 인력 및 장비 여건상 진료 가능한 영역에 한계가 있고 외부기관인 지역 내 치과의원의 협조가 지역별로 상이하다고 보고하고 있다(서울대학교 & 보건복지부, 2010). 구강보건센터 현장평가 결과, 운영 면에서 전년도 사업결과를 차년도 사업계획서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이해관계자 협의나 전문가 자문에 대한 관련서류가 미흡한 실정이었으며, 실제 사업에 대한 활동내역의 집계 및 관련 자료에 대한 근거가 불충분하고 타부서와의 협력사업 종류는 다양하나 내용과 과정은 한계가 있었다(구강보건사업지원단, 2009).

    한편, 구강보건센터 치과위생사를 대상으로 한 업무 인식조사에서 구강보건센터 운영에서 가장 개선되어야 할 사항은 전문인력 확보라고 하였으며(문하영, 2009),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지역사회 인력 활용 방안과 구강보건센터를 체험학습장으로 활용하여 보건소 접근성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구강건강에 대한 실천을 증대시켜 공공 보건기관과 친숙해 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하여 제시한 바 있으나(황윤숙 등, 2010), 여전히 구강보건센터 직무에 대한 우선순위를 파악한 연구가 미흡하다. 현재 운영되고 있은 구강보건센터사업이 지역주민에게 실제적인 혜택을 부여하기 위해서는 구강보건센터 직무에 대한 심층적이고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 우선적으로 수행할 사업에 대한 조사연구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AHP를 이용하여 구강보건센터 직무에 대한 우선순위를 도출하여 효율적인 구강보건센터 운영방안을 마련하고자한다.

    *치아우식증, 치주질환 등 주요한 구강질병이 다른 만성질병들과 영양, 흡연 등 공통의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어서, 이들 공통위험요인과 잠재적 사회결정요인에 대한 직접적인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최대의 효과와 효율성을 기대하는 건강증진전략을 구강건강향상을 위한 전략으로 받아들인 개념을 지칭함.

    Ⅱ. 이론적 배경

       1. 우리나라 국민의 구강건강 실태

    우리나라 국민들의 구강건강상태는 2010년 만 12세 아동의 60.5%가 영구치우식증을 경험하였으며, 치료되지 않은 경우가 19.8%로 OECD 국가의 세계 평균 1.6개와 비교하여 어린이의 영구치우식경험도가 높은 실정이다<표 1>.

    치아우식증은 만 6세경부터 급증하기 시작하여 20세 무렵에는 90% 이상이 경험하게 되고, 65세 이상의 노인 연령에 이르면 90%를 상회하는 등 대다수의 국민들이 경험하고 있다<그림 1>.

    최근 10년간 치주조직 건강상태 변화추이는 15세 아동에서는 뚜렷이 향상된 경향이 나타나지 않았다<그림 2>. 치아상실이 급격히 증가하는 연령인 55-64세에서는 천치주낭 형성자가 2000년 35.5%에서 2010년 47.1%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여 이 연령층에서 치주건강이 악화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그림 3>.

    이러한 결과는 생애주기를 거치면서 특히 65세-74세 노인의 현존 영구치아 수는 17.2개로(국민구강건강실태조사, 2006) 치아상실로 인한 저작불편과 전신건강에도 악역향을 주어 삶의 질 저하와 더불어 국민의 의료비 상승으로 인한 사회적인 문제를 유발하고 있는 실정이다.

    구강질환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의 지출도 심각하여, 2010년 외래 다빈도 상병의 급여현황 중에서 치아우식증 관련질환(치수 및 치근단 주위조직 질환, 치아우식증)에 의한 진료비는 7,358억원으로 나타났고, 치은염 및 치주질환에 의한 진료비는 4,600억원으로 나타났다. 또한 건강보험 가입자 중 1년간 실제 진료 받은 환자 수는 전체 상병명 중 치은염 및 치주질환이 3위, 치아우식이 8위, 치수 및 치근단주위조직의 질환이 11위로 나타났다<표 2>. 그러므로 국민들의 구강건강수준을 OECD 국가 수준으로 향상시켜 구강질환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구강보건사업의 질적 개선이 필요하다.

