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사도의 지질·지형 유산 개발 가능성

Feasibility of Developing the Natural Heritage of Geological Features and Topography in Sado Island of Yeo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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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STRACT

    사도 일원의 지질은 중생대 퇴적암과 화산암이 혼재하는 유천층군으로서 이들 지질구조를 바탕으로 다른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독특한 지형경관이 발달하였다. 연구지역에서는 총 80개의 특징적 지형경관이 관찰된다. 이들 중 가장 비중이 큰 것은 해안지형이며, 가장 독특한 지형경관을 보이는 것은 구조지형 및 지질경관이다. 지형경관의 유산적 가치를 희소성, 학술성, 규모, 접근성 등 4개 항목으로 평가한 결과 40개 경관이 활용가치가 높은 I등 급 지형경관으로 판정되었다. 후속연구를 통해 이들 각각의 경관 특징을 잘 반영하는 적절한 명칭을 부여할 경우 그 활용 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판단된다. 사도 탐방 코스는 지형분포적 특징을 고려할 때 사도 본섬 도보 코스, 추도 도보 코스, 사도 일주 코스 등 크게 3개 코스로 나누어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The geological features in the entire area of Sado Island are characterized by the Yuchon group, wherein sedimentary rocks from the Mesozoic era and volcanic rocks are mixed, and from these geological structures, distinctive topographical landscapes that are hard to find elsewhere have been formed. In the region for research, a total of 80 characteristic topographical landscapes are observed. Of the highest importance among them is the coastal topography, and the most distinctive topographical landscape is created by structural topography and the geological landscape. Topographical landscapes were assessed in terms of natural heritage value in four categories: scarcity, scientific value, scale, and accessibility. The results showed that 40 landscapes were deemed to be first class, with a high level of utility. If suitable names are given to these landscapes through further research to adequately reflect their characteristics, it is believed their utility will become even greater. With respect to the Sado Island visitor program, it is advisable to divide it into three main tour courses for operation purposes, such as a Sado Island (main island) walking course, a Chudo Island walking course, and a Sado Island circumnavigation course, consider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topographical distribution of Sado Island.

  • KEYWORD

    사도 , 퇴적암 , 사암 , 지질·지형유산

  • I. 서 론

    사도(沙島)는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낭도리에 위치한 섬이다(그림 1). 본섬인 사도와 그 부속 섬인 연목, 나끝, 중도(간데섬), 증도(시루섬), 장사도(진대섬), 추도(용궁섬) 등 7개 섬을 묶어 부르는 이름이다(여수시 관광정보, 2014). 그러나 규모가 작은 나끝과 연목은 일반적으로 사도 본섬에 포함시키고 있으므로, 보통 사도 일원이라함은 이 두 섬을 제외한 5개 섬만을 의미한다.

    사도는 한국의 대표적 공룡화석지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일반인들에게는 간조 때 바다 한가운데 간 조육계사주가 드러나면서 ‘현대판 모세의 기적’을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2013년 1년 동안 약 7,000명 정도가 사도를 방문하였으며 그 수는 계속 증가 추세에 있다(사도 주민 김장수 증언).

    사도 일대의 지질은 대부분 중생대 백악기 퇴적암류이다. 흑색 셰일, 실트스톤, 암회색 내지 유백색의 사암이 호층을 이루는 퇴적암류 위를 담녹색 내지 회색 응회암이 정합적으로 덮고 있으며, 섬 남쪽 해안에는 안산암질 암맥이 관입되어 있다. 사도 부속 섬 중 장사도는 특히 중생대 화산활동에 의한 응회암이 잘 발달한 곳이다(이정훈, 2012; 김해경 등, 2013). 한국지질개관도(1/1,000,000)상에는 유천층군으로 표기되어 있다(허민 등, 2001)

    사도는 특이한 지질구조적 특징 그리고 이에 기반한 풍화작용, 해안지형발달 프로세스가 결합되어 좁은 면적에 비해 다양한 지형경관이 밀집되어 있어 지오투어리즘 관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섬이다. 실제로 이 사도는 이미 ‘여수 10경’ 중 한 곳으로 되어있고, 최근 국가지질공원의 후보지 중 하나로 ‘전남 공룡해안 지질공원(가칭)’이 제안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여수 낭도리사도 일대의 공룡화석지가 포함되어있다(최병도 등, 2012). 아울러 여수 사도·낭도의 공룡발자국 화석산지 및 퇴적층을 포함한 남해안 공룡화석지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으며 공룡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문화산업 발전도 기대하고 있다(교수신문, 2012). 사도는 행정안전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08 휴양하기 좋은 섬 Best 30’에 선정되기도 하였다(네이버 지식백과, http://terms.naver.com/).

