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강점, 성격과 삶의 만족도의 관계

Relationships of Adolescents’ Strengths and Personality to Life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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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STRACT

    본 연구는 강점의 구성개념을 파악하기 위해, 한국 실정에 맞게 개발된 청소년 강점척도와 청소년의 성격, 청소년 강점 척도와 청소년의 삶의 만족도, 청소년의 성격과 청소년의 삶의 만족도 간의 상호관련성을 살펴보고, 이러한 변인들이 삶의 만족도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중고등학생 1,746명(중학생 485명, 고등학생 1232명)을 대상으로 청소년강점검사와 NEO청소년성격검사, 청소년 삶의 만족도 설문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강점과 성격 요인들 간에 상관은 보였으나 상관계수 크기가 큰 요인 보다 작은 요인들이 많았다. 둘째, 강점과 삶의 만족간의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한 결과 전체적으로 성격과 강점 모두 삶의 만족과 유의하게 관련되었다. 셋째, 위계적 다중회귀분석 결과, 성격 요인이외에 강점요인들이 포함된 회귀모형들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설명력이 증가하였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이 논의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constructs of Korean adolescents' strengths as well as the relationships of adolescents strengths and personality to life satisfaction. For this purpose, Adolescents Strengths Assessment Inventory, NEO adolescent personality inventory and KLSSA(Korean Life Satisfaction Scale for Adolescence) were measured. Data were obtained from 1,746 students (middle school 485, high school 1232).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although generally there were significant correlations between 20 strength factors and 5 personality factors, sizes of correlation coefficients were mostly rather small. Second, results of correlation analyses showed that both strengths and personality were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life satisfaction. Third, results of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es showed that strengths explained an additional significant variance of life satisfaction above the effect of personality. Lastly, the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e present study were discussed.

  • KEYWORD

    청소년 강점 , 강점의 구성개념 , 청소년 성격 , 청소년 삶의 만족도

  • 성격과 강점

    성격이란 환경에 대한 개인의 독특한 적응을 결정하는 개인 내의 정신신체적 체계들의 역동적 조직이다(Allport, 1937; 민경환 2002에서 재인용). 성격강점 및 덕성은 개인의 일관성 있는 특징으로서 성격적인 측면을 가진다. 그러나 초기의 성격 심리학자들은 가치중립적인 입장을 고수하면서 긍정적인 평가의 의미를 담고 있는 덕성(character)이나 미덕(virtue)이라는 용어를 배제하였다. 성격을 특질의 집합체로 여기는 심리학자들은 어휘사전에 나타나는 성격 기술 용어들을 사용하여 요인분석을 하고 그 결과를 통해서 성격의 기본 구조를 밝히려고 시도하였다. 특히 Norman(1963)의 노력에 의하여 다섯 가지 기본적인 성격특질(Big Five)이 존재한다는 성격의 5요인설이 제기되었다. 그 다섯 가지 성격특질은 외향성(extroversion; 사교적인, 재미를 추구하는, 활동적인), 개방성(openness: 독창적인, 창의적인, 예술적인), 우호성(agreeableness: 호의적인, 온화한, 동정적인), 성실성(conscien- tiousness: 믿음직한, 근면한, 시간을 잘 지키는), 신경증 성향(neuroticism: 걱정이 많은, 신경질적인, 감정적인)이다.

    긍정심리 분야에서 강점을 강조하면서 강점에 관한 연구가 확산됨에 따라 학자마다 강점의 속성을 이해하려는 노력과 그 개념을 측정하기 위한 시도가 계속 되었는데, 정의와 측정방법에 있어 다소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먼저 Clifton(1992)은 강점을 재능의 확장으로 보았다. 그들은 강점의 구성개념에 대하여 ‘한 사람의 재능 및 그와 관련된 지식, 기술, 노력을 결합한 것이며 특정 과제에서 일관되게 완벽에 가까운 수행을 할 수 있게하는 능력’으로 정의하였다. 관련하여 인생의 성공과 관련이 있다고 확인된 34개의 재능을 측정하기 위한 Strength Finder라는 강점진단 도구를 개발하였고, 이후 갤럽에서 청소년을 위한 진단도구로 Clifton Youth Strengths Explorer(CYSE)을 개발하였다(Lopez, Harter, Juszkiewicz, & Carr, 2006).