       2. 외국의 구강건강증진정책

    미국은 Healthy People 2010이라는 국가건강정책 목표를 발표하였고 구강건강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Association of state and Territorial Dental Directors(ASTDD)에서 Building infrastructure and capacity in state and territorial oral health programs이라는 보고서를 발간하였다(http://www.astdd. rg/docs/Infrastructure.pdf).

    Tomar와 Reeves(2009)은 2010년 정책 목표 설정 이후 아동의 구강건강의 변화는 분명하였고 구강보건과 관련된 정부의 투자가 증가하였다고 하였다. 구강건강과가 있는 보건소가 1997년 52%에서 2006년 70%로 증가하였으며 실런트 프로그램이 2배, 불소바니쉬 프로그램은 50배 증가하였다. Isman et al(2012) ASTDD의 infrastructure의 개선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교훈은 구강건강감시시스템이 많은 주에서 구축되었고 각 주에 3-5년 주기의 포괄적 구강건강계획이 이해관계자들의 지지 하에 개발된 것이다. 또한 만성질환, 흡연 등 과 같은 전신 건강에 구강건강이 포함되어 조명을 받았으며 ASTDD는 연구결과를 활용 가능한 모델로 구축 및 평가하였고 관련기금을 다양화하였다. 주 보건부에 구강보건 전문가가 있는 것은 정책 결정, 추진 등에 중요하며 구강보건 관련 인사채용은 주의 크기, 조직, 구강보건프로그램에 따라 다르며, 하나의 모델이 모든 주에 적합한 것이 아니므로 각 상황에 적합한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고 하였다.

    Atlanta에서는 “High five to healthy living” 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는데, 구강건강관리, 손 씻기, 운동, 여성/남성 개인위생, 안전한 식습관을 주제로 주단위로 교육이 이루어 졌고 사회경제적 수준이 낮은 집단에 효과적으로 개입할 수 있었다고 하였다(Baker et al, 2012). Oregon에서는 저소득층 모자 구강보건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동의 치아우식증을 예방하였으며(Milgrom et al, 2010) Masachusetts에서는 학교 포괄 치아우식증 예방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유치에서 50%의 예방효과, 영구치에서 32%의 예방효과를 얻었다(Niederman & Gould, 2008).

    영국에서는 3개의 주된 구강건강증진프로그램이 시행되고 있는데 National Healthy school, 취약지역을 위한 Sure start, Brushing for life이며, 각각 7%, 5%, 22%가 혜택을 받고 있다(Passalacqua et al, 2012). National Healthy school은 1999년에 도입되어 개인, 사회 건강, 경제 교육, 건강한 식이, 운동, 감정적 건강, 웰빙에 관해 WHO의 권고에 따라 학교 기반하에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Sure start는 5살 이하의 아동을 가진 가족을 지지하는 프로그램이며, 2001년에 시작한 Brushing for life 프로그램은 무료로 치약과 칫솔을 공급해 준다. 그러나 Gill 등(Gill et al, 2009)은 대부분 초등학교가 지역사회 치과 의료 서비스나 구강보건교육자와 연계되어 있지 않다고 하였으며 구강건강증진프로그램은 교장선생님의 태도에 영향을 받는다고 하였다.

    호주에서는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이 되지 않은 전원지역을 중심으로 생후 7-8개월 시점에 부모를 대상으로 maternal and child health nurses(MCHNs)가 oral health starter kit를 제공하며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2살까지 치아우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하였다(Neumann et al, 2011).

    캐나다에서는 브리티시컬럼비아 지역에서 고위험군인 베트남인들을 위해 유아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한 모자구강보건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Harrison, 2003). 생후 2, 4, 6, 12, 18개월에 상담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베트남어로 된 팜플렛, 칫솔 등을 배부하였다. 온타리오지역에서는“Healthy school”프로그램을 42%의 학교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참여 학교에서 더 좋은 구강건강효과를 나타내었으며 저소득지역일수록 더 효과적이었다고 하였다(Muirhead & Lawrence, 2011). 우간다에서는 캐나다의 협조로 “Many voices, one song” 이라는 프로그램을 의과대학생의 협조로 칫솔과 치약을 분배하고 잇솔질 교육과 더불어 프로그램을 독려하는 옷도 배부하여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수행하였다(Macna & Kasangaki, 2012). 그러나 전문가 인터뷰를 통한 보고에서는 구강보건이 중요한 정책 이슈이나 높은 우선순위를 가지지 않는다고 느끼며 자원할당과 치과의사/치과위생사 등 관련 전문 그룹의 의사소통 부족이 구강보건정책 우선순위의 장애요인이라고 하였다(Clovis et al, 2012).

