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리에이션 전문화가 참가자의 여가만족과 운동중독, 배우자의 가족기능인식에 미치는 영향

The Effects of Recreation Specialization on Leisure Satisfaction, Exercise Addiction and Spouse's Family Function

  • cc icon
  • ABSTRACT

    본 연구는 스포츠 활동 참가자의 레크리에이션 전문화가 참가자의 여가만족, 운동중독에 미치는 영향과 배우자가 인지하는 가족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테니스와 배드민턴, 골프 종목에 참가하는 기혼남성과 그 배우자를 모집단으로 설정하고, 기혼 남성 300명(종목별 100명)과 그 배우자 300명을 표집하여 설문을 실시하였다. 회수된 설문지 중 응답이 불성실하거나 배우자의 설문이 누락된 41부의 설문지를 제외하고 259부를 최종분석에 활용하였다. SPSS 18.0과 AMOS 18.0을 활용하여 빈도분석, 신뢰도분석과 요인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가설검증을 위한 유의수준은 α=.05로 설정하였다.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숙련도, 중요성, 기술지식은 여가만족에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친다. 반면에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경험은 여가만족에 부(-)적 영향을 미친다. 둘째,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하위요인 중 물리적 열정, 중심성, 중요성 요인이 운동중독에 정(+)적 영향을 미친다. 끝으로 여가활동 참가자의 레크리에이션 전문화는 배우자가 인식하는 가족기능에 부분적으로 부(-)적 영향을 미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influence of recreation specialization on exercise addiction, subjective leisure satisfaction and spouse’s perception of family functions. 300 life sports(tennis, badminton and golf) participants and their wives were selected by the purposive sampling method. 259 final data were analysed using CFA, reliability analysis, and regression analysis by SPSS 18.0 and AMOS 18.0. The results were found from the current study as follows: First, recreation specialization(skilled, importance, skill-knowledge) is in causal relation to leisure satisfaction. However, there is a partial negative causal relation between recreation specialization and leisure satisfaction in a behavioral dimension(experienced). Second, recreation specialization is in causal relation to exercise addiction in affective dimensions(importance, centrality, physical passion). Finally, there is a partial negative causal relation between recreation specialization and spouse’s perception of family functions.

  • KEYWORD

    recreation specialization , exercise addiction , leisure satisfaction , spouse’s family function

  • Ⅰ. 서론

    생활수준의 향상과 여가시간 증가 및 여가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로 인해 여가중심사회가 도래하였다(노용구, 2005; 원형중, 이승민, 박수정, 2007). 이러한 변화는 여가에 대한 욕구를 증가 시켰으며, 보다 적극적인 여가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였다(김미량, 황선환, 2010). 특히 삶의 질 향상과 건강유지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스포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레크리에이션 전문화를 경험하게 된다(이문진, 정성한, 김재운, 2012).

    레크리에이션 전문화는 참가자의 여가경험을 설명하는 중요한 이론이며, 지난 30여년 간의 후속연구를 통해 이론적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Oh & Ditton, 2008). 여러 연구결과를 통해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긍정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고 밝혀졌으며,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수준이 높을수록 긍정적인 혜택의 크기도 커진다고 제시되었다(김미량, 김동제, 권창기, 2012; 유병렬, 2013; 이제홍, 최원오, 이혁, 2012; 황선환, 김미량, 2010 등). 특히 여가중심사회에서 삶의 질이나 행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여가만족의 경우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수준이 높을수록 더 큰 여가만족을 경험하는 경향이 있음이 제시되었다.

