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for Establishing Entrepreneurship Graduate School enhancing the Expertise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창업교육 전문성 제고를 위한 창업전문대학원 설립방안 연구

  • cc icon
  • ABSTRACT

    This study aims at identifying whether graduate school of Entrepreneurship is proposed as an alternative for institution enhancing the expertise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which is demanded these days and also examining which forms of graduate school of Entrepreneurship is needed between special graduate school of Entrepreneurship and professional graduate school of Entrepreneurship. Three researches are made by this study. First of all, status of special graduate schools of Entrepreneurship and advanced studies are researched and secondly, educational performance and operational performance of them are researched and how they secure the prestige as a professional institution for educating Entrepreneurship has been analyzed. Finally, what needs of switching over from special graduate school of Entrepreneurship to professional graduate school of Entrepreneurship has been surveyed As a result, graduate school of Entrepreneurship has been established at five province in Korea. Doctoral course of Entrepreneurship has been opened independently in U. S. A. And also high performance of promoting Entrepreneur and consultant for Entrepreneur has been researched. Level of satisfaction on education program and faculties has been surveyed highly. High demand for reconversion to professional graduate school of Entrepreneurship and doctoral course of Entrepreneurship has been investigated.


    본 연구는 전문적인 창업교육을 담당해 온 창업대학원이 시대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창업교육 전문성제고를 위한 기관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지 여부와 이를 위해 특수대학원 형태로 되어 있는 창업대학원을 전문대학원 형태로 전환하는 문제의 여부를 검토하는 것이 목표이다. 본 연구는 세 가지의 연구를 진행하였다. 첫째, 창업대학원 관련 현황을 정리하고 관련 이론적 선행연구를 검토하였다. 이 과정에서 해외 창업대학원의 설립 및 운영현황을 정리하였다. 둘째, 창업대학원의 교육적 성과와 사업적성과에 대한 사항을 조사하여 창업대학원이 창업교육 전문기관으로서의 위상이 어느 정도 확보되었는지를 분석하였다. 셋째 창업대학원이 전문대학원으로 전환되어야 하는 수요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창업대학원은 전국 5개 권역에 5곳이 설립되어 8년째 운영 중이며, 해외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 창업학 박사과정을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창업대학원의 외형적성과도 창업전문가인 창업자와 창업컨설턴트 육성에 있어 나타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특히 창업대학원 교육프로그램과 교수진 등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리고 창업대학원의 전문대학원 전환과 박사과정 설치에 대해서는 높은 수요가 존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KEYWORD

    Entrepreneurship Education , Expertise , Entrepreneurship School

  • I. 서론

    중소기업청이 중심이 되어 국가차원의 창업활성화를 선도하고 있다. 우선 중소기업청은 2004년에 지역거점의 창업활성화를 위해 전국 5개 권역에 ‘창업대학원’을 설립해 8년째 운영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중고등학교의 창업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비즈쿨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2009년 이후 일반인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예비기술창업자육성 지원사업’과 ‘기술창업아카데미’ 사업을 지원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1년 이후 전국에 15개의 ‘창업선도대학’을 지정하여 대학기반의 창업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2011년도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설치해 현장과 연계한 실천적인 청년창업훈련프로그램을 운영하여 2012년 초 첫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또한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 공동으로 추진하는 기업가정신센터에서도 다양한 창업교육 기반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교육과학기술부는 산학협력중심대학, 일명 ‘링크(LINC)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 사업의 핵심내용 중에 하나가 창업교육센터를 설립하고 학부 내 창업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확산하는 것이다.

    이제, 국내 창업정책의 큰 흐름은 단순히 창업자를 지원하고 기업설립을 지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창업자에 대한 창업교육과 예비창업자에 대한 창업소양교육에 초점을 둠으로 써 보다 질적으로 우수한 창업을 선도하고자 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정책변화는 그 동안 창업의 80.2%가 생계형 창업인 자영업창업으로 집중되고 이들 창업사업체의 3년 생존율이 33%로 10개중 3개업체만이 생존하고*** 있다는 국내 창업현실에 대해 창업교육을 통한 양질의 창업유도가 절실한 과제로 요구된 결과로 풀이된다.