    핀란드에서는 1992년부터 “Smart Habit” Xylitol campaign을 실시하였으며 캠페인이 실시된 지역에서 식 후 자일리톨 껌 소비가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며 여학생에서 더 많았다고 하였다(Norblad et al, 1995). 초등학교 구강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한 칫솔질, 자일리톨 섭취, 사탕, 청량음료의 섭취빈도 등 구강건강 행동변화가 지속되는지 관찰한 결과, 10대가 되어도 좋은 행동은 유지가 되며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으로의 변화도 일시적이라고 하였다(Tolvanen et al, 2010). 독일에서는 학교를 기반으로 한 Basic program과 intensive program을 운용한 결과, 불화 소금의 사용 등에서 이민과 관련된 요인에 영향을 받으므로 intensive program은 이민 관련요인을 총체적으로 평가하여 운용해야 한다고 하였다(Drosen et al, 2010).

    태국에서는 초기 유아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해 6-19개월 유아를 둔 어머니를 대상으로 21개 보건소에서 구강보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1회의 교육이 칫솔사용, 불소치약 사용에는 영향을 미쳤으나, 밤중수유와 우식유치수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해 단기간의 1회 교육은 불충분하다고 하였다(Vachirarojpisan et al, 2005). 일본에서는 Healh Japan 21 project에 따라 2003년 각 지방자치제는 지역 구강보건계획을 수립하였는데, 치아우식증 관련 목표는 잘 설정되어 있으나 치주조직병 관련 목표는 설정된 비율이 적다고 하였다(Yamaguchi et al, 2007). 또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구강보건교육에서 구취예방을 목표로 하여 교육하였을 때 효과적이었다고 하였다(Ueno et al, 2012).

       3. 한국의 구강보건센터사업

    우리나라 구강보건센터는 WHO의 정책기조에 따른 취약계층의 구강건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구강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현재 구강보건센터는 전국에 39개가 설치되어 있으며<표 3>, 보건소 구강보건실을 인적 물적 자원을 보강하고 나열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업구조를 중핵형 사업구조로 전환시켜 운영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생애주기별 구강건강증진과 치과의료불평등 해소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즉, 인적, 물적 토대를 강화하여 보건지소와 보건소로 분산되어 있는 진료체계를 센터 중심의 조직적이고 효율적인 구강보건진료 사업구조로 변화하기 위함이다. 아울러 효율적인 구강보건인력활용을 위한 조직 체계를 확보하고, 구강건강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며 장애인, 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구강진료를 활성화하여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의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보건복지부, 2012).

    2005년 구강보건센터 시범사업에서는 도시형과 도농복합형 보건소에 적합한 구강보건센터 모형을 개발하였다. 도시형 모형은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4주 계속구강건강관리를 시행하였으며, 도농복합형 모형은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방문구강보건사업을 실시하고 의료전달체계를 구축하여 의료형평성을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였다(조선대학교 & 보건복지부, 2005).

    2009년 한국건강증진재단의 구강보건센터 및 구강보건 이동용 진료차량사업평가 결과보고서(한국건강증진재단, 2009)에서는 현장조사 결과를 통해 구강보건센터의 활성화를 위해서 장애인 진료 활성화를 위한 교육 훈련 및 인센티브 등 보건복지부의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며 구강보건센터 인력 배치 비율을 높여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또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치아홈메우기 사업에 관한 지원의 필요성이 있으며 기존의 구강보건실과 차별적인 기획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2010년 보건소 구강보건사업평가에서 구강보건센터사업에 관한 평가도 실시하였다. 보고서(서울대학교 & 보건복지부, 2010)에 따르면, 구강보건예방서비스, 저소득층, 치과의료 불평등 계층을 위한 인프라 확충 일환으로 구강보건센터를 설치 지원하였으나 구강보건센터에 배치된 인력의 비율이 너무 낮고 장애인 진료에 관한 경험이 적고 교육매체, 홍보자료 등 사업에 필요한 인프라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고 하였다. 따라서 장애인 구강진료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담당 구강보건인력의 역량 강화와 센터 중심의 인력 구조 확립, 구강보건교육매체의 체계적 공급과 활용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또한, 취약계층 구강진료 활성화를 위한 재정지원과 장애인 구강진료 의뢰체계 확립이 시급하다고 하였다