    하지만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연구동향을 분석한 이문진과 이연주(2010)는 레크리에이션 전문화나 적극적 여가활동 관련 연구가 긍정적인 측면에 편중되어있다는 문제를 제기하였다. 실제로 레크리에이션 전문화나 적극적 여가활 동과 관련된 거의 모든 선행연구들이 긍정적인 연구결과를 제시하고 있지만 이는 적극적 여가 활동의 긍정적인 측면만을 연구에 적용하였기 때문에 그 결과 역시 긍정적인 측면에 편중될 수밖에 없다. 이문진, 이연주(2010) 뿐만 아니라 원형중, 박지선(2012), 황선환, 김미량(2010) 등의 연구에서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연구가 중립적인 측면에서 이루어질 필요가 있으며, 적극적 여가활동의 부정적인 측면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제시하였다.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긍정적 혜택이 증가한다고 제시되었지만, 긍정적 혜택을 넘어설 정도로 지나치게 운동에 몰입하거나 집착하고, 운동이 삶을 통제하고 인생의 다른 선택권을 제거하여 중독적 성향을 보이게 되는 운동중독도 자주 발견된다(박선기, 심상신, 2005; 박소정, 김병준, 2006). 운동중독과 레크리에이션 전문화는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참가를 통해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행동적 측면의 공통점과 여가활동과 운동이 삶의 중심에 존재한다는 정서적 측면의 공통점이 존재한다(이문진 등, 2013; 정은숙, 송은주, 임수원, 2005). 운동중독은 개인적인 측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Glover와 Schuder(1988)가 제시한 ‘뉴욕 마라토너의 높은 이혼율’문제를 비롯한 ‘테니스고아’, ‘골프과부’ 등 가족관계의 단절로 이어져 여가활동에서 파생되는 새로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주40시간 근무제가 확대 시행되면서 가족 관계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가족관계에 있어서 여가는 중요한 부분이 되어가고 있다(이문진, 이연주, 김재운, 2009). 가족은 중요한 여가집단으로 기능하고 있으며 실제로 많은 여가활동이 가족 단위로 이루어지고 있다(김하영, 2008). 하지만 현대사회와 여가활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사회 구성단위인 가족이라는 틀을 아직까지 여가학 연구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박지선, 2010). 이는 여가학 연구 전반에서 여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여전히 세대별, 성별에 따른 특정 계층 및 집단에 따른 불균등하고 단편적인 활동에만 집중되었기 때문에 나타나는 문제점으로 연구방법의 한계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 된다(이문진 등, 2009).

    Kaplan(1975)은 개인 자신의 여가는 가족에 의해서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에 개인과 가족의 분리된 연구보다는 상호 보완적으로 연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제시했고, 이문진 등(2009)의 연구에서도 참가자 본인의 주관적 측면뿐만 아니라 그 가족구성원의 측면에서의 연구가 필요함을 주장하였다. 이러한 맥락에서 문숙재와 최자경(2003)은 행동적 지속성과 여가활동 몰입도가 높을수록 가족과 여가활동 사이의 갈등 경험이 많다고 밝혔으며, 박지선(2010)의 연구 에서는 가족기능이라는 도구를 활용하여 진지한 여가집단의 대회참여나 여가공간거리가 멀수록 가족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밝혔다. 가족 기능이란 가족이라는 체계에서 가족의 응집성과 적응성 등 전체가족으로서 정체성과 관계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개념으로(석말숙, 2013), 가족기능이 좋은 가족일수록 서로간의 지지도가 높으며, 가족의 안녕과 발전을 위해 구성원 간의 상호협동과 가족내의 자원을 적절히 이용할 수 있다(송성자, 2002). 하지만 이러한 연구 들은 가족이라는 측면에서 연구를 시도하였으나 여가활동 참가 당사자만을 연구의 대상으로 하였기 때문에 그 한계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 반면에 Goff, Fick & Opplinger (1997)의 연구에서는 마라톤 참가 당사자가 아니라 참가자의 배우자 측면에서 연구를 시도하였으나 연구의 대상이 배우자에 국한되어있다는 한계가 있다.

    이제까지의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관련 연구는 긍정적 측면에만 편중되어 연구되었다. 또한 그 연구의 대상에 있어서 여가활동 참가 당사자에게만 국한되어 연구되었기 때문에 긍정 적인 측면이 더욱 부각되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연구의 경향으로 인해 분명하게 존재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부정적 측면에 대한 논의는 지금까지 미흡한 실정이 다. 본 연구에서는 레크리에이션 전문화를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 그리고 사회의 기본 적인 구성단위인 가족, 특히 배우자가 인지하는 가족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여 규명하 고자 한다. 이를 통해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와 운동중독의 관계를 보다 다각적이고 입체적으로 정립하며, 참가자의 레크리에이션 전문화가 가족 내 갈등의 원인이 될 수 있는지 확인하고자 한다. 이에 본 연구는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을 객관적으로 제시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가설을 설정하였다.

