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창업교육프로그램 효과성 측정지표 개발 연구

The Study of Metrics development for Entrepreneurial Program Effectiv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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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STRACT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창업교육의 목적은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창업구성요소의 개별적인 훈련보다는 창업이라는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기업가정신을 함양하며 창의성을 향상시키는데 있다. 교육의 효과는 창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며 창업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어 준다. 따라서 창업교육프로그램을 수강한 학생들이 교육을 통하여 어떠한 영향을 받았는지에 대한 검증은 매우 중요하며 이러한 효과측정을 통하여 더 나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업교육프로그램에 대한 효과성 측정도구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가 미진한 상태이다. 따라서 창업교육프로그램을 통한 효과에 대한 정의와 이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의 개발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이론적·경험적 접근방법을 통해 청소년의 창업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체화될 수 있는 학습효과를 기업가지향성, 창의성, 창업준비행동 등의 3개 영역과 11개의 하위영역으로 구분하고 효과측정을 위한 49개의 예비문항을 도출하였다. 도출된 항목을 비즈쿨 선정학교인 5개의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287명을 표본으로 실중분석을 실시하였다.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최종 3개 영역, 8개의 하위영역(혁신성, 위험감수성, 문제해결능력, 협력적 의사결정, 효율적 행동능력, 정보수집, 진로탐색, 창업탐색 및 준비), 38개의 측정문항을 확정하였고, 마지막으로 척도의 신뢰도를 확보함으로써 최종의 청소년 창업교육프로그램 효과성 측정항목을 완성하였다. 추가적으로 비즈쿨 대상의 학생중에서 적극적으로 창업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창업동아리 참여자와 비참여자와의 효과성에 대한 평균값을 비교한 것과 9개의 측정지표에 차이가 있음을 볼 수 있었다.


    A goal of Bizcool entrepreneurship education targeting on the youth falls on letting understand the process of starts-up, enhance entrepreneurship will and their business creativities rather than training trivial starts-up skills such as writing business plan for successful starts-up. The effects of education enable Bizcoo students to recognize rightly the concept of starts-up training and lead to spread out demand for entrepreneurship education. The feedback check-up for how entrepreneurship education affects students getting through of it is necessary and possible to bring its’ improvement alternatives. Despite of such highlight, not many measuring tools and indexes of evaluating an effectiveness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are developed and studied up until. This research suggests for the optimal indexes for them. In specific, this research 49 the first question sets of evaluating an effectiveness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classified 3 large categories and 11 following sub categories each of them such as entrepreneurship orientation, creativity, entrepreneurship preparing activities etc,. representing embedding education effects though entrepreneurship education. This research carry out the empirical survey research utilizing driven question sets against 5 different Bizcools sampling 287 students. The survey research delivers the final 3 large categories and 8 following sub categories(Innovativeness, risk-taking, problem-solving potent, cooperative decision-making potent, efficient behavior capacity, data collecting potent, career search, starts-up search and preparation), and 38 measuring indexes by search and confirming factor analysis. This research never drop the confidence test over each indexes and obtain the proper figures. Last but not least, this research confirm the gap between starts-up club members and non members as to an effectiveness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and 9 different indexes.