    전반적으로 선행연구에 의하면 현재 구강보건센터는 시설 및 외형적인 조직의 구성은 갖추게 되었으나 실질적인 업무는 구강보건실 업무를 나열식으로 진행하고 있는 실정이며, 중간 허브형 사업구조를 위한 운영 프로그램이 부족하므로 구강보건센터 취지에 적합한 구체적인 운영방안이 요구된다. 아울러 지역사회 인프라를 구축과 구강보건 지지 세력의 확대를 위해 민관 및 관학 협력체계를 형성하고, 자원봉사자 등 지역커뮤니티와의 연계가 필요하다.

    장애인 구강진료 수행을 위한 담당구강보건인력을 대상으로 특수한 직무역량에 관한 교육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므로, 장애인 구강진료사업을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직무교육이 선행되어야 한다. 해당 보건소의 특색을 살려 그 지역주민을 위한 특화된 구강보건사업의 기획 및 운영이 시급하며, 지역사회 인력을 연계 활용하여 자체 취약계층 및 지역특화 대상을 발굴하여 기존 구강보건사업 외 보건소만의 독자적인 사업수행이 필요하다.

    이렇게 여러 문제점으로 인해 구강보건센터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이 부족한 바, 구강보건센터 취지에 적합한 운영방안이 요구된다.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의 개발 및 보급으로 구강보건센터 업무의 활성화하여 지역사회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구강건강에 관한 중요성 인식 및 구강건강증진행위의 실천을 증진시킴으로써 구강보건에 대한 옹호자, 동조자, 지지 세력의 확대가 필요한 시점이다. 프로그램 개발 방향은 지역사회의 요구(Need)를 반영하여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수 있어야 하며, 공중보건치과의사 감소로 인한 문제점 등을 대비하기 위해 치과위생사가 자기 주도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사업이 우선순위로 개발되어야 한다. 즉, 지역사회주민의 보건소 상시 이용이 가능하도록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일반 주민의 보건소 접근성이 용이하고 체험학습 중심의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으로 친근감을 형성하여 구강건강에 대한 실천을 증대시키고 아울러 주민들이 더욱 공공 보건기관과 친숙해 질 수 있는 기회 제공이 필요하다.

    Ⅲ. 분석틀 및 분석방법

       1. 조사대상

    AHP 분석용 설문응답자는 11명이 응답하였으며, 성, 연령, 최종학력, 소속, 현 직장근무기간을 조사하였다<표 4>.

    여자가 81.2%로 대다수를 차지하였고 연령은 40대가 54.5%로 가장 많았고 50대 이상(27.3%), 30대(18.2%)의 순으로 나타났다. 최종학력은 대졸이 45.5%로 가장 많았으며 석사와 박사가 동일하게 27.3%이었다. 소속은 교수/연구원(45.5%), 구강보건센터와 보건소 근무자가 각각 27.3%로 분포되었다<표 4>. 근무기간은 10년 이상이 72.7%로 나타나서 대부분이 현 직장에서 장기근속을 하고 있는 전문가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2. 분석틀의 설정

    성과지표 구성은 기본적으로 사업 목적을 확인하고 평가목적을 재구조화함으로써 진행하였다. <그림 4>는 AHP 조사를 위한 구강보건센터 직무내용에 대한 상대적 중요도 측정모형 구조이다.

    이런 측면에서 구강보건센터 직무내용의 구성은 4개 대분류(현황부문, 운영부문, 성과 부문, 기관역량 부문), 11개 중분류(지역사회현황, 지역사회협력, 내부협력, 구강건강상담 및 정보제공, 홍보 및 캠페인, 교육사업, 예방사업, 진료사업, 직원역량 강화, 인력관리, 행정관리)으로 구성함. 세부영역은 59개로 구성하였다<표 5>.