    둘째, Peterson과 Seligman (2004)은 웰빙(well being)을 위해서는 개인의 강점과 미덕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성격강점(Character Strength)을 ‘사고, 정서, 행동에 반영되어 있는 긍정적 특질’로 정의했다. 이에 시대와 문화에 걸쳐 공통적으로 여겨지는 6개의 핵심덕목과 하위강점을 포함한 24개의 성격강점을 측정하기 위한 VIA(Values In Action) 강점척도를 개발하였고, 청소년판으로 VIA-Youth 개발했다.

    셋째, Linley와 Harrington(2006)은 ‘가치 있는 성과를 위하여 최적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역량’으로 설명하였다. Linley(2012) 등은 에너지(Energy), 수행성(Performance), 활용성(Use)이라는 3개 차원의 60개의 강점을 측정할 수 있는 Realise2 강점검사를 개발하였다.

    세 가지는 대표적인 강점진단 도구들로서 Clifton과 Nelson(1992)은 강점을 재능에 인지적 요인까지 포함되는 속성으로 보았고, Peterson과 Seligman (2004)(character)적인 요인을 강조하였으며, Linley와 Harrington(2006)은 강점의 구성개념 보다는 강점이 가질 수 있는 폭넓은 이익을 언급하고 있는(Lopez, 2008) 등 강점에 대한 구성개념이 다소 일관되지 않다. 강점이 성격특성만을 포함하는 것이 아니라 인지적 능력도 포함한다는 개념적 정의의 차이와, Peterson과 Seligman (2004)에서 각각의 성격강점이 Five Factor Model 구조를 보여준 것과는 달리 Macdonald, Bore와 Munro (2008)Furnham과 Lester (2012)의 연구에서는 성격강점(VIA)과 FFM의 상관관계가 낮은 결과를 확인했다. 따라서 강점검사 도구가 달라지더라도 강점과 성격의 상관관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성격과 강점의 구성개념은 유사한 부분이 있지만 차이가 있어서 서로 구분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년과 탁진국(2013)은 이러한 강점의 개념을 선행연구를 통해 이해하고, 우리나라의 사회문화적 배경에 적합하도록, 강점을 “개인이 가지고 있는 사고, 감정 및 행동과 관련된 것으로서 이를 발휘할 때 자연스럽고 편안함을 느끼며 에너지가 넘치고 이로 인해 행복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라고 새롭게 정의하였으며, 이 개념을 토대로 청소년용 강점검사를 개발하였다. 이와 같이 성격과 강점 두 구성개념간의 상관은 높지 않을 것으로 가정할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이 가설을 설정하였다.

    가설 1. 성격과 강점간의 상관은 높지 않을 것이다.

    성격 및 강점과 삶의 만족과의 관계

    Big Five라고 불리는 다섯 가지 기본적인 성격특질(Norman, 1963) 중에서 외향성과 신경증적 경향성과 같은 성격과 기타의 개인 내적특성들이 주관적 행복을 일관성 있게 설명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특히 외향성과 신경증은 주관적 안녕감의 긍정정서와 부정정서에 각각 영향을 끼치고(Costa & McCrae, 1980), 외향성과 자극추구, 사회성(sociability) 같은 관련 구성개념은 자존감, 귀인성향 등과 함께 인구 통계학적 변인보다 행복에 더 큰 영향을 끼치며 (Diener, 1984), 매우 행복한 사람들은 보다 외향적이고 우호적이며, 덜 신경증적이었다(Diener & Seligman, 2002). Diener, Suh, Lucas와 Smith (1999)에 따르면 행복과 성격적 특질 간에는 강한 상관이 있으며 특히 행복에서 안정성을 보이는 측면은 성격에 기인한 것으로 보았다. 다양한 부류를 대상으로 한 여러 선행연구들에서 외향성과 신경증적 경향성은 주관적 안녕감과 유의미한 관계를 보였다 (구본용, 유제민, 2005; 국승희, 2004; 서경현, 김정호, 유제민, 2009; 이화령, 임낭영, 류초롱, 서은국, 박수진, 2008).

    한편 강점은 개인의 행복과 관련이 있으며, 실제 자신의 성격에 대한 강점을 인식할 수 있도록 피드백을 주었을 때, 일에 대한 성취도와 삶의 만족도가 증가한다는 것에 대한 연구가 있다(Black, 2001; Harter, 1988).