    Ⅱ. 연구방법

       1. 연구대상 및 자료수집방법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테니스와 배드민턴, 골프 종목에 참가하는 기혼남성과 그 배우자를 모집단으로 설정하였다. 기혼남성과 배우자를 모두 섭외해야 하는 연구설계의 특성으로 인해 표집방법으로 목적표집을 사용 하였다. 연구대상 종목의 선정은 선행연구에서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와 운동중독 성향이 비교적 높다고 보고된 종목 가운데 연구대상자 모집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테니스, 배드민턴, 골프 3개 종목으로 한정하였다. 해당 종목에 참가하는 기혼 성인 남성을 종목별 100명씩 300 명 표집하고 그 배우자 300명도 조사대상에 포함하였다. 설문조사는 2012년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에 걸쳐 실시하였으며,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의 동호회나 클럽 대표자와 스포츠센터 관리자에게 사전에 설문조사에 대한 협조를 구한 후 연구자가 직접 동호회 모임과 연습장 등을 방문하여 설문지를 배포하였으며, 배우자의 설문을 함께 확보하기 위해 설문지를 배포한 뒤 1주일 후에 재방문하여 설문지를 회수하였다. 여러 사정으로 인해 재방문에서 회수가 되지 않은 설문지는 추후 다시 방문하여 회수하였다. 설문지는 응답자들이 자기평가기입법으로 작성하였으며, 회수된 설문지 중 응답이 불성 실하거나 배우자의 설문이 누락된 경우, 설문지 회수가 되지 않은 경우 등 41부의 설문지를 제외하고 259부를 최종분석에 활용하였다. 연구대상자의 사회인구학적 특성은 <표 1>과 같다.

       2. 조사도구

    본 연구는 여가스포츠 활동 참가자들의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와 운동중독, 여가만족 그리고 배우자가 인식하는 가족기능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하여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였으며, 각 척도의 응답형태는 5점 Likert 척도로 구성 했다. 본 연구의 설문지는 참가자용과 배우자 용을 구분하여 구성하였다. 참가자용 설문지는 사회인구학적 특성,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여가 만족, 운동중독으로 구성하였으며, 배우자용 설문지는 사회인구학적 특성과 가족기능인식으로 구성하였다. 참가자와 배우자의 설문응답내용은 하나의 설문으로 간주하여 함께 코딩하였다. 조사도구의 구체적인 구성은 다음과 같다.

    1)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참가자들의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수준을 알아보기 위하여 이문진, 박일혁, 황선환(2011)이 개발한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척도를 사용했다. 이 척도는 정보, 기술지식, 경험, 숙련도, 중요성, 중심성, 물리적열정의 7개 요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요인별 각 3문항씩 총 21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문진 등(2011)은 척도를 개발하면서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척도의 이론적 검증과 기존 척도와의 비교를 위하여 7개 하위요인을 인지, 정서, 행동의 3개 상위 요인으로 제시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인지(정보, 기술지식), 정서(중요성, 중심성, 물리적열정), 행동(경험, 숙련도) 요인으로 구분된다.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7개 하위요인의 신뢰도는 .840-.919으로 나타났으며,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전체의 신뢰도는 .949로 <표 2>와 같다.

    타당도 분석을 위한 확인적 요인 분석 결과 <그림 1>, <표 3>과 같이 Q값(χ²/df)이 2.287 으로 양호한 합치도를 보였으며, CFI=.954, TLI=.943, NFI=.922, RMSEA=.068로 적합도 기준을 충분히 충족하였다.

    2) 여가만족

    참가자들의 여가만족도를 파악하기 위하여 김미량, 이연주, 황선환(2010)의 연구에서 타당 도를 검증한 여가만족척도(LSS-short form)를 사용했다. 이 척도는 심리적만족, 교육적만족, 사회적만족, 휴식적만족, 생리적만족, 환경적만 족의 6개 요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요인당 4개 문항씩 총 24개 문항으로 구성되어있다. 여가만족 6개 하위요인의 신뢰도는 .804-.919로 나타났으며, 여가만족 전체의 신뢰도는 .939로 <표 4>와 같다.

    타당도 분석을 위한 확인적 요인 분석 결과 <그림 2>, <표 5>와 같이 Q값(χ²/df)이 2.870으로 양호한 합치도를 보였으며, CFI=.903, RMSEA=.078로 적합도 기준을 충족하였다. TLI=.882, NFI=.881로 적합도 기준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3) 운동중독

    운동중독 성향의 측정을 위해 강신욱(2009)이 개발한 한국형 운동중독 척도를 사용했다. 이 척도는 기존 운동중독 척도들의 한계점을 보완하여 한국문화에 적합하게 개발된 척도로서 금단증세(5문항), 갈등(4문항), 애착(3문항), 내성(3문항), 강박증(3문항)의 5개 요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8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운동중독 5개 하위요인의 신뢰도는 .756-.925로 나타났으며, 운동중독 전체의 신뢰도는 .925로 <표 6>과 같다.