       3. 분석방법

    본 연구의 AHP 분석은 구강보건센터사업 직무내용과 관련하여 상대적 중요도를 우선 측정하여 구강보건센터 직무내용에 가중치를 활용하기 위해 치과대학 및 치위생(학)과 교수, 구강보건센터 관리자, 관련 연구원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자료수집은 2012년 7월부터 8월까지 메일로 설문지 18부를 배포하여 11부가 회수되어 AHP 분석 자료로 활용하였다.

    AHP 분석에서는 상대적 중요도 측정영역 및 측정지표 간의 상대적 중요도를 각각 두 개씩 상호 비교하는 쌍대 비교 방법을 사용함. 측정영역을 구성하는 측정지표는 4계층‘평가부문 → 평가영역 → 세부영역→ 평가지표’의 구조로 구성한다. AHP 분석은 계층적 구조 하에서 논의가 이루어질 때 구강보건센터 직무평가에 대한 상대적 중요도의 측정요소를 체계화함으로써 의미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수용한 것이다. 또한 각 세부평가지표별 평가기준에 대한 쌍대응 비교는 Satty(1986)의 9점 척도를 이용하여 평가하였다.

    AHP에서의 판단자료는 계층 내 요소간의 쌍대 비교를 통하여 도출한 요소간의 상대적 중요도를 나타내는 점 추정치를 사용하는데 계량적인 판단을 수행하기 위해 신뢰할만하고 이용가능한 척도가 필요하며, 이를 위하여 통상 계층분석법의 수량화를 위한 척도는 9점 척도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AHP의 가장 큰 특징은 복잡한 문제를 계층화하여 주요 요인과 세부요인들로 나누고 이러한 요인들에 대한 쌍대비교를 통해 중요도를 도출할 수 있다. 이 기법은 인간의 사고와 유사한 방법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분해하여 구조화 할 수 있다는 점과 모형을 이용하여 상대적 중요도 또는 선호도를 체계적으로 비율척도화하여 정량적인 형태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유용성을 인정받고 있다(홍이슬, 2010: 3).

    본 연구의 설문지 분석을 위해서는 Expert Choice 회사가 만든『Expert Choice 2000』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Ⅳ. AHP 분석결과

       1. 구강보건센터 직무의 대분류 영역의 중요도

    구강보건센터 직무의 분석틀의 측정영역별 상대적 중요도에 대한 분석 결과, 성과 부문(0.488), 운영부문 부문(0.218), 기관역량 부문(0.187), 현황 부문(0.108)의 순으로 나타났다. 즉, 구강보건센터 직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상대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영역은 성과 영역이었으며, 현황 부문은 상대적으로 중요성이 적은 것으로 분석된다.

       2. 구강보건센터 직무의 중분류 영역의 중요도

    1) 운영부문 중분류 비교

    구강보건센터의 운영 부문 중 지표를 구성하고 있는 4개 영역에 대한 중요도는 지역사회협력(0.339), 내부협력(0.311), 구강건강상담 및 정보제공(0.212), 홍보 및 캠페인(0.138)의 순으로 나타났다. 즉, 구강보건센터 운영에서 구강보건사업을 위해 지역사회협력체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분석되었다.

    2) 성과부문 중분류 비교

    구강보건센터의 성과 부문 중 지표를 구성하고 있는 3개 영역에 대한 중요도는 교육사업(0.486), 예방사업(0.432), 진료사업(0.082)의 순으로 도출되어 교육 및 예방사업이 주된 사업으로 나타났다.

    3) 기관역량 중분류 비교

    구강보건센터의 기관역량 부문 중 지표를 구성하고 있는 3개 영역에 대한 중요도는 직원역량강화(0.418), 인력관리(0.318), 행정관리(0.261)의 순으로 분석되었다.

       3. 구강보건센터 직무의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구강보건센터의 현황 부문 중 지표를 구성하고 있는 3개 영역에 대한 중요도는 현황분석 및 전년도 평가반영(0.374), 우선순위결정(0.321), 기초자료수집(0.305)의 순으로 분석되었다<표 11>.