    우리나라 아동 및 청소년의 강점과 삶의 만족도의 관계에 대한 연구를 살펴보면 성격강점과 주관적 안녕감의 관계(원두리, 2011), 청소년의 성격강점과 정신적 웰빙의 관계(임영진, 2012), 성격강점과 행복간의 관계에서 자기수용의 매개효과(김미진, 홍혜영, 2011), 학교적응의 매개효과(김현정, 고영건, 2014) 등, 주로 성격강점과 행복 및 안녕감과의 상관관계 또는 다른 변수의 매개효과들에 관한 연구가 대다수를 이루고 있다. 각 연구들에서 성격강점은 결과변수들과 유의미한 상관관계들을 가지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상기의 선행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가설을 설정하였다.

    가설 2. 성격과 강점 각각은 삶의 만족과 유의하게 관련될 것이다.

    긍정 심리학은 인간의 긍정적인 심리적 측면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인간의 행복과 성장을 지원하는 학문이다. 긍정심리학의 주요한 과제는 인간이 지니는 다양한 긍정적 성품과 강점을 밝히고 계발하는 것이다. 긍정심리학과 관련된 많은 연구에서 강점은 삶의 만족 또는 행복과 유의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 입증된 바 있다. 성격 특성 또한 많은 연구에서 삶의 만족과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Diener et al., 2003, 1999). 삶의 만족 수준은 항상 일정하게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됨에 따라 변화하게 된다. 개인의 성격특성에 따라 삶에 더 만족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사람들도 다른 경험을 함으로써 삶의 만족 수준이 달라질 수 있다. 다양한 경험 가운데 자신의 강점을 일상생활에서 더 많이 활용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더 행복해지고 삶의 질이 높아지게 된다. 따라서 성격특성이 삶의 만족에 긍정적 영향을 주기는 하지만 강점은 여전히 성격이 삶의 만족을 설명하는 것 이상으로 유의미하게 삶의 만족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할 수 있으며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아래와 같은 가설을 설정하였다.

    가설 3. 강점은 성격이 삶의 만족을 설명하는 것 이상으로 유의한 변량을 설명할 것이다.

    연구방법

      >  연구대상

    본 연구는 우리나라 중고등학생들의 강점과 성격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중고등학생 1,746명을 대상으로 수행되었으며, 지역별 고른 표집을 위하여 서울특별시, 충청도 세종시, 전라도 광주시, 경기도 시흥시 등 4개 지역에 위치한 중학교 2개교와 고등학교 3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행되었다. 이 중 무응답 문항수가 10개 이상인 불성실 응답자 29명을 제외한 1,717명의 응답이 실제 분석에 사용하였다. 분석에 포함된 응답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을 살펴보면 전체 1,717명 중 여학생의 비율이 56.0%로 남학생의 44.0% 보다 다소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고등학생 비율은 71.8%로 중학생 28.2% 보다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연구대상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은 표 1과 같다.

      >  측정도구

    청소년강점검사

    중고등학생의 강점을 측정하기 위하여 김기년과 탁진국(2013)에 의해 개발되고 임그린, 김기년, 탁진국, 김태은, 임광모, 김거도, 임슬기, 방준석(2014)이 재타당화한 청소년강점검사를 사용하였다. 이 검사의 하위요인은 경쟁(6문항), 공정성(3문항), 끈기(6문항), 낙관성(3문항), 대인관계(4문항), 도덕성(3문항), 리더십(6문항), 미래지향성(6문항), 배려(6문항), 신중함(5문항), 신체활동(6문항), 예술성(5문항), 용기(5문항), 유머(6문항), 의사전달(5문항), 자기조절력(4문항), 지혜(3문항), 정직(2문항), 창의력(5문항), 학구열(5문항)로 구성되었다. 전체 문항수는 총 94개 문항이며, 각 문항은 “매우 그렇다” 5점, “그렇다” 4점, “보통이다” 3점, “그렇지 않다” 2점, “전혀 그렇지 않다” 1점의 5점 Likert 형식으로 평정하도록 되어 있다. 이 검사의 요인별 신뢰수준은 임그린 외(2014) 연구에서 Cronbach α=.65~.94였으며, 본 연구에서는 Cronbach α=.66~.93으로 나타났다.