    확인적 요인 분석을 실시한 결과는 아래 <그림 3>, <표 7>와 같이 Q값(χ²/df)이 2.931로 양호한 합치도를 보였으며, CFI=.902, TLI=.921, RMSEA=.074로 적합도 기준을 충족하였다. NFI=.897로서 적합도 기준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4) 가족기능

    가족기능(family function)의 측정은 Olson, Portner & Lavee(1985)가 개발한 FACES Ⅲ (Family Adaptation and Cohesion Evaluation Scale) 20문항을 이정호, 김미량(2008)원형중, 박지선(2012)의 연구에서 국내 성인에게 적합하도록 수정해서 활용한 3요인 척도를 사용 하였다. 가족응집력(7문항), 가족역할적응력(6문항), 가족규율적응력(3문항)의 16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족기능척도 3개 하위요인의 신뢰 도는 .722-.891로 나타났으며, 가족기능척도 전체의 신뢰도는 .911로 <표 8>과 같다.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한 결과는 아래 <그림 4>, <표 9>와 같이 Q값(χ²/df)이 3.005로 다소 낮게 나타났고, TLI=.902를 제외한 CFI=.888, NFI= .898, RMSEA=.082가 적합도 기준에 다소 못 미치지만 근접한 것으로 판단되어 최종분석에 활용하였다.

       3. 자료의 처리

    본 연구에서는 자료의 분석을 위해 SPSS 18.0과 AMOS 18.0을 활용하였으며, 연구대상 자의 일반적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빈도분석, 사용된 척도의 신뢰도 및 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하여 Cronbach's α계수를 활용한 신뢰도분석과 확인적 요인분석(CFA)을 실시하였다. 또한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와 참가자의 운동중독, 여가만족, 배우자의 가족기능인식의 관계를 파악 하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가설 검증을 위한 유의수준은 α=.05로 설정하였다.

    Ⅲ. 결과

    회귀분석에 사용될 변수의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한 결과는 다음 <표 10>과 같다. 레크리에이션 전문화(경험, 중심성, 숙련도, 중요성, 물리적열정, 정보, 기술)와 운동중독, 여가만족, 배우자의 가족기능인식 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Pearson의 상관계수를 통한 분석결과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와 변인들의 상관이 .191-.754의 범위로 나타났다.

       1) 전문화가 여가만족에 미치는 영향

    <표 11>은 레크리에이션 전문화가 여가만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회귀분석 결과이다. 레크리에이션 전문화가 여가만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회귀식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F=11.995, p<.001), 회귀분석에 투입된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7개 하위요인은 여가만족의 총 변량 중 약 29.5%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하위요인인 숙련도(β=.331), 중요성(β=.234), 기술지식(β=.200)이 여가만족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숙련도가 여가만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경험요인(β=-.165)은 여가만족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전문화가 운동중독에 미치는 영향

    <표 12>는 레크리에이션 전문화가 운동중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회귀분석 결과이다. 레크리에이션 전문화가 운동중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회귀식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F=23.941, p<.001), 회귀분석에 투입된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7개 하위요인은 운동중독의 총 변량 중 약 45.5%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하위요인인 중요성(β=.244), 중심성(β=.161), 물리적 열정(β =.452)이 운동중독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물리적 열정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3) 전문화가 배우자의 가족기능인식에 미치는 영향

    <표 13>은 레크리에이션 전문화가 배우자의 가족기능 인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회귀분석 결과이다. 레크리에이션 전문화가 배우자의 가족기능인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회귀식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F=11.944, p<.001), 회귀분석에 투입된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7개 하위요인은 배우자의 가족기능인식의총 변량 중 약 23.4%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하위요인인 중심성(β =-.324)과 물리적 열정(β=-.187)이 배우자의 가족기능인식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Ⅳ. 논의

    본 연구에서는 레크리에이션 전문화를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 그리고 가족이라는 구성원으로서 배우자의 측면에서 다각적으로 분석을 시도하였으며, 이를 위해 레크리에이션 전문화가 여가만족, 운동중독, 배우자의 가족기능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했다.