  • KEYWORD

    비즈쿨 , 청소년 창업교육 , 기업가지향성 , 창의성 , 창업준비행동

  • Ⅰ. 서론

    청소년 대상의 창업교육프로그램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증대되는 있는 시점이다. 그동안 기본적으로 기업가 정신 교육을 기본으로 프로그램들을 진행하여 왔다. 기존연구자들은 Schumpeter는 기업가정신을 하나의 과정(process)으로 설명한다. 그리고 기업가는 창업 과정을 이용하여 자원의 신 결합과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 냄으로 현 상태를 파괴하는 혁신가로 기술하고 있다. Timmons(1994)는 창업이란 실질적으로 아무 것도 아닌 것부터 가치 있는 어떤 것을 이루어 내는 인간적이고 창조적인 행동으로서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원이나 그 부족을 고려하지 않고 기회를 추구하는 행위라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창업은 비전과 그 비전을 추구함에 있어 다른 사람들을 이끌 열정과 헌신을 요구하며 또 계산된 위험을 감수하는 의지를 필요로 한다. 이러한 기업가적인 행동의 특성에 관한 대표적인 연구자는 McClelland (1961)다. 창업의 꿈을 실현시키는 방향으로 자기의 에너지를 쏟게 되는 기본행동은 자기성취 예언의 개념이라는 것이다. McClelland (1961)는 기업가적인 행동의 특성에 대하여 개인들로 하여금 자기 자신의 노력을 통해서 스스로의 진로와 능력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신념이라 정의하고 있다. 이와 같은 McClelland (1961)의 주장은 강한 성취동기가 창업과 창업 후 기업성장의 결정적 요인인 혁신에 있어서도 중요하게 작동한다는 것이다(Han & Kim, 2013). “기업가 정신을 흔히 ‘멘탈(mental)’, 즉 마음이나 자세 등으로 한정하기 쉬운데, 그것은 오해이다. 심리적인 것은 기업가 정신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기업 운영이나 창업에 필요한 기술적인 면, 즉 관리나 테크닉적인 면이 포함돼야 비로소 기업가 정신이 완성된다. 한양대 류창완교수에 따르면기업가 정신 함양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이며, 실증적인 교육이 필요한 것도 다 이 같은 이유 때문이다.” 즉, 기업가정신은 구체적인 실행 방법론의 학습을 필요로 한다. 기업가정신 특히 창업분야에서 이에 대한 학습을 강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하지만 최근까지 창업교육에 대한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서 사용된 지표들은 교육프로그램 만족도, 교육환경 만족도, 교수자 만족도 등의 만족도 중심의 단편적인 분석에 머물러 있었다. 또한 창업교육의 효과에 관한 대부분의 연구는 개인적인 동기와 성취욕구 부분을 다룬다. 하지만, 비록 이론적으로는 많은 부분 받아들여지지만 실증적으로 이를 확인한 논문은 아직 없다(Lawler and Shuttle, 1972; Campbelland Proitchard, 1976, Adair, 1990, Lee & Lee, 2014, 재인용). 이와 같이 개인의 성취, 욕구, 의지를 실증적으로 보인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과제이다. 이런 맥락에서 보면, 창업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일치된 교육모델이 없는 것도 현실이다.

    그리고 현재 청소년의 특성상 진로교육이 기본의 직업세계를 수용하는 것에 대비하여 스스로 직업이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고,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와 문제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는 ‘창의적 진로개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Jin·Son & Song,2012).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비즈쿨 창업교육프로그램의 대상자인 청소년들에게 창업교육을 통해 창의적 진로개발과 효과적인 창업준비활동을 위한 기본 틀을 구축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효과성 측정지표 도출 및 문항개발에 목적을 두고 있다.

    Ⅱ. 이론적 배경

       2.1 청소년 창업교육 현황

    2.1.1 비즈쿨 프로그램 운영 현황

    지난 2002년부터 중소기업청에서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기업가정신 및 비즈니스 스킬 함양을 위한 차세대 경영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비즈쿨 시범학교를 운영한 것으로부터 시작되었고, 비즈쿨(Bizcool)이란 비즈니스(Business)와 스쿨(School)의 합성어로, 선진국의 기업가정신(Enterpreneurship) 프로그램을 운영 학교 실정에 맞게 재구성 한 청소년 창업교육 프로그램으로서, 탄력적인 학교 교육과정에서 비즈니스를 배운다는 의미이다.