    창업정책에서 창업교육을 통한 양질의 창업유도 정책이 핵심화두가 되면서 국내 창업교육의 현실과 문제점으로 제대로 된 창업교육시스템의 미흡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창업교육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되는 것이 검증된 창업교육컨텐츠와 창업교육 강사진의 존재이다. 특히 중소기업청과 교육과학기술부가 최근 추진하고 있는 비즈쿨 창업교육과 창업선도대학, 산학협력중심대학내 창업교육 그리고 예비기술창업자와 기술창업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창업자들을 교육시키고 훈련시킬 양질의 검증된 교사와 교수진 그리고 코치와 교육컨텐츠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창업대학원은 2004년 설립된 이후 창업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창업자와 창업컨설턴트로 대변되는 창업지원인력을 양성해오고 있다. 본 연구는 창업대학원이 시대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창업교육 전문성제고를 위한 기관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지 여부와 이를 위해 특수대학원 형태로 되어 있는 창업대학원을 전문대학원 형태로 전환하는 문제의 수요를 조사 분석하는 것이 목표이다. 본 연구는 세 가지의 연구를 진행하였다. 첫째, 창업대학원 관련 현황을 정리하고 관련 이론적 선행연구를 검토하였다. 이 과정에서 해외 창업대학원의 설립 및 운영현황을 정리하였다. 둘째, 창업대학원의 교육적 성과와 사업적성과에 대한 사항을 조사하여 창업대학원이 창업교육 전문기관으로서의 위상이 어느 정도 확보되었는지를 분석하였다. 셋째 창업대학원이 전문대학원으로 전환되어야 하는 수요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통계청(2011) 보고서에 의하면, 2004년 이후 2010년까지 사업체의 생성과 소멸을 조사한 결과, 연평균 59만 5천여 곳의 사업체가 신설된 반면 휴업하거나 문을 닫은 업체는 57만7천여 개로 나타났으며 폐업한 업체 가운데 절반 가까이는 도소매업과 음식숙박업 등 자영업임.

    II. 이론적 배경

       2.1 창업대학원 현황

    창업대학원은 2000년대 초 벤처기업 창업 붐이 위축되면서 일자리 창출,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체계적인 기업가 육성을 위한 창업교육이 필요함에 따라 중소기업청이 지원하여 2004년부터 전국에 5개 권역별로 창업대학원을 설립하였다. 창업대학원 설립목적은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명시 된 것처럼 ‘창업분야 전문인력 양성’(제8조1항내지 2항)으로, “창업대학원 지원사업 관리운영지침”(2008.12 제정)에 따르자면 ‘권역별 특성화를 반영한 창업교육 시스템구축, 예비 창업자의 육성과 유능한 창업전문가 양성, 창업 인프라 구축의 토대 마련’ 등 이었다. <표 1>은 창업대학원의 설립현황을 나타내고 있다.

    <표 1>에 의하면, 5개 창업대학원은 호서대학교(글로벌 창업대학원, 서울), 예원예술대학교(문화·영상창업대학원, 전북 전주), 경남과학기술대학교*(벤처창업대학원, 경남 진주), 중앙대학교(산업·창업경영대학원, 경기), 한밭대학교(창업경영대학원, 대전)에 각각 설치되어 운영 중이다. 창업대학원의 경우 예원예술대학교를 제외한 4개 대학은 기존 특수대학원의 명칭변경과 함께 창업관련 학과를 개설 하고 있다.

    창업대학원 중 중앙대학교를 제외하고는 모두 2005년부터 개원하여 중소기업청의 인가시기에 비해 다소 늦게 시작 하였다. <표 2>는 5개 창업대학원의 운영현황을 나타내고 있다.

    <표 2>에 의하면, 5개 창업대학원은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특수대학원 석사과정 설립인가를 정식적으로 받아 각 학교가 총원 60명의 규모로 운영 중에 있다. 한밭대는 대덕연구단지와 인접한 관계로 첨단기술 기반 기술창업에 특화하고 있고, 경남과학기술대학교는 미국 Babson 대학과 연계한 글로벌 창업기반 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호서대학교는 기존 벤처전문대학원의 운영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업가정신 및 창업성공사례 중심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고, 예원예술대학교는 문화와 영상분야 창업교육에 특화 운영하고 있으며, 중앙대학교는 산업 전 분야 창업전문인력 양성에 특화하고 있다.

       2.2 창업대학원에 대한 선행연구

    창업대학원에 관한 연구로는 김주미외(2007)의 ‘우리나라 창업교육현황 및 발전방향에 관한 연구-창업대학원을 중심으로’와 황보윤(2010)의 ‘창업대학원 졸업생을 위한 창업 및 취업지원체계 연구’, 이시화(2008)의 ‘한국 대학원의 창업교육 현황과 개선방안 연구’ 등이 있다. 이외에 박윤성(2004, 석사)의 ‘우리나라 대학원 제도에 관한 고찰’ 등이 있으나 창업대학원과는 연관성이 다소 부족하다. <표 3>은 창업대학원과 경영대학원의 차이점을 비교하고 있다.