       1. 전문화가 여가만족에 미치는 영향

    먼저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긍정적인 측면을 파악하기 위해 레크리에이션 전문화가 여가 만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기술지식, 중요성, 숙련도요 인이 여가만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하위요인 중 행동적 영역의 숙련도가 여가만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해당 여가 활동의 기술을 능숙하게 구사한다고 느낄수록, 남들보다 기술수준이 높을수록 여가활동을 통한 만족의 수준이 높다는 것이다. 이는 운동참여를 통해 실력이 향상될수록 운동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며, 이로 인해 더 큰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정서적 영역의 중요성은 여가활동 참가자들이 본인의 여가활동을 자신에 삶에서 얼마나 좋아하고, 의미있게, 중요하게 인식하는 가를 의미하며, 여가만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의 활동을 좋아하고, 중요하고 의미 있게 인식할 수 록 여가활동을 통한 만족의 수준이 높다는 것이다. 인지적 영역의 기술지식은 테니스, 골프, 배드민턴 참가자들이 자신이 참가하고 있는 활동에서 적절한 장비를 활용하 고, 본인이 사용하는 기술의 원리를 이해하고 접근하는 것을 의미하며 자신이 참가하고 있는 종목에 대한 기술적 이해가 높을수록 해당 활동을 통한 만족의 수준이 높다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참가자들의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것을 통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추후 여가교육 프로 그램 내용 구성에 있어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이상의 결과들은 레크리에이션 전문화가 여가만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제시한 여러 선행연구의 결과들(김미량, 2009; 최성범, 2010; 황선환, 2010)과 일치하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임번장(2010)은 내적 동기화된 여가활동 참가를 통해 인지된 자유감이나 개인능력 발현을 경험함으로써 만족을 얻게 되는 것으로 설명하였다. 따라서 여가활동을 통한 여가만족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참가의 수준을 높이기보다는 참가자들의 전문화를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시한 김홍설, 황선환, 이문진(2013)의 주장을 지지한다.

    반면에 행동적 영역의 경험 요인은 여가만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참가경험이 많을수록 활동을 통한 만족이 낮게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가활동에 대한 경험이 풍부할 경우 여가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할 기회가 희박해 지며, 해당 여가활동에 대한 식상함이나 권태감을 느낄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이유로 레크리에이션 전문 화의 경험요인이 여가만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된다. 여가활동 참가와 여가 만족의 관계를 분석한 연구 중에서 부정적인 관계 혹은 무의미한 관계를 보고한 선행연구들(권현재, 박근수, 2009; 박병국, 2001; 이정순, 2005)의 결과를 부분적으로 지지하는 것이다. 또한 레크리에이션 전문화가 여가만족에 긍정 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동시에 부정적인 영향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종목이나 대상의 특성에 따라서 그 영향 관계가 다르게 나타날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2. 전문화가 운동중독에 미치는 영향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부정적인 측면을 고려하기 위해 레크리에이션 전문화가 운동중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전체 하위요인 중 정서적 측면의 중요성, 중심성, 물리적 열정이 운동중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위요인별로 살펴보면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중요성 요인이 운동중독에 영향을 미쳤다. 즉 테니스, 골프, 배드민턴 참가자가 자신의 활동에 대해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하고 중요하게 생각할수록 운동중독의 성향이 강하게 나타난 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운동에 대한 욕망으로 다른 약속을 어기는 수가 많으며, 자신의 생활이 방해를 받아도 운동을 지속하려는 운동 중독의 특징(Sachs & Pargaman, 1984)이 반영된 결과로 판단된다.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하위요인 중 정서적 영역의 중심성이 운동중독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여러 인간관계나 삶을 여가활동 중심으로 형성할수록 운동중독의 성향이 강하게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하며, 운동이 자신의 삶을 지배하게 되어 일상생활이 모두 운동을 중심으로 짜여지게 되는 운동중독의 특성이 반영된 결과라고 판단된다(허진영, 송기현, 2011). 끝으로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하위요인 중 정서적 영역의 물리적열 정이 운동중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리적열정은 여가활동에 대한 경제적 투자를 의미하는데, 여가활동과 관련된 지출을 많이 하고, 여가활동 장비에 대한 집착이 많아질수록 운동중독의 성향이 강하게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운동중독의 과정을 연구한 박소정, 김병준(2006)은 운동중독의 과정 에서 장비에 대한 투자와 애착 수준이 현저하게 증가한다고 제시하여 본 연구의 결과를 지지한다.

    이러한 결과는 레크리에이션 전문화가 운동 중독에 영향을 미친다고 제시한 송기성(2011)의 연구나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경험을 통해 운동중독에 이르게 된다고 제시한 박선기, 심상신(2005)의 연구 등과 일치하는 결과이다. 이는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와 운동중독이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과정에서 정서적 측면이 운동중독을 결정하는 결정적인 변수라고 제시한 이문진(2013)의 주장을 지지 하는 결과이다. 따라서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긍정적인 측면에 가려져 부각되지 않았던 운동 중독이라는 부정적인 측면을 보다 구체적으로 파악하여 운동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 여가교육 프로그램이 구성되어야 할 것이다.