    현재 미국의 중·고등학교에서는 창업과 경제에서 기업가의 역할을 소개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는 창업의 자각교과과정과 창업준비(Entrepreneurship readiness)교과과정이 나선형의 단계별 교육과정의 형태로 개발되어 실시되고, 이에 창업의 개념과 일차적 수준에서의 기술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하고 그 결과 학생들이 창업에 대해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K-12에서의 School-to-Work프로그램과 후기중등교육의 Tech-Prep 프로그램에서 창업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Han et al., 2010). <그림 1>은 미국의 중·고등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창업교육프로그램을 나타낸 것이다.

    2.2.2 청소년 창업교육 프로그램

    청소년 창업교육프로그램을 가장 많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중소기업청에서 2014년 현재 200개교가 운영하는 비즈쿨 프로그램이다. 비즈쿨 프로그램은 초급과정과 중급과정으로 구분되어 운영되고 있다. 초·중·고등학교에서는 초급과 중급과 정을 기준으로 자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초급과정은 일반 과정과 리더십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일반과정은 비즈니스의 기초 개념을 체험 형식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리더십 과정은 리더십과 기업가 마인드 함양에 중점을 두고 있다. 중급과정은 진로탐색과정, 비즈니스 실천과정 Ⅰ·Ⅱ로 구성되어 있다. 진로탐색 과정은 자신의 재능을 파악하여 미래의 직업을 찾아가는 과정이고, 비즈니스 실천과정 Ⅰ은 실물 경제 흐름을 바탕으로 경제·경영 지식을 체험하는데 초점이 있으며, 비즈니스 실천과정 Ⅱ는 개인과 조직이 직면하는 금융 지식의 전달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비즈쿨 프로그램이외에도 다양한 청소년대상의 창업교육프로그램이라는 명칭으로는 아니지만 진로지도, 기업가정신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창업교육관련 교육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초등학교의 경우 직접적인 창업에 관한 내용이 전혀 반영되지 못하고 있으며, 포괄적 관점에서 직업과 진로 및 경제에 관한 기초 지식과 소비와 저축에 대한 이해정도로 일부 수록 되어 있고, 담당교원들은 비즈쿨 담당교사를 제외한 창업과 관련된 직무연수는 없고, 진로와 직업과 관련된 연수를 수행한 교사들이 담당하고 있다. 비즈쿨 시범학교 위주로 창업교육이 실시되고 있으며, 주로 어린이 경제, 금융, 기초이론 및 실생활과 연계한 실질적 비즈니스 체험학습 교육 등이 실시하고 있다(Han et al., 2010).

    중학교에서는 창업에 관하여 정규과정 내용에 직접적으로 편성되어 있지 않고, 2009년 개정교과과정에 진로와 직업과목이 신설 운영되고 있고, 3학년 사회에 일반사회영역 총 5개 단원 중 3개 단원에서 경제 전반에 관한 내용이 편성되어 있다. 담당교원은 사회과 담당교과 교사가 지도하며, 창업교육관련 연수는 비즈쿨 담당 교사를 제외하고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교육내용은 비즈쿨 시범학교 위주로 창업교육이 실시되고 있으며, 청소년 비즈니스 마인드 함양을 위한 중점 이론 교육 및 올바른 경제관 확립을 위한 인신전화 교육 등이 실시하고 있다.

    고등학교는 인문계 고등학교는 기술·가정 선택 교과목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기업과 경영과목 6단위(주당 3시간)편성 운영하고 사회과 선택 과목 중 ’경제‘교과에 일부 기업가 정신에 관한 내용이 일부 포함 ‘10년 창업일반 및 창업실무교과를 교육과정에 반영한 고등학교는 11%가 정규교과에 편성하고 있다.

    비즈쿨 선정학교들은 2012년 4월에 창업진흥원이 제작한 ‘비즈쿨 일반’, ‘비즈쿨 리더십’, ‘비즈쿨 실무’ 등을 정규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담당교원은 인문계 및 전문계 상업정보(경영학 전공)교사가 담당하고 있어서 전문성이 상당히 확보되고 있으며, 창업관련 분야 직무 연수를 통해 창업 전담교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교육방법은 비즈쿨 시범학교 운영과 교과과정에 편성하고, 학교 창업동아리 활동 등의 형태로 운영 위주로 창업교육이 실시되고 있으며, 창업동아리 운영은 대부분의 전문계 고등학교에서 창업동아리를 운영하여 전문성을 키워가고 있다(Han et al., 2010).

