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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정의]

기록 연속성(Records Continuum)

1. 정의

생산, 획득, 조직, 다원화라 는 4개의 차원과 증거, 활동, 주체, 기록 관리라는 4개 축이 상호교차하는 모델로 설명하는 개념이다.

<출처 : 국가기록원, 기록학개론 1 프랭크 업워드의 기록연속체 모델>

2. 설명/내용

1) 주요 내용

최초로 기록이 생산되는 차원인 1차원에서는 기록 생산자의 행위의 결과물로 개별기록인 문서가 만들어진다. 따라서 기록의 생산이란 행위의 흔적이라고 표현된다. 개별적으로 생산된 기록이 처리과(부서) 단위로 모이는 과정을 획득이라고 표현한다.

2차원인 획득단계는 행위주체가 개인이 아닌 처리과가 되며, 당연히 기록은 개별 건 단위가 아닌 건의 집합인 기록물 철을 중심으로 한 활동이 증거로서 인식된다.

처리과 단위에서 취합된 기록물들은 다시 기록의 분류와 메타데이터 부여 등의 과정을 거치면서 조직화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러한 조직화 과정을 3차원이라고 한다. 이때는 기록을 통해서 어떤 기 관이 수행하고 있는 기능인지에 관심을 둔다. 그래서 동일기능에서 생산된 기록을 수평 적으로 모으고, 여러 해에 걸쳐 수직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된다. 기록물 군 (Group)으로 묶인 기록은 조직이나 개인의 지속성을 갖는 기억으로서 관리된다.

마지막 4차원인 다원화 단계는 기록을 기록답게 만들기 위한 제도로 표현된다. 기록의 역사적 가치 및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것에 주목하는 차원이다. , 기록을 사회적 기억 으로서 영속적 가치를 갖는 기록에 대한 관점이라고 할 수 있다.

3. 참고정보원

- 국가기록원, 기록학개론 1(p 18 ~ p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