    NEO청소년성격검사

    성격의 Big Five 요인을 측정하기 위하여 안현의, 김동일과 안창규(2006)가 개발한 NEO청소년성격검사를 사용하였다. 이 검사는 Costa와 McCrae(1992)가 개발한 The Revised NEO Personality Inventory (NEO-PI-R; 1992)을 안창규와 채준호(1997)가 우리나라 문화에 맞게 번안한 한국형 NEO-PI-R 검사를 기초로 청소년에게 적합하도록 문항수와 하위척도 수를 조정하였다. NEO 청소년 성격검사는 NEO-PI-R과 비교하였을 때, 신경증의 하위 6요인에 정서적 충격, 특이성, 신체적 자아, 자손감을 추가하여, 신경증의 하위 척도가 모두 10개로 늘어난 반면 외향성, 개방성, 친화성, 성실성의 하위 척도는 각각 2개씩 줄어 4개가 되었다. 따라서 이 검사는 외향성(사회성, 지배성, 활동성, 자극추구), 개방성(창의성, 정서성, 사려성, 진취성), 친화성(온정성, 신뢰성, 이타성, 관용성), 성실성(유능감, 조직성, 책임감, 동조성) 및 신경증(불안, 적대감, 우울, 충동성, 위축, 심약성, 정서충격, 특이성, 신체적 자아, 자손감)의 5요인과 26개의 하위척도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문항 수는 타당도 문항 2개를 포함하여 총 210개 문항이며, 각 문항은 “매우 그렇다” 4점, “그렇다” 3점, “보통이다” 2점, “그렇지 않다” 1점, “전혀 그렇지 않다” 0점의 5점 Likert 형식으로 평정하도록 되어 있다. 이검사의 요인별 신뢰수준은 안현의, 김동일과 안창규(2006) 연구에서 Cronbach α=.82~.95였으며, 본 연구에서는 Cronbach α=.80~.96으로 나타났다.

    청소년 삶의 만족도

    청소년의 삶의 만족을 측정하기 위하여 한국판 청소년용 삶의 만족도 검사(KLSSA)를 사용하였다. 이 검사는 Huebner(1994)가 개발한 다차원적 학생생활만족도 척도(MSLSS)를 곽금주(1995)가 우리나라 문화에 맞게 번안하여 수정한 것으로 자기 만족, 학교 만족, 주거환경 만족, 친구 만족, 가족 만족의 5개 하위요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문항 수는 총 33개 문항이며, 각 문항은 “매우 그렇다” 5점, “그렇다” 4점, “보통이다” 3점, “그렇지 않다” 2점, “전혀 그렇지 않다” 1점의 5점 Likert 형식으로 평정하도록 되어 있다. 이 검사의 요인별 신뢰수준은 곽금주(1995) 연구에서 Cronbach α=.70~.85였으며, 본 연구에서는 Cronbach α=.73~.89로 나타났다.

    자료분석

    본 연구에서 수집된 자료는 강점과 성격간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하여 5개 성격요인과 20개 강점간의 단순상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SPSS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그리고 청소년의 삶의 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성격과 강점의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강점과 성격 및 삶의 만족과의 단순상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성격 이외에 강점이 추가로 삶의 만족도를 설명하는지 알아보기 위하여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결 과

      >  강점과 성격과의 관계

    강점과 성격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5개 성격요인과 20개 강점요인간의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한 결과(표 2 참조), 전체적으로 요인들 간에 유의한 상관을 보였으나 상관계수 크기를 살펴보면 일부를 제외하고는 크지 않았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상관계수 크기가 .60 이상은 총 2개로 외향성과 대인관계(r=.62), 외향성과 리더십(r=.67)이었으며, 상관계수 크기가 .50 수준은 총 6개로 성실성과 끈기(r=.59), 성실성과 의사전달(r=.50), 외향성과 용기(r=.55), 외향성과 유머(r=.59), 외향성과 의사전달(r=.52), 개방성과 창의력(r=.50)이었으며, 상관계수 크기 .40 수준은 총 7개로 개방성과 학구열(r=.41), 성실성과 리더십(r=.42), 성실성과 신중함(r=.47), 성실성과 진실함(r=.42), 성실성과 학구열(r=.45), 외향성과 신체활동(r=.43), 친화성과 배려(r=.46)였다. 나머지는 이보다 낮은 수준으로 상관계수 크기 .30 수준은 개방성과 리더십(r=.35), 개방성과 예술성(r=.35) 등 총 23개, 상관계수 크기 .20 수준은 개방성과 끈기(r=.24), 개방성과 낙관성(r=.24) 등 총 28개, 상관계수 크기 .10 수준은 신경증과 경쟁(r=.11), 신경증과 대인관계(r=-.17) 등 총 16개였으며, 나머지 18개는 상관계수 크기 .10 미만이었다. 따라서 Cohen(1988)의 상관 크기 분류에 따르면 상관값이 큰 .50 이상은 전체 100개 상관가운데 8개로서, 구성개념이 유사한 일부(예, 외향성과 대인관계, 성실성과 끈기 등)를 제외하고는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크기의 상관인 .30이하는 전체의 80%(85개)였으며, 이 가운데 34개는 낮은 상관인 .10대 이거나 .10이하로 나타났다. 따라서 강점과 성격간의 관계가 높지 않을 것이라는 가설 1은 지지되었다고 해석할 수 있다.