       2.2 청소년 창업교육과 학습효과

    청소년 창업교육은 청소년들에게 비즈니스프로그램의 체계적인 학습기회를 제공함으로 미래에 대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진로모색을 유도하며 청소년들의 기업가적 자질과 역량을 고취시킴으로써 이들을 미래의 산업 원동력으로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Nam, 2012). Jin·Son & Song(2012)에 따르면 청소년들의 진로교육의 방향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낸다는 것이 핵심이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창의적’ 혹은 ‘창조적 진로개발’이라고 명명하고 창의적 진로개발 프로그램의 핵심은 창업가정신(Entrepreneurship)교육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창업교육을 통해 진로개발역량을 신장시켜 줄 수 있는 기반임을 알 수 있다.

    Ronstadt(1985)에 의하면 창업으로 성공을 하려면 교육은 열정이나 의지 등에 의한 행동에 의한 것뿐만 아니라 분석적인 사고 능력도 중요하다고 주장하고 또한 직업교육의 한 방법으로 인식하여, 창업 교육을 받는 학생을 잠재적인 창업가로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에 따라 창업교육 프로그램의 구성이나 운영은 창업교육의 이론적 학습과 이를 통한 체험학습의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Allan(2013)은 기업가정신의 교육의 방향은 기업가정신에 대하여 학습(To learn 'About' Entrepreneurial)하고, 기업가정신을 위하여 학습하고(To learn 'For' Entrepreneurial), 기업가정신을 통해서 학습(To learn 'Through' Entrepreneurial)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Hisrich & Peter((2007)은 기업가(Entrepreneur)에게는 기술적 능력, 경영능력, 창업자의 기업가적 성향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기술적 능력이란 글쓰기, 대화법, 환경파악능력, 경영, 기술, 외국어, 팀워크 구성 능력 등의 능력을 의미하고, 경영능력이란 목표설정, 인간관계, 마케팅, 재무, 회계, 관리 능력, 통제능력, 협상력, 혁신성, 성장관리 등을 말하고 마지막으로 기업가적 성향이란 내부 통제력, 위험감수성, 지속적으로 비전을 가진 리더, 변화지향성 등이 필요함을 말하고 있다. 또한 창업교육은 실제 미래의 창업을 준비하기 위한 교육과 잠재적 근로자로서 경영지식, 태도, 가치관을 함양하는 기업자 정신함양 교육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으로 정의하고 있다(Jin·Son & Song, 2012).

    지금 까지 살펴본 창업가로서 성공을 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하는 역량으로는 기업가지향성을 기반으로 창의성을 제고할 수 있는 능력과 수행할 수 있는 능력 등이 필요하다고 본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교육의 효과에 대한 판단근거로써 청소년 창업교육을 통해 기업가지향성, 창의성, 진로(창업)준비 능력 등을 측정지표로 활용하고 교육성과 여부의 근거로 창업교육 이후 창업인식에 대한 변화여부를 살펴보고자 한다.