       3. 전문화가 배우자의 가족기능인식에 미치는 영향

    끝으로 여가활동 참가 당사자의 레크리에이션 전문화가 배우자의 측면에서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배우자가 인식하는 가족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여가활동 참가자의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하위요인 중 정서적 측면의 중심성과 물리적 열정이 높을수록 배우자가 인식하는 가족기능이 낮게 나타났다. 이는 골프, 테니스, 배드민턴 활동 참가자들이 자신의 여가 활동을 중심으로 여러 인간관계나 삶을 형성하며, 해당 활동을 위해 많은 지출을 할수록 배우자가 느끼는 가족의 응집력이나 적응력이 떨어진다고 인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직까지 여가학 연구에서 여가활동 참가당사자가 아니라 그 배우자의 측면에서 연구결과를 제시한 연구는 찾아보기 힘들다. 이는 자료의 수집에 어려움이 크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이유로 본 연구의 결과를 직접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연구결과는 찾아보기 힘들며, 참가 당사자 측면에서 진행된 유사한 연구를 통해 논의를 진행하고자 한다.

    먼저 본 연구의 결과는 가정주부의 여가활동 참가가 가족응집력 및 적응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고 제시한 송강영(1999)의 연구결과나 기혼여성의 여가활동 참여 수준이 높을 경우 가족응집력이 강화된다는 변해심(2000)의 연구 결과와는 대조적인 것이다. 이렇게 대조적인 결과가 나타난 것은 본 연구가 참가 당사자가 아닌 배우자의 측면에서 가족기능을 파악하였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으로 판단된다. 즉 참가 당사자의 측면에서 여가활동의 참가를 통한 레크리에이션 전문화는 가족기능인식에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낼 수 있으나 참가 당사자가 아닌 배우자의 측면에서는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문숙재와 최자경(2003)은 행동적 지속성과 여가활동 몰입도가 높을수록 가족과 여가활동 간의 갈등 경험이 많다고 제시하여 본 연구의 결과를 부분적으로 지지한다. 또한 진지한 여가활동 참여자들이 가족과의 활동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제시한(Goff, et al., 1997)의 결과나 여가 스포츠활동 참가자들의 여가형태 중 대회참여와 여가공간거리가 가족기능에 부(-)적 영향을 미친다고 제시한 원형중과 박지선(2012)의 연구결과에 의해 본 연구의 결과가 간접적으로 지지된다. 이는 적극적인 여가활동 참가가 참가 당사자의 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인식되지 만, 가족의 측면이나 특히 배우자의 측면에서는 오히려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간의 연구가 참가당사자의 측면에서 이루어져 왔기 때문에 이러한 측면을 고려 하지 못한 채 긍정적인 결과만을 제시해온 것으로 판단된다.

    Ⅳ. 결론 및 제언

    본 연구는 테니스, 골프, 배드민턴 활동 참가 자의 레크리에이션 전문화가 여가만족과 운동 중독, 그리고 배우자의 가족기능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였다.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첫째,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하위요인 중 숙련도, 중요성, 기술지식은 여가만족에 정(+)적 영향을 미친다. 반면에 경험은 여가만족에 부(-)적 영향을 미친다. 둘째,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정서적 측면(중요성, 중심성, 물리적열정)은 운동중독에 정(+)적 영향을 미친다. 셋째, 여가활동 참가자의 레크리에이션 전문화는 배우자가 인식하는 가족기능에 부(-) 적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적극적인 여가활동을 통한 레크리에이션 전문화는 참가 당사자의 측면에서 여가만 족이라는 긍정적 효과도 있지만 정서적 측면의 과몰입으로 인해 운동중독이라는 부정적인 결과를 나타낼 수도 있음을 주의해야 하고, 특히 배우자의 측면에서는 가족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적절한 여가활동 참가형태에 대한 학계의 고민이 필요할 것이다.