    구강보건센터의 운영 부문 중 지표를 구성하는 지역사회협력에 대한 4개 영역에 대한 중요도는 자원협력체계와 업무분장(0.459), 협력자원파악 및 개발(0.237), 회의 및 전문가자문실시(0.161), 기관협약 및 협의회구성(0.143)의 순으로 나타나 자원의 협력체계와 업무분장의 상대적 중요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표 12>.

    구강보건센터의 운영 부문 중 내부협력의 2개 영역에 대한 중요도는 협력가능한 사업파악 및 개발(0.791), 업무분장(0.209)로 나타나서 협력가능한 사업파악 및 개발의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높았다<표 13>.

    구강보건센터의 운영 부문 중 구강건강상담 및 정보제공의 3개 영역에 대한 중요도는 대상자방문상담(0.425), 전화 및 홈페이지상담(0.330), 내소자상담(0.245)의 순으로 나타나 지역구강보건사업에서 방문구강보건사업이 활성화될 필요성이 밝혀졌다<표 14>.

    구강보건센터의 성과 부문 중 교육사업의 12개 영역에 대한 중요도는 학생구강보건(0.168), 장애인구강보건(0.125), 만성질환자구강보건(0.099), 보건·유아교육기관교사구강보건(0.086), 노인구강보건(0.083), 임산부구강보건(0.078), 유아구강보건(0.070), 사업장구강보건(0.065), 다문화구강보건(0.061), 모자구강보건(0.058), 성인구강보건(0.035)의 순으로 분석되어 학생과 장애인구강보건교육사업의 상대적 중요도가 높았다<표 16>.

    구강보건센터의 성과 부문 중 예방사업의 9개 영역에 대한 중요도는 학생구강보건(0.186), 장애인구강보건(0.157), 유아구강보건(0.117), 만성질환자구강보건(0.088), 임산부구강보건(0.080), 모자구강보건(0.078), 노인구강보건(0.073), 사업장구강보건과 다문화가족구강보건(0.058), 성인구강보건(0.033)의 순으로 분석되어 교육사업과 유사한 결과로 분석되었다<표 17>

    구강보건센터의 성과 부문 중 진료사업의 12개 영역에 대한 중요도는 학생구강보건(0.168), 장애인구강보건(0.154), 유아구강보건(0.091), 만성질환자구강보건(0.084), 지역아동센터구강보건(0.082), 치과병의원연계(0.077), 임산부구강보건(0.071), 노인구강보건(0.070), 다문화가족구강보건(0.068), 모자구강보건(0.051), 사업장구강보건(0.049), 성인구강보건(0.036)의 순으로 분석되었다<표 18>.

    구강보건센터의 기관역량 부문 중 지역역량강화의 2개 영역에 대한 중요도는 연수(0.584), 슈퍼비전과정수료(0.416)의 순으로 나타났다<표 19>.

    구강보건센터의 기관역량 부문 중 인력관리의 3개 영역에 대한 중요도는 전담인력관리(0.659)가 자원봉사자관리(0.218)와 실습생관리(0.124)보다 비중이 높게 분석되었다<표 20>.

    구강보건센터의 기관역량 부문 중 행정관리의 6개 영역에 대한 중요도는 사업평가(0.240), 사업기획 및 기획서작성(0.214), 보고서작성(0.235) 등이 공문처리 및 문서관리와 회계관리(0.110), 각종내부회의(0.092)보다 높게 나타났다<표 21>.

       4. 복합 가중치 적용 중요도 및 우선순위

    <표 22>는 전문가들의 인식을 토대로 AHP를 이용하여 구강보건센터 직무에 대한 영역별, 세부측정 지표별 중요도 및 우선순위에 대한 복합 가중치를 적용하여 구강보건센터 직무에 대한 전체적인 중요도의 분포도를 분석한 결과이다.

    상위 9순위까지는 성과 부문의 학생구강보건교육, 학생구강보건예방, 장애인구강보건예방, 장애인구강보건교육, 만성질환자구강보건교육, 유아구강보건예방, 보건교육기관교사구강보건교육, 노인구강보건교육, 임산부구강보건교육 순이었고, 10순위는 운영 부문의 자원의 협력체계와 업무분장으로 나타났다.

    Ⅴ. 결론 및 제언

    구강보건센터 현황 및 직무를 분석하기 위해 현황, 운영, 성과, 조직역량 부문으로 조사하여 분석한 결과, 현재 구강보건센터는 성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며 개선되어야 할 사항을 다음과 같이 제언한다.