    2.2.1 청소년 창업교육과 기업가지향성 효과

    McMullan & Long은 창업교육과정에 있어 창업자의 창업행위를 새로운 사업을 창조하는 행위와 환경변화에 따라 요구되는 전략을 구사하여 생존능력을 갖출 때까지 성장시키는 일련의 활동 등을 포함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Nam, 2012). 즉, 창업교육을 통해 불확실한 상황에서 위험을 감수하면서 혁신성과 진취성을 발휘할 수 있는 역량을 신장할 수 있을 것이다. 기업가지향성(Entrepreneurial Orientation)은 기업이 혁신적이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위험을 감수하려는 성향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새로운 가치를 찾으려는 성향을 말한다. 또한 경쟁적 자세와 위험한 사업의 수용성, 목표를 위한 대담하고 광범위한 행동을 시도하려는 기업 욕구성향이며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고자 할 때 더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다. 기업가지향성은 개인 수준이 아니라 조직수준으로 파악해야하고, 역동적인 혁신과정에서 기업가를 포함한 조직의 주요 행위자들이 수행하게 되는 행동들을 직접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Lumpkin & Dess, 1996, Yoon, 2011 재인용)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 창업교육프로그램의 효과성의 측정항목으로 기업가적 의식과 태도를 의미하는 기업가지향성으로 정하고 하위항목으로 혁신성, 진취성, 위험감수성 등을 요인으로 사용하고자 한다.

    2.2.2 청소년 창업교육과 창의성 효과

    남춘애(2012)는 비즈쿨 교육과정도 창의지향적인 탐구능력을 자연스럽게 익혀 창업의 기본개념을 습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며, 기업현장에 사용할 수 있는 실무적인 마인드능력 함양과 더불어 기업가마인드에 접목하는 교육으로 이어져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Torrance(1977)는 창의성이란 어려운 문제를 인식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아이디어를 내고, 가설을 세우고 평가 검증하며, 재수정하여 그 결과를 전달하는 과정이라고 정의하였다(Jeun, 2014). 창의적 인재역량은 자신의 업무나 분야에서 창의적인 수행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산출한다고 볼 수 있다. 즉, 창의성이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행복을 위하여 사회문화에 가치 있는 물건이나 아이디어를 생산해 내는 것이며 또한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의견을 내는 능력으로 해석할 수 있다(Alleinkov et., al, 2000, Lee, 재인용, 2014)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 창업교육프로그램의 효과성의 측정항목으로 창의적 인재역량을 정하고 하위항목으로 협업적 의사소통, 문제해결능력, 통합적 인지, 효율적 행동능력 등을 요인으로 사용하고자 한다.

    2.2.3 청소년 창업교육과 진로준비행동 효과

    청소년기는 스스로 진로에 대한 의미를 찾고 추구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뿐만 아니라 능동적으로 진로를 개발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다. 이에 따라 창업교육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진로결정을 위해 필요한 역량을 신장하고 청소년이 스스로 주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체화될 수 있을 것이다.

    진로준비행동(career preparation behavior)이란 합리적이고 올바른 진로결정을 위해서 수행해야 하는 행동 및 진로결정이 이루어진 이후에 그 결정사항을 실행하기 위한 행위 등을 의미한다(Kim, 1997). 즉, 여러 가지 직업들 중에서 대안들을 검토하고 확장하며 그중에서 결정해 나가는 일련의 과정의 직업탐색행동(job search behavior), 취업을 위해 필요한 심리적 과정으로서의 의사결정, 실천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실질적인 노력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 개념이다

    따라서 창업교육이 성공적인 효과를 위해서 우선적으로 다양한 학습자료와 교수방법을 동원하여 실제 현장과의 유기적인 정보교류로 실무중심의 교수법과 다양한 교육매체를 통해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창의적이고 실무지향적인 현장중심의 교육을 수행해야 한다(Nam, 2012). 청소년 단계에서의 기업가 정신교육은 구체적인 비즈니스 기술을 획득하기보다는 직업 세계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형태의 진로선택을 탐색하고 추구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는데 의미가 있을 것이다(Jin·Son & Song, 2012)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 창업교육프로그램의 효과성의 측정항목으로 자신의 진로에 대한 탐색의 적극적인 행위의 실천을 의미하는 진로준비행동으로 정하고 하위항목으로 정보수집, 진로탐색, 창업체험, 창업준비 등을 요인으로 사용하고자 한다.