    본 연구결론에 비추어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본 연구에서는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을 함께 고려하고자 하였으나 아직까지 그에 대한 충분한 선행연구가 부족하여 가장 대표적인 여가만 족과 운동중독을 연구에 활용하였다. 앞으로의 연구에서는 레크리에이션 전문화를 보다 중립 적인 측면에서 긍정적인 측면과 함께 부정적인 측면을 파악할 수 있는 중립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둘째, 본 연구에서는 여가활동 참가 당사자와 함께 배우자의 측면을 연구에 반영하여 연구 대상의 확장을 시도하였다. 추후 연구 에서는 연구의 대상을 배우자뿐만 아니라 자녀나 직장동료 등 연구대상 및 연구방법의 다양화 시도가 필요하다. 셋째, 배우자의 가족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이 존재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배우자의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외에 외부요인을 통제하지 못하였다. 추후 연구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고려하여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 1. 강 신욱 (2009) 한국형 운동중독 척도 개발. [한국체육학회지] Vol.48 P.131-145 google
  • 2. 권 현재, 박 근수 (2009) 모험관광 참가와 여가몰입, 여가만족, 및 생활만족의 관계.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Vol.9 P.376-387 google
  • 3. 김 미량 (2009) 진지한여가 척도 개발. [한국체육학회지] Vol.48 P.397-408 google
  • 4. 김 미량, 김 동제, 권 창기 (2012)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와 여가만족 및 행복의 관계: 진지한여가의 조절효과 검증. [한국체육학회지] Vol.51 P.387-396 google
  • 5. 김 미량, 이 연주, 황 선환 (2010) 여가만족척도 (LSS-short form)의 타당도 검증과 적용.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Vol.10 P.435-445 google
  • 6. 김 미량, 황 선환 (2010)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여가만족도 및 삶의 질의 관계. [한국사회 체육학회지] Vol.42 P.1287-1294 google
  • 7. 김 하영 (2008) 가족생활주기에 따른 기혼여성의 여가활동 참가유형, 여가유능감 및 가족여가공유여부의 관계. [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학회지] Vol.32 P.85-96 google
  • 8. 김 홍설, 황 선환, 이 문진 (2013) 여가스포츠 관광 활동 유형에 따른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와 여가만족, 웰니스의 관계. [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학회지] Vol.37 P.33-44 google
  • 9. 노 용구 (2005) 건강한 가족문화를 위한 여가정책. [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학회지] Vol.28 P.5-15 google
  • 10. 문 숙재, 최 자경 (2003) 진지한 여가활동 몰입과 가족여가갈등에 관한 연구. [여가학연구] Vol.1 P.23-29 google
  • 11. 박 병국 (2001) 여가스포츠 참여가 여가만족 및 생활양식에 미치는 영향. [한국사회체육학회지] Vol.16 P.1205-1214 google
  • 12. 박 선기, 심 상신 (2005) 모험스포츠 참가자의 운동중독에 대한 이해. [한국체육학회지] Vol.44 P.681-693 google
  • 13. 박 소정, 김 병준 (2006) 스포츠 동호인의 운동중독 체험에 관한 근거이론적 접근.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Vol.17 P.15-32 google
  • 14. 박 지선 (2010) 진지한 여가참여자의 여가행태 및 여가정체성이 가족기능에 미치는 영향. google
  • 15. 변 해심 (2000) 기혼여성의 여가활동 참여와 가족 스트레스 및 가족응집력의 관계. [한국체육학회지] Vol.39 P.170-178 google
  • 16. 석 말숙 (2013) 장애인가족과 비장애인가족의 가족 기능 비교연구. [한국가족복지학] Vol.18 P.105-131 google
  • 17. 송 강영 (1999) 가정주부의 여가활동 참여와 가족 응집력 및 적응력의 관계. google
  • 18. 송 기성 (2011) 생활체육 동호인의 여가활동전문화가 운동중독에 미치는 영향. [한국사회체육학회지] Vol.43 P.531-543 google
  • 19. 송 성자 (2002) 가족과 가족치료. google
  • 20. 원 형중, 박 지선 (2012) 여가스포츠 참여자의 여가행태 및 여가정체성이 가족기능에 미치는 영향. [이화체육논집] Vol.14 P.25-35 google
  • 21. 원 형중, 이 승민, 박 수정 (2007) 여가중심사회를 위한 여가교육. [한국체육학회지] Vol.46 P.617-626 google
  • 22. 유 병열 (2013) 대학생들의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와 인간관계기술 그리고 행복의 구조모형 분석. [한국체육정책학회지] Vol.11 P.29-38 google
  • 23. 이 문진 (2013) 생활체육 참가자의 레크리에이션 전문화가 운동중독에 미치는 영향. [체육과학연구] Vol.24 P.47-56 google
  • 24. 이 문진, 박 일혁, 황 선환 (2011)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척도개발. [한국사회체육학회지] Vol.44 P.453-465 google
  • 25. 이 문진, 이 연주 (2010)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연구동향: 성과와 과제.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Vol.10 P.403-412 google
  • 26. 이 문진, 이 연주, 김 재운 (2009) 가족여가의 연구 동향과 과제. [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학회지] Vol.33 P.5-13 google