      >  강점과 삶의 만족과의 관계

    강점과 삶의 만족과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20개 강점요인과 삶의 만족간의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한 결과(표 3 참조), 모든 강점이 삶의 만족 변인들과 유의하게 관련되어서 가설 2는 지지되었다. 강점 가운데 낙관성(r=.66)이 비교적 높은 상관을 보였으며, 이외에도 대인관계(r=.59), 리더십(r=.50), 유머(r=.50)가 상관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삶의 만족 하위요인들과의 상관을 좀 더 살펴보면 낙관성(r=.60), 대인관계(r=.53), 유머(r=.56)가 자기만족과 비교적 높은 상관을 보였으며, 낙관성(r=.53), 대인관계(r=.62), 배려(r=.56), 유머(r=.51)가 친구만족과 비교적 높은 상관을 보였다. 그리고 낙관성(r=.53)이 학교만족과 비교적 높은 상관을 보였다.

      >  성격과 삶의 만족과의 관계

    성격과 삶의 만족과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5개 성격요인과 삶의 만족간의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한 결과(표 4 참조), 모든 성격 요인이 삶의 만족 변인들과 유의하게 관련되었다. 따라서 가설 2는 지지되었다. 전체적으로 상관의 크기를 살펴보면 비교적 높은 상관을 나타내는 성격요인은 없었다.

      >  성격과 강점이 삶의 만족에 미치는 영향

    성격과 강점이 삶의 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삶의 만족을 종속변인으로 하고, 성격 5개 요인과 강점 20개 요인을 예언변인으로 위계적 다중회귀 분석을 실시하였다(표 5 참조). 먼저 1단계에 성격 5 요인을 넣고, 2단계에 강점 20개 요인을 추가하여 설명력이 유의하게 증가하는지 살펴보았다. 위계적 다중회귀 분석에서 다중회귀식 추정방식으로 동시입력방식을 사용하였는데, 이는 모델 설정이 아니라 강점 20개 요인 중 어떤 요인이 유의한지 알아보고자 하였기 때문이다. 5개 성격요인에 20개 강점요인을 추가적으로 투입한 결과 은 .35에서 .61로 .26.만큼 유의하게 증가하였다(F변화량=57.87, p<.001). 5개 성격요인과 20개 강점요인은 삶의 만족을 유의하게 설명하였으며(F=108.49, p<.001), 이들 요인들에 의해 삶의 만족의 61%가 설명되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가설 3을 지지하는 것이다.

    개방성, 신경증, 친화성, 공정성, 끈기, 낙관성, 대인관계, 배려, 유머, 정직, 지혜 등 11개 요인이 삶의 만족을 유의미하게 설명하는 변인이었으며, 이들 요인들의 상대적 기여도를 살펴보면 낙관성, 대인관계, 친화성, 공정성, 신경증, 유머, 개방성, 끈기, 지혜, 배려, 정직순으로 삶의 만족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편 개방성, 신경증, 정직의 경우 부적 상관을 보였다. 삶의 만족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결과는 표 5와 같으며, 표에는 유의미한 강점요인만 제시하였다.