    III. 연구방법

       3.1 연구대상

    본 연구를 위해서 전국 특성화 고교학교 학생중에서 창업교육을 1회 이상 받은 경험이 있는 학생 287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였다. 이들을 연구대상으로 선정한 이유는 비즈쿨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는 고등학교들을 대상으로 척도를 개발하기 위한 것이었다. 설문에 앞서 학생들에게 연구자가 연구목적과 피험자의 권리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고 설문참여를 부탁하였다. 본 연구는 측정도구의 신뢰도와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변수를 구성하는 모든 개념에 대해 복수 항목의 설문을 개발하였고, 측정도구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선행연구가 미비할 경우 관련 연구를 참조하여 연구자가 설문항목을 개발하였다. 표본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관한 자료를 정리해 보면, 다음의 <표 2>와 같다.

       3.2 설문지의 구성과 측정지표 정의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 창업교육프로그램의 효과성을 측정하기 위해 관련 선행연구를 검토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목적에 적합한 요인을 추출하여 연구에 활용하였다. 먼저 본 연구에서는 기업가지향성은 혁신성, 진취성, 위험감수성, 창의성은 협업적 의사소통, 문제해결능력, 통합적 인지, 효율적 행동능력, 진로(창업)준비행동은 정보수집, 진로탐색, 창업체험, 창업준비 등으로 구성하였다. <표 3>은 구성변수에 대한 측정변수들의 조작적 정의와 참고문헌을 정리하였다.

    본 연구의 설문지는 인구통계학적 항목 5문항 , 혁신성 5문항, 진취성 5문항, 위험감수성 5문항, 문제해결능력 4문항, 협력적 의사결정 5문항, 총합적 인지 5문항, 효율적 행동능력 5문항, 정보수집 4문항, 진로탐색 5문항, 창업체험 및 준비 5문항 등으로 총 53개 문항으로 구성하였다. 연구의 신뢰성과 타당성을 높이기 위하여 본격적인 설문조사를 시작하기 전에 비즈쿨 교육에 참여한 고등학생 20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예비조사를 실시하였고, 예비조사를 토대로 측정항목에 대한 수정·보완이 이루어졌다. 측정항목에 대한 수정·보완 작업이 완료된 후, 본격적인 설문조사가 2014년 6월 23일부터 7월 3일까지 총 11일간 총 350부를 회수하였다. 그중에서 창업교육의 경험이 있는 학생들의 설문만을 이용하여 최종적으로 287부를 사용하였다. 그리고 측정항목들의 척도는 리커트 5점 척도(전혀 그렇지 않다, 대체로 그렇지 않다, 보통이다, 대체로 그렇다, 매우 그렇다)로 구성되었다.

       3.3 자료 분석 방법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 창업교육프로그램의 효과성을 측정하기 위한 척도를 개발하고 신뢰성과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해 기본적인 기초 통계분석과 내적일치도 Cronbach's α에 의한 신뢰도 분석으로 각 문항에 대한 신뢰도를 확인하여 1차적으로 측정항목을 선별하였다.

    1차 문항분석으로 변별된 측정문항의 구성요인과 요인구조를 경험적으로 확인하여 구성타당성을 검증하고자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구분된 요인의 적절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하위 요인간의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요인구조를 다시 한번 확인하기 위해서 일련의 과정을 거쳐 구성된 문항들에 대한 구조적 분석을 위해 AMOS를 사용하여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모형의 추정방법으로 최대우도법을 사용한다.

    추가적으로 창업교육의 효과성의 비교를 위해서 창업동아리 참여자와 비참여자의 평균값을 비교함으로서 창업교육프로그램의 효과성 지표가 유의적인 의미가 있는지를 파악한다.

    Ⅳ. 실증결과분석

       4.1 탐색적 요인분석과 신뢰도 분석

    창업교육프로그램의 효과성의 연구모형에서 제시한 설문항목들의 신뢰도와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해 요인분석과 신뢰도 분석을 실시하였다. 신뢰도 검정 결과, 10개의 항목의 Cronbach's α값이 0.7이상 나타나 측정항목들이 비교적 신뢰할 만한 수준에서 측정되었다고 볼 수 있었다.