    최근 국내 지형연구의 큰 흐름 중 하나는 지오투어리즘적 관점에서 지형경관을 연구하고 그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는 것이며 이 경우 특히 지방자치단체에서 경쟁적으로 유치하려고 노력하는 국가지질공원(지오파크)과 관련된 연구도 다수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국가지질자원사무국에서는 2014년부터 ‘지질유산 발굴사업(수도권) 및 지질유산 가치평가 세부기준 수립’ 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국립공원관리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 2014). 이 사업에서 말하는 ‘지질’은 일반적인 협의의 개념이 아닌 지형경관을 포함하는 광의의 개념이다. 이 사업의 핵심은 수도권에 분포하는 지오투어리즘 관점에서 가치있는 지형, 지질 경관을 발굴하고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자는 것이며 대상 지역은 점차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여수 사도의 지형경관은 주목할만하다. 그러나 사도를 포함한 여수시 대부분의 도서지역들은 우수한 자연경관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낮은 접근성, 관광해설표지의 미비 등으로 관광 측면에서 열악한 조건을 가지고(이정훈, 2012)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여 최근 몇 년 사이에 사도 지형에 대한 연구 논문이 몇 편 발표된 바 있다, 그러나 이들 연구들은 사도 일원 7개 섬 지역을 포괄적으로 다루지 못하고 있고 현장에서 관찰되는 지형경관 중 다수가 누락되어 있는 경우도 많은 상황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에서는 관광자원으로서의 사도 일원 전 지역에 대한 지형경관을 보다 세밀하게 조사, 평가하고 이를 통해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문헌연구와 현지답사를 병행하였다. 현지 답사는 2014년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6월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총 6일에 걸쳐 진행되었다. 답사는 도보 및 선박을 이용하였다.

    II. 지형경관의 특성

       1. 지형경관 분석

    본 연구지역에서는 총 80개의 지형경관을 관찰하였다(표 1). 사도를 구성하는 7개 부속 섬 중 가장 많은 경관이 분포하는 곳은 추도(26)와 사도 본섬(22)이며 다음은 증도(14), 중도(9), 장사도(4), 나끝(4), 연목(1) 등의 순이다.

    80개 경관 중 현지에서 특정한 명칭으로 불리고 있는 경관은 연목(1육계도), 사도해수욕장(20사력해안), 양면해수욕장(37육계사주), 거북바위(38토르), 감자바위/장군바위(41타포니6), 고래바위(42타포니7), 큰바위얼굴(43해식애3), 처마바위(44타포니8), 멍석바위(45파식대3), 용미암/용꼬리바위(48암맥3), 장사도/진대섬(54육계도2), 추도/용궁섬(56육계도3) 등 12개이며 나머지는 특정한 이름이 없다. 감자바위, 용미암, 장사도, 추도 등 4개 경관은 서로 다른 2개의 명칭이 함께 사용되고 있다.

    80개 지형경관은 큰 지형학적 분류상 크게 풍화지형경관, 구조 및 화석·지질경관, 해안지형경관 등 3개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표 2).

    가장 빈도가 높은 것인 해안지형경관(31)이며 모두 13개의 지형단위가 관찰된다(표 2). 해안지형경관 중 가장 많은 것은 파식대(5)와 해식애(5)이며 마린포트홀(3), 육계도(3), 자갈해안(3), 간조육계사주(2), 사력해안(2), 융기파식대(2), 해식동(2), 시스택(1), 암석해안(1), 육계사주(1), 해식와지(1) 등의 순으로 발달해 있다.