    다음으로 삶의 만족을 이루는 자기 만족, 학교 만족, 주거환경 만족, 친구 만족, 가족만족별 성격과 강점의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5개 하위요인을 각각 종속변인으로 하고, 성격 5개 요인과 강점 20개 요인을 예언변인으로 위계적 다중회귀 분석을 실시하였다. 5개 성격요인에 20개 강점요인을 추가적으로 투입한 결과, 은 자기 만족의 경우 .27에서 .55로 .28(F변화량=53.48, p<.001), 학교 만족의 경우 .25에서 .44로 .19(F변화량=28.01, p<.001), 주거환경 만족의 경우 .16에서 .32로 .16(F변화량=19.91, p<.001), 친구 만족의 경우 .30에서 .55로 .25(F변화량=44.97, p<.001), 가족 만족의 경우 .21에서 .35로 .14(F변화량=17.02, p<.001)만큼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5개 성격요인과 20개 강점요인은 자기 만족(F=84.13, p<.001), 학교 만족(F=52.00, p<.001), 주거환경 만족(F=32.26, p< .001), 친구 만족(F=81.33, p<.001), 가족 만족(F=33.66, p<.001)을 유의하게 설명하였으며, 이들 요인들은 자기 만족의 55%, 학교 만족의 44%, 주거환경 만족의 32%, 친구 만족의 55%, 가족 만족의 35%를 설명하였다.

    자기 만족의 경우 성실성, 신경증, 친화성, 경쟁, 끈기, 낙관성, 대인관계, 신중함, 용기, 유머, 자기조절, 지혜, 학구열 등 13개 요인이 유의미하게 설명하는 변인이었으며, 이들 요인들의 상대적 기여도를 살펴보면 유머, 낙관성, 지혜, 자기조절, 끈기, 신경증, 대인관계, 신중함, 학구열, 성실성, 용기, 친화성, 경쟁순으로 자기 만족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성실성, 신경증, 신중함, 학구열의 경우 부적 상관을 나타냈다. 자기 만족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결과는 표 6과 같으며, 표에는 유의미한 강점요인만 제시하였다.

    학교 만족의 경우 신경증, 친화성, 공정성, 낙관성, 대인관계, 리더십, 학구열등 7개 요인이 유의미하게 설명하는 변인이었으며, 이들 요인들의 상대적 기여도를 살펴보면 낙관성, 리더십, 학구열, 공정성, 대인관계, 친화성, 신경증 순으로 학교 만족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신경증의 경우 부적 상관을 나타냈다. 학교 만족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결과는 표 7과 같으며, 표에는 유의미한 강점요인만 제시하였다.

    주거환경 만족의 경우 개방성, 친화성, 공정성, 낙관성, 대인관계, 정직 등 6개 요인이 유의미하게 설명하는 변인이었으며, 이들 요인들의 상대적 기여도를 살펴보면 낙관성, 대인관계, 친화성, 공정성, 개방성, 정직 순으로 주거환경 만족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개방성과 정직의 경우 부적 상관을 나타냈다. 주거환경 만족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결과는 표 8과 같으며, 표에는 유의미한 강점요인만 제시하였다.

    친구 만족의 경우 개방성, 신경증, 외향성, 친화성, 공정성, 낙관성, 대인관계, 미래지향성, 배려, 용기, 유머 등 11개 요인이 유의미하게 설명하는 변인이었으며, 이들 요인들의 상대적 기여도를 살펴보면 대인관계, 배려, 낙관성, 외향성, 유머, 개방성, 신경증, 용기, 친화성, 공정성, 미래지향성순으로 친구 만족에 영향을 미쳤으며, 개방성과 신경증의 경우 부적으로 관련되었다. 친구 만족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결과는 표 9와 같으며, 표에는 유의미한 강점요인만 제시하였다.

    가족 만족의 경우 개방성, 신경증, 친화성, 공정성, 끈기, 낙관성, 도덕성, 자기조절, 학구열 등 9개 요인이 유의미하게 설명하는 변인이었으며, 이들 요인들의 상대적 기여도를 살펴보면 낙관성, 친화성, 학구열, 자기조절, 도덕성, 끈기, 공정성, 개방성, 신경증 순으로 가족 만족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개방성과 신경증, 자기조절의 경우 부적 상관을 나타냈다. 가족 만족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결과는 표 10과 같으며, 표에는 유의미한 강점요인만 제시하였다.