    신뢰도 분석 결과에 따라 53개 문항을 대상으로 최대우도법과 사각회전을 이용한 탐색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고유치가 1.0이상인 요인 수를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8개의 요인 구조가 가장 의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기의 구성개념은 10개의 구성개념 중에서 진취성과 인지개념은 요인구조에서 의미가 없어서 삭제한 후 다시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요인분석에 앞서 분석될 표본의 상관행렬 크기가 요인분석에 적합한지를 알아보기 위해 KMO(Kaiser-Meyer_Olkin)와 Bartlett의 구형성 검정 결과, KMO값이 0.935로 나타나 변수와 관측치의 수가 적당하다고 볼 수 있었다. 타당성과 신뢰도 검정 결과는 <표 4>과 같다.

    요인분석 결과 최종적으로 청소년 창업교육프로그램 효과성 측정항목으로 총 38개 문항으로 8개요인(혁신성, 위험감수성, 문제해결, 협력, 행동능력. 정보수집, 진로탐색, 창업체험 및 준비)으로 구분되었다. 이들 요인들은 전체변량의 약 69.61%를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나, 요인구조를 정의하기 위해서는 최소 40%의 설명변량을 넘어야 한다(Gorsuch, 1983)는 기준을 충족시켰다.

    창업교육프로그램 효과성의 하위 영역으로 구분한 8개의 요인의 적절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각 항목에 대한 요인간의 상관관계를 <표 5>와 같이 살펴보았다. 그 결과 하위 요인들 간의 상관이 모두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고, 0.25부터 0.62까지 정적 상관을 보여 비교적 요인간의 구분이 뚜렷하였다.

       4.2 확인적 요인분석

    다음으로 구성된 창업교육효과성 측정척도의 38개 문항들에 대해 8요인의 이론적 구조를 확인하기 위해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이론적 경험적 연구에 근거하여 8개의 구성요인들이 3개 영역으로 묶일 수 있다고 가정한 위계적 2차 요인모형을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모형의 추정방법은 최대우도법을 사용하였다. 확인적 요인분석을 위해서 AMOS 18.0을 이용하여 구조방정식 모형분석을 실시하였다. 모형의 적합도 지수는 χ2=1025.41(df=598), χ2/DF=1.715, GFI=0.839, AGFI=0.801, RMR=0.047, RMSEA=0.05, CFI=0.937로 모든 지표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나타나 위계적 2차 요인모형이 수집된 자료에 잘 부합되었다고 볼 수 있다.

    위계적 2차 요인모형의 표준화계수 추정치 및 표준오차값을 <그림 2>에 나타내었다. 표준화 계수의 추정치들은 0.542~0.835로 비교적 높은 값으로 모두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4.3 최종 측정지표 구성

    창업교육프로그램의 효과성 측정지표는 8개의 구성요인과 38개의 측정항목으로 구성되었다. 기업가지향성, 창의성, 창업준비행동 등의 영역에서 8개의 하위영역으로 구성되었다. 이에 대한 전체 항목의 신뢰도(Cronbach's α)는 0.956이며, 각 영역 기업가지향성 신뢰도(Cronbach's α)는 0.907으로 혁신성, 위험감수성 등의 하위영역으로 구성되고, 창의성 신뢰도(Cronbach's α)는 0.922로 문제해결능력, 협력적 의사결정, 효율적 행동능력 등의 하위영역으로 구성되고, 창업준비행동 신뢰도(Cronbach's α)는 0.881로 정보수집, 진로탐색, 창업체험 및 준비 등의 하위영역으로 구성하였다. 척도의 구성 체계와 측정문항에 관한 구체적인 항목과 영역별 평균 및 표준편차에 대한 내용을 <표 6>에 나타내었다.