    첫째, 구강보건센터의 활성화를 위해서 먼저 지역주민의 구강건강 수준을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지만, 기초자료조사 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기에 지역별 구강건강실태조사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

    둘째, 선정된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는 지역사회와 내부협력, 구강건강상담 및 정보제공, 홍보 및 캠페인 등의 구강보건센터별 운영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표준화된 매뉴얼을 개발하여 보급하는 것이 요구된다.

    셋째, 기존의 구강보건실과 차별화되어 구강보건센터가 시행할 수 있는 독창적인 프로그램 모형 개발이 필요하다.

    넷째, 직원역량강화, 인력과 행정관리 등을 포함하는 조직역량이 강화되었을 때 구강보건사업의 효율성이 증가할 수 있는데, 본 조사결과 구강보건센터 운영에서 조직부문의 인력문제가 가장 큰 문제점으로 도출되었음. 특히 구강보건사업의 전담인력인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업무수행에 몰입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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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 1>] 만 12세 청소년의 영구치우식경험도에 대한 국가 간 비교
    만 12세 청소년의 영구치우식경험도에 대한 국가 간 비교
  • [<그림 1>] 영구치우식경험자율(2000년, 2003년, 2006년, 2010년 비교)
    영구치우식경험자율(2000년, 2003년, 2006년, 2010년 비교)
  • [<그림 2>] 15세 아동의 치주조직의 건강상태(CPI)
    15세 아동의 치주조직의 건강상태(CPI)
  • [<그림 3>] 55 ~ 64세 성인의 치주조직의 건강상태(CPI)
    55 ~ 64세 성인의 치주조직의 건강상태(CPI)
  • [<표 2>] 외래 다빈도 상병 급여현황
    외래 다빈도 상병 급여현황
  • [<표 3>] 전국 보건소 구강보건센터 설치 현황(’06 ~ ’11년)
    전국 보건소 구강보건센터 설치 현황(’06 ~ ’11년)
  • [<표 4>] 응답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응답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 [<그림 4>] 구강보건센터 직무내용의 상대적 중요도 측정모형의 구조
    구강보건센터 직무내용의 상대적 중요도 측정모형의 구조
  • [<표 5>] 구강보건센터 직무
    구강보건센터 직무
  • [<그림 5>] AHP에서 계층구조의 일반적 형태
    AHP에서 계층구조의 일반적 형태
  • [<표 6>] 쌍대비교의 척도
    쌍대비교의 척도
  • [<표 7>] AHP 대분류 영역의 상대적 중요도
    AHP 대분류 영역의 상대적 중요도
  • [<표 8>] AHP 중분류의 운영부문 중요도
    AHP 중분류의 운영부문 중요도
  • [<표 9>] AHP 중분류의 성과부문 중요도
    AHP 중분류의 성과부문 중요도
  • [<표 10>] AHP 중분류의 기관역량부문 중요도
    AHP 중분류의 기관역량부문 중요도
  • [<표 11>]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 현황부분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 현황부분
  • [<표 12>]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운영부문 중 지역사회협력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운영부문 중 지역사회협력
  • [<표 13>]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운영부문 중 내부협력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운영부문 중 내부협력
  • [<표 14>]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운영부문 중 구강건강상담 및 정보제공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운영부문 중 구강건강상담 및 정보제공
  • [<표 15>]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운영부문 중 홍보 및 캠페인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운영부문 중 홍보 및 캠페인
  • [<표 16>]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성과부문 중 교육사업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성과부문 중 교육사업
  • [<표 17>]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성과부문 중 예방사업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성과부문 중 예방사업
  • [<표 18>]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성과부분 중 진료사업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성과부분 중 진료사업
  • [<표 19>]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기관역량부문 중 지역역량 강화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기관역량부문 중 지역역량 강화
  • [<표 20>]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기관역량부문 중 인력관리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기관역량부문 중 인력관리
  • [<표 21>]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기관역량부문 중 행정관리
    AHP 소분류 영역의 중요도- 기관역량부문 중 행정관리
  • [<표 22>] 구강보건센터 직무의 우선순위
    구강보건센터 직무의 우선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