    논 의

    본 연구에서는 중ㆍ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성격(Big Five)의 5개 하위요인과 청소년 강점(Strengths)의 20개 하위 요인 사이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그리고 청소년의 삶의 만족도에 청소년 성격과 강점이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단순상관분석과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나타난 결과를 중심으로 한 논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격과 강점 간의 상관은 높지 않을 것이라는 가설 1은 지지되었다. 성격요인과 강점요인은 전체적으로 대부분 유의하게 관련 되었으나 상관의 크기는 일부 경우를 제외하고는 크지 않았다. Cohen(1988)의 분류에 따르면 상관계수 크기가 큰 .50이상은 전체 100개 상관 가운데 8개 였으며, 이 가운데 .60 이상은 외향성과 대인관계, 그리고 외향성과 리더십의 2개뿐이었다. 상관계수 크기가 .50~.60 사이는 성실성과 끈기, 성실성과 의사전달, 외향성과 용기, 외향성과 유머, 외향성과 의사전달, 개방성과 창의력 등 6개에서 나타났다. 전체 상관 중 약 80%가 보통 크기인 .30이하로 나타났고, 이 가운데 약 40%는 낮은 상관인 .10대 이거나 .10이하로 나타나서, 강점요인과 성격요인간의 상관은 크지 않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강점 요인은 Big Five 성격요인과 일대일로 연계되지 않았고, 일부 성격 요인과 강점요인과의 관계가 약하게 나타난 Macdonald, Bore와 Munro (2008)의 연구결과와 유사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강점은 성격과 개념적으로 유사한 특성은 있지만 성격특성과 동일하지 않은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즉 강점은 성격특성뿐 아니라 인지적 특성도 포함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둘째, 성격과 강점 각각은 삶의 만족과 유의하게 관련될 것이라는 가설 2 또한 지지되었다. 강점과 삶의 만족간의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한 결과 낙관성, 대인관계, 리더십, 유머등의 강점요인 대부분이 삶의 만족과 비교적 높은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성격강점과 주관적 안녕감의 관계(원두리, 2011), 청소년의 성격강점과 정신적 웰빙의 관계(임영진, 2012)에서 성격강점은 결과 변수들과 유의미하게 관련된 선행 연구 결과와 일치하는 것이다.

    성격과 삶의 만족도 간의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한 결과, 삶의 만족과 성격 요인들 간에 상관의 크기가 아주 높지는 않지만 .30 근처로 통계적으로 유의하였기 때문에 성격과 삶의 만족도는 유의하게 관련된다는 가설을 입증한다. 본 연구의 결과는 Big Five 성격특성 가운데 외향성과 신경증적 경향성은 주관적 행복을 일관성 있게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난(Diener, 1984; Diener, Oishi, & Lucas, 2003; Diener, Suh, Lucas, & Smith, 1999)는 선행연구의 결과와 일치한다. 또한 이는 행복증진을 위해 최적의 안녕감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성격적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한 Boehm과 Lyubomirsky(2009)의 연구와도 일관된 것이다.

    셋째, 강점은 성격이 삶의 만족을 설명하는 것 이상으로 유의한 변량을 설명할 것이라는 가설 3도 지지되었다. 성격요인 이외에 이들 강점요인들이 포함된 회귀모형들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설명력이 증가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삶의 만족을 5개 하위 요인으로 구분하여 동일한 분석을 실시했을 때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청소년의 삶의 만족증진을 위해서는 개인의 성격특성 이외에도 반드시 강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한편 삶의 만족과의 상관분석에서 정적 상관을 보인 반면 다중회귀분석에서는 부적 상관을 보인 요인들이 있었다. 이는 일부 선행변인들 간에 상관이 높아서 나타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이에 해당되는 요인들은 전체 삶의 만족과 주거환경 만족에서 개방성과 정직, 자기 만족에서 성실성, 신중함과 학구열, 친구 만족에서 개방성, 가족 만족에서 개방성과 자기조절이다.