       4.4 창업동아리 참여자와 비참여자와의 차이 검증

    비즈쿨 프로그램중에서 창업캠프나 창업경진대회 등은 창업 동아리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따라 창업동아리를 활동하는 학생들이 창업교육의 수혜가 높은 편이다. 따라서 창업교육프로그램의 효과성 측정지표가 실제 창업교육프로그램에 자기주도적으로 참여한 창업동아리 참여자와 비참여자의 효과성 측정지표(8개의 하위영역)에 대하여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함으로서 효과성을 비교할 수 있을 것이다. <표 7>은 8개의 하위영역의 효과성을 비교한 결과에 따르면, 참여자와 비참여자 사이에는 모든 영역에 대하여 유의적인 차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진로탐색은 창업동아리 참여자는 평균값이 3.14, 비참여자의 평균값은 2.62로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Ⅴ. 결론

    본 연구에서는 창업교육프로그램의 학습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이론적·경험적 접근방법을 통해 49개의 예비문항을 도출하고, 비즈쿨 선정학교 5개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증분석을 실시하였다. 탐색적 및 확인적 요인분석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탐색적 요인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최종 3개 영역, 8개의 하위영역(혁신성, 위험감수성, 문제해결능력, 협력적 의사결정, 효율적 행동능력, 정보수집, 진로탐색, 창업 탐색 및 준비), 38개의 측정문항을 확정하였다. 연구결과는 청소년 창업교육프로그램을 통한 학생들의 기업가정신을 함양하며 창의성을 향상시킴으로써 청소년들이 창업에 대한 인식과 미래의 진로에 효과를 줄 수 있음을 파악할 수 있었다.

    이는 그동안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업교육이라는 이름으로 기업가정신과 관련된 프로그램이 산발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종합적인 진로개발의 관점에서 창업가적인 의식과 태도, 요구되는 역량과 지식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는 프로그램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창의적 진로개발 프로그램은 이러한 기업가적인 정신을 진로개발의 관점에서 개발할 필요가 있다. 이와 같이 본 연구에서는 청소년 창업교육프로그램의 효과를 측정하는 측정지표와 측정지표를 개발하였다. 창업교육프로그램의 콘텐츠 내용, 교수방법론 등에 대한 연구는 지속되어 왔으나 해당 교육에 대한 학습자의 평가방식에 대한 연구는 부족했었다. 기존의 교육에 대한 만족도 측정만으로는 교육프로그램의 개선 및 보완개발에는 한계가 있었던 점에서 이번 연구를 통하여 부족한 부분에 대한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본 연구의 한계점으로 효과성을 측정하기 위해서 청소년 창업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전의 사전측정과 운영 후의 사후측정을 통해 차이를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를 차후의 연구로 진행해야 할 것이다. 또한 연구대상의 범위를 초등, 중등까지 확대하여 분석함으로써 연구결과들을 일반화시킬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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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 1>] 비즈쿨 학교 운영 실적
    비즈쿨 학교 운영 실적
  • [<그림 1>] 미국의 중·고등학교 창업교육 프로그램
    미국의 중·고등학교 창업교육 프로그램
  • [<표 2>] 조사대상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
    조사대상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
  • [<표 3>] 측정지표의 조작적 정의
    측정지표의 조작적 정의
  • [<표 4>]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N=287)
    탐색적 요인분석 결과(N=287)
  • [<표 5>] 창업교육프로그램 효과성 하위요인간의 상관계수
    창업교육프로그램 효과성 하위요인간의 상관계수
  • [<그림 2>] 위계적 2차 요인 모형
    위계적 2차 요인 모형
  • [<표 6>] 청소년 창업교육프로그램 효과성 측정 지표체계
    청소년 창업교육프로그램 효과성 측정 지표체계
  • [<표 7>] 창업동아리 참여자와 비참여자 차이검증 결과
    창업동아리 참여자와 비참여자 차이검증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