    풍화지형경관은 모두 25개 노두가 관찰되며 이들은 7개 지형단위로 구분된다. 가장 많이 관찰되는 것은 타포니(12)이며 다음으로는 나마(6), 벌집풍화(2), 차별침식(2), 구상풍화(1), 그루브(1), 토르(1) 등의 순으로 발달해 있다.

    구조 및 화석·지질경관은 모두 24개이며 이들은 15개 지형단위로 구분된다. 가장 빈도가 높은 것은 암맥(5)과 연흔(5)이며 다음으로는 공룡발자국화석(2), 건열구조(1), 결핵체(1), 단층(1), 렌즈상층리(1), 소습곡(1), 변형층리(1), 응회암층(1), 정합구조(1), 처어트층(1), 층리(1), 파상층리(1), 포획암(1) 등의 순으로 발달해 있다. 사도 일원에서의 지형경관 특징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다른 지역에서는 쉽게 관찰되지 않는 이러한 다양한 구조 및 화석·지질경관이 발달해 있다는 점이다.

    III. 지형경관의 활용을 위한 제안

       1. 대표 사이트 선정

    사도 일원을 탐방할 경우 연구 지역에 발달한 80개 지형경관을 모두 돌아보도록 일정을 짤 수 도 있지만 시간, 비용 등의 문제들을 고려한다면 이보다는 이들 중 대표적인 경관을 선정하고 이 경관을 중심으로 제반 상황에 맞게 탐방 일정을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다.

    이를 위해 연구 지역에서 관찰되는 80개 노두를 대상으로 희소성, 학술성, 규모, 접근성 등 4개 항목으로 평가해 본 결과 40개는 I등급, 34개는 II등급, 6개는 III등급으로 평가되었다(표 3).

    사도 탐방시 I등급 40개 경관은 필수 탐방 코스에 포함시키고 시간, 비용, 탐방객 등의 제반 상황에 따라 II등급 34개 경관을 탄력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된다.

       2. 명칭 부여 및 개념 정리

    학술적으로 의미가 있는 지형경관의 경우라도 흥미를 유발하는 적절한 명칭이 있을 경우 그 교육적, 관광적 효과는 배가될 수 있다. 이는 특히 일반인들에게 딱딱한 학술적 개념을 보다 쉽고 빠르게 전달하고 이해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된다. 이를 위해 우선 I등급 40개 지형경관에 대해 명칭을 부여하고 각 경관의 학술적 의미와 개념을 제작하여 간단한 안내도를 제작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반인들은 물론이고 지리학을 전공한 사람들에게 있어서도 세분화된 지형학적 개념과 용어는 상당히 어렵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표 4).

    (그림 3)~(그림 4)는 나끝에 발달한 경관이며, (그림 5)~(그림 7)은 사도 본섬, (그림 8)~(그림 9)는 중도, (그림 10)~(그림 14)는 증도, (그림 15)는 장사도, (그림 16)~(그림 20)은 추도에서 각각 관찰되는 대표적 지형경관들이다.

       3. 탐방 코스 제안

    사도까지는 여수항 연안여객선 터미널이나 백야도 선착장에서 연안여객선을 타고 들어가게 된다. 약 1시간 내외 소요되며 하루 3회 정도 왕복 운항한다.

    사도 관광의 중심은 사도 선착장이다. 이 선착장을 중심으로 탐방 코스는 A(본섬 도보)코스, B(추도 도보)코스, C(사도 일주)코스 등 크게 3개로 나누어진다(그림 21, 표 5).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경우에는 A 코스만, 여유가 있을 경우에는 B 코스와 C 코스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탐방 계획을 짜면 된다.

    1) A(사도 본섬 도보) 코스

    사도 일원을 구성하는 7개 섬 중 선착장에서 도보로 돌아볼 수 있는 곳은 추도를 제외한 6개 섬이다. 6개 섬 중 장사도는 하루 한두 차례 간조 때만 들어갈 수 있고 나머지는 24시간 탐방이 가능하다. 선착장을 출발해서 사도 본섬-중도-증도-장사도까지 왕복하는 일정으로 소요시간은 약 120분 정도이다. 이 코스에서는 I등급을 받은 40개 지형경관 중 28개 노두를 관찰할 수 있다.