  • 27. 이 문진, 정 성한, 김 재운 (2012) 여가스포츠 참가 자의 참가특성이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와 운동중독에 미치는 영향. [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학회지] Vol.36 P.25-35 google
  • 28. 이 정순 (2005) 관광활동, 관광?여가만족, 웰빙 지각과의 관계. [관광연구] Vol.19 P.75-99 google
  • 29. 이 정호, 김 미량 (2008) 중년기 남성의 여가생활 형태와 가족기능. [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학회지] Vol.32 P.139-150 google
  • 30. 이 제홍, 최 원오, 이 혁 (2012) 댄스스포츠 참여정도와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및 삶의 질의 관계. [한국사회체육학회지] Vol.49 P.437-446 google
  • 31. 임 번장 (2010) 사회체육개론. google
  • 32. 정 은숙, 송 은주, 임 수원 (2005) 동호인 마라톤 참가자의 운동중독 과정과 경험. [한국체육학회] Vol.44 P.605-615 google
  • 33. 최 성범 (2010) 진지한 여가로서의 골프참여와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의 관계. [한국사회체육학회지] Vol.42 P.1389-1399 google
  • 34. 허 진영, 송 기현 (2011) 여가스포츠 참여자의 각성추구성향과 운동중독 및 심리적 웰빙의 관계. [한국여가레크리에이션학회지] Vol.35 P.127-137 google
  • 35. 황 선환 (2010) 스키어들의 여가활동 참가정도가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와 진지한 여가에 미치는 영향. [한국사회체육학회지] Vol.40 P.811-819 google
  • 36. 황 선환, 김 미량 (2010)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여가만족도 및 삶의 질의 관계. [한국사회체육학회지] Vol.42 P.1287-1286 google
  • 37. Bryan H. (1977) Leisure value systems and recreational specialization: The case of trout fishermen. [Journal of Leisure Research] Vol.9 P.174-187 google
  • 38. Glover B., Schuder P. (1988) The Competitive Runners Handbook. google
  • 39. Goff S. J., Fick D. S., Oppliger R. A. (1997) The moderating effect of spouse support on the relation between serious leisure and spouses’ perceived leisure-family conflict. [Journal of Leisure Research] Vol.29 P.47-60 google
  • 40. Kaplan M. (1975) Leisure: Theory and Policy. google
  • 41. Oh C., Ditton R. B. (2008) Using recreation specialization to understand conservation support. [Journal of Leisure Research] Vol.40 P.556-573 google
  • 42. Olson D. H., Portner J., Lavee Y. (1985) FACES Ⅲ manaual. google
  • 43. Sachs M., Pargaman D. (1984) Running addiction. In Sachs, M., & Buffone, W.(Eds), Running as Therapy: An Integrated Approach P.23-252 google
  • [표 1.] 연구대상자의 사회인구학적 특성
    연구대상자의 사회인구학적 특성
  • [표 2.]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요인별 신뢰도(Cronbach's α)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요인별 신뢰도(Cronbach's α)
  • [그림 1.]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확인적 요인분석 모형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확인적 요인분석 모형
  • [표 3.]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확인적 요인분석 적합도
    레크리에이션 전문화 확인적 요인분석 적합도
  • [표 4.] 여가만족 요인별 신뢰도(Cronbach's α)
    여가만족 요인별 신뢰도(Cronbach's α)
  • [그림 2.] 여가만족 확인적 요인분석 모형
    여가만족 확인적 요인분석 모형
  • [표 5.] 여가만족 확인적 요인분석 적합도
    여가만족 확인적 요인분석 적합도
  • [표 6.] 운동중독 요인별 신뢰도(Cronbach's α)
    운동중독 요인별 신뢰도(Cronbach's α)
  • [그림 3.] 운동중독 확인적 요인분석 모형
    운동중독 확인적 요인분석 모형
  • [표 7.] 운동중독 확인적 요인분석 적합도
    운동중독 확인적 요인분석 적합도
  • [표 8.] 가족기능척도의 요인별 신뢰도(Cronbach's α)
    가족기능척도의 요인별 신뢰도(Cronbach's α)
  • [그림 4.] 가족기능의 확인적 요인분석 모형
    가족기능의 확인적 요인분석 모형
  • [표 9.] 가족기능척도의 확인적 요인분석 적합도
    가족기능척도의 확인적 요인분석 적합도
  • [표 10.] 전문화와 여가만족, 운동중독, 가족기능의 상관분석
    전문화와 여가만족, 운동중독, 가족기능의 상관분석
  • [표 11.]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와 여가만족 다중회귀분석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와 여가만족 다중회귀분석
  • [표 12.]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와 운동중독 다중회귀분석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와 운동중독 다중회귀분석
  • [표 13.]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와 가족기능 다중회귀분석
    레크리에이션 전문화와 가족기능 다중회귀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