    그리고 삶의 만족에 대한 성격 및 강점의 다중회귀분석 결과, 1단계에서 가장 큰 상관을 보였던 외향성이 2단계에서 유의미하지 않은 상관을 보였는데, 이는 외향성과 상관이 높은 대인관계, 유머, 리더십 등이 2단계에 추가됨으로써 외향성이 설명하는 부분을 설명하였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전체 삶의 만족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성격과 강점요인을 살펴보면 낙관성과 대인관계 강점요인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고 세번째는 성격특성에 속하는 친화성이었다. 자기만족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살펴보면 유머, 낙관성, 지혜, 자기조절, 끈기 등의 순서로 강점요인들이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만족의 경우에도 낙관성, 리더십, 학구열, 공정성, 대인관계의 순서고 상위 5개 요인은 모두 강점요인이었다. 주거환경 만족의 경우에는 낙관성, 대인관계, 친화성, 공정성, 개방성의 순서로 가장 중요한 상위 두 요인은 강점요인이었다. 친구만족을 설명하는데 있어서도 대인관계, 배려, 낙관성, 외향성, 유머의 순서로 대부분 강점요인이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 만족을 설명하는데 있어서는 낙관성, 친화성, 학구열, 자기조절, 도덕성의 순서로 친화성을 제외하고는 모두 강점요인에 속하는 특성이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삶의 만족에 설명하는데 있어서 성격요인보다는 강점요인이 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의의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격과 강점 요인들 간의 상관관계를 청소년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살펴보았다. 본 연구를 통해 성격이 강점과 낮은 상관관계를 보이며, 강점은 성격적 요인 이외에도 다른 개념을 포함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강점의 구성개념을 정의할 때 Peterson과 Seligman(2004)의 주장처럼 성격적인 요인만을 강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며, Clifton과 Nelson(1992)이 주장하듯이 인지적 능력도 포함하는 개념으로 해석하는 것이 바람직함을 경험적으로 입증하였다는 점에서 학문적 의의가 있다. 이러한 결과는 강점은 성격과 같이 변화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후천적인 노력과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변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둘째, 본 연구에서 청소년의 삶의 만족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성격요인보다는 강점요인이 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낙관성, 대인관계, 유머 등의 강점요인이 삶의 만족과 높게 관련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청소년의 삶의 만족을 높여 행복을 증진시키고자 할 때 개인의 성격을 파악하고 활용하기 보다는 강점 개발의 측면에 더욱 많은 부분을 할애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확인할 수 있도록 강점검사를 사용하거나 강점 활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신의 강점과 관련된 행동을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것을 돕는 코칭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소년의 삶의 만족에 기여할 수 있다.

    본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연구에 대한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연구는 중ㆍ고등학교 청소년으로 한정하여 실시하였기에 연구결과를 성인에게 일반화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는 검사가 청소년 강점검사이기 때문에 청소년에 한정된 연구가 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대상 인원수가 많고, 남녀의 성별과 중ㆍ고 학생을 골고루 표집했다는 장점이 있다. 추후 연구에서는 다양한 연령대의 집단을 표집하여 청소년 이상의 생애 발달과정에서 강점 및 성격과 삶의 만족간의 관계가 어떤 양상을 보이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성격, 강점, 그리고 삶의 만족 모든 변인을 자기보고식의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하였기 때문에 측정상에서 오차가 있을 수 있다. 향후 연구에서는 개인의 강점을 잘 파악할 수 있는 친구나 부모들에게 평정을 부탁하여 측정하는 방법을 사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또한, 성격 특성이 조절변인의 역할을 한다는 기존의 연구결과에 따라 위계적 회귀분석에서 성격과 강점의 상호작용항(interaction term)을 생성하여 살펴보아야 했지만, 성격의 5개 하위요인과 강점의 20개 하위요인으로 만들어지는 상호작용항이 100개에 이르고, 이를 모두 검증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에 향후 연구를 기대한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에서 청소년의 삶의 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강점요인들을 파악하였기 때문에 이를 토대로 향후 청소년의 삶의 만족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이러한 강점을 활용하는 방법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여 그 효과를 검증해보는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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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 1.] 연구대상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
    연구대상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
  • [표 2.] 강점요인과 성격요인들 간의 상관분석 결과
    강점요인과 성격요인들 간의 상관분석 결과
  • [표 3.] 강점요인과 삶의 만족간의 상관분석 결과
    강점요인과 삶의 만족간의 상관분석 결과
  • [표 4.] 성격요인과 삶의 만족간의 상관분석 결과
    성격요인과 삶의 만족간의 상관분석 결과
  • [표 5.] 삶의 만족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결과 (n=1,717)
    삶의 만족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결과 (n=1,717)
  • [표 6.] 자기 만족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결과(n=1,717)
    자기 만족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결과(n=1,717)
  • [표 7.] 학교 만족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결과(n=1,717)
    학교 만족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결과(n=1,717)
  • [표 8.] 주거환경 만족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결과(n=1,717)
    주거환경 만족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결과(n=1,717)
  • [표 9.] 친구 만족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결과(n=1,717)
    친구 만족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결과(n=1,717)
  • [표 10.] 가족 만족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결과(n=1,717)
    가족 만족에 대한 다중회귀분석 결과(n=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