    2) B(추도 도보) 코스

    추도는 1년에 간조가 최고에 이를 때 한 두 차례 간 조육계사주를 통해 접근할 수 있지만 통상적으로는 사도 선착장에서 주민이 운영하는 낚싯배를 이용하여 탐방하면 된다. 추도에서의 지형관찰에 소요되는 시간은 약 90분 정도이다. 이 코스에서는 12개 지형경관을 관찰 할 수 있다.

    3) C(사도 일주) 코스

    낚싯배로 사도 일원 전체를 돌아보는 코스이다. 보통 추도를 탐방하고 돌아오는 길에 둘러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소요시간은 약 30분이면 충분하다. 이 코스에서는 이미 본섬 도보 코스와 추도 도보 코스에서 관찰한 지형 경관 중 해안에 발달해 있는 15개 노두를 해안쪽에서 다시 관찰하는 형식이므로 소요 시간은 그리 많지 않아도 된다.

    IV. 요약 및 결론

    사도는 퇴적암과 화산암이 혼합된 특이한 지질구조적 특징 그리고 이에 기반한 풍화 및 해안침식작용이 결합되어 다양한 지형경관이 밀집되어 있어 지오투어리즘 관점에서 매우 흥미로운 섬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관광자원으로서의 사도 일원 지형경관을 세밀히 조사, 평가하고 이를 통해 지형 유산으로서의 개발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진행되었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이같은 연구 결과를 종합해볼 때 사도 일원의 지질·지형유산 개발 가능성은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후속 연구를 통해 40개 지형경관 중 대표적 핵심 지형경관을 최종 선정하고 이들에 대한 상세한 안내 자료가 제시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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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 1>] 연구지역 위치
    연구지역 위치
  • [<그림 2>] 지형경관 분포
    지형경관 분포
  • [<표 1>] 지형경관 일람
    지형경관 일람
  • [<표 2>] 지형경관의 유형 분석
    지형경관의 유형 분석
  • [<표 3>] 관광자원으로서 가치 평가
    관광자원으로서 가치 평가
  • [<표 4>] 사도 일원의 I등급 지형경관
    사도 일원의 I등급 지형경관
  • [<그림 3>] 나끝-벌집풍화(벌집바위)
    나끝-벌집풍화(벌집바위)
  • [<그림 4>] 나끝-구상풍화(알바위)
    나끝-구상풍화(알바위)
  • [<그림 5>] 사도 본섬-암맥(돌고드름)
    사도 본섬-암맥(돌고드름)
  • [<그림 6>] 사도 본섬-단층(칼바위)
    사도 본섬-단층(칼바위)
  • [<그림 7>] 사도 본섬-암석해안(도깨비빨래판)
    사도 본섬-암석해안(도깨비빨래판)
  • [<그림 8>] 중도-마린포트홀(큰항아리바위)
    중도-마린포트홀(큰항아리바위)
  • [<그림 9>] 중도-나마(돌도너츠)
    중도-나마(돌도너츠)
  • [<그림 10>] 증도-토르(거북바위)
    증도-토르(거북바위)
  • [<그림 11>] 증도-타포니(처마바위)
    증도-타포니(처마바위)
  • [<그림 12>] 증도-파식대(멍석바위)
    증도-파식대(멍석바위)
  • [<그림 13>] 증도 -암맥(큰용꼬리바위)
    증도 -암맥(큰용꼬리바위)
  • [<그림 14>] 증도-융기파식대(돌선반)
    증도-융기파식대(돌선반)
  • [<그림 15>] 장사도-간조육계사주(돌다리)
    장사도-간조육계사주(돌다리)
  • [<그림 16>] 추도-차별침식(추도협곡)
    추도-차별침식(추도협곡)
  • [<그림 17>] 추도-연흔(작은물결바위)
    추도-연흔(작은물결바위)
  • [<그림 18>] 추도-차별침식(선반바위)
    추도-차별침식(선반바위)
  • [<그림 19>] 추도-정합구조(떡시루바위)
    추도-정합구조(떡시루바위)
  • [<그림 20>] 추도-결핵체(구슬바위)
    추도-결핵체(구슬바위)
  • [<그림 21>] 탐방 코스 제안
    탐방 코스 제안
  • [<표 5>] 사도 탐방 코스 제안
    사도 탐방 코스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