    <표 3>에 의하면, 기존경영대학원이 기업관리자 양성이라면 창업대학원은 창업자 내지는 CEO를 양성하는 것이 교육목표이다. 따라서 기존경영대학원은 교육대상을 기업관리자에 두는 반면 창업대학원은 예비창업가와 예비 창업컨설턴트가 그 대상이다. 교육내용에 있어서는, 기존경영대학원이 업무지식에 관한 것이 중심이라면 창업대학원은 기업을 설립해 경영하는데 필요한 창업경영실무 지식습득이 주 내용이다. 이에 따라 교육효과는 기존경영대학원이 양질의 잠재적 취업자를 배출하는데 반해 창업대학원은 잠재적 기업가와 컨설턴트 양성에 두어진다.

    2.2.1 창업교육의 정의

    창업교육에 대한 정의에 대해 김주미외(2007)은 ‘미래의 창업자를 위한 창업 관련 지식, 기능, 태도 등 이들을 가르치는 교육 뿐 아니라 창업을 하지 않더라고 피고용자 입장에서 직무 수행에 긍정적인 자세를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포괄적인 직무훈련의 개념도 포함한다고 규정 하였다.

    박윤희(2004)는 ‘새로운 사업을 계획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창업 관련 지식, 기능, 태도 등을 가르치는 교육’으로 규정 하였으며 이에 따르자면 창업교육은 ‘창업관련 지식, 기능, 태도를 가르쳐 새로운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으로 정의해 볼 수 있다.

    창업교육에 대해 백과사전, 인터넷 포털 등을 통해 검색을 해도 명확한 개념이 정립되어 있지 않아 향후 이에 대한 연구와 정의가 필요하다.

    2.2.2 창업대학원 설립 목적

    창업대학원의 설립은 1986.5.12.에 제정한「중소기업창업지원법」(법률 제3831호)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제8조 제1항, 제2항에서 ‘중소기업청장은 <고등교육법> 제29조 제1항의 규정에 따른 대학원 중에서 창업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창업대학원’을 지정하여 예산의 범위 안에서 그 운영 등에 필요한 경비를 출연하거나 그 밖에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다. 중소기업청장은 창업대학원의 지정, 지원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고시하여야 한다(법 제8조 1항 2항).’라고 하여, 창업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함을 밝히고 있다.

    2008.12월에 제정한 ‘창업대학원 지원사업 관리운영지침’에서 ‘이 지침은 중소기업 창업지원법 제 7조 및 제 8조에 의해 글로벌 경쟁시대에 부응하는 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권역별 특성화를 반영한 창업교육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예비 창업자의 육성과 유능한 창업 전문가 양성, 창업 인프라 구축의 토대 마련을 위한 창업대학원 지원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필요한 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함’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르자면 창업대학원의 설립목적은 ‘예비창업자의 육성, 유능한 창업전문가 양성, 창업인프라 구축의 토대’ 마련으로 보는 것이다.

    김주미외(2007)는 ‘학생들로 하여금 창업교육을 통해 창업마인드와 창업의지를 고취시키고, 창업시 필요한 창업지식과 아울러, 창업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창업 혹은 창업컨설턴트로 양성함’으로 규정하고 창업대학원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창업교육은 창업활성화에 영향을 끼쳐 일자리창출을 가능하게 하며 궁극적으로는 경제활성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시화(2008)는 창업을 생성시키기도 하고 지원하기도 하는 창업교육은 창업과 밀접히 관련된 매우 중요한 활동이나 체계적인 교육제도가 없었으며, 이에 따라 중소기업청이 우수한 기술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 또는 초기 창업자들에게 기업가정신과 창업에 필요한 실무지식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함으로써 글로벌 경쟁시대에 부응하는 기업경쟁력 확보를 목적으로 창업대학원을 설립했다고 보고 있다.

    즉, 창업대학원은 '창업전문인력의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청이 지원해 설립된 것이며, 이를 통해 창업활성화를 하고자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2.2.3 창업대학원 교육 대상

    창업대학원 교육대상으로 김주미는 ‘예비창업가, 현재 사업을 운영 중인 자, 창업컨설턴트 및 창업전문가’ 등 3개 그룹으로 구분 한다.

    예비창업자는 창업 아이템을 발전시키거나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말한다. 예비창업자는 현재 대학 재학생, 정부 및 기업연구소 등 직장에 근무하면서 기술창업을 도모하는 자를 지칭하고 있다.

    예비창업자는 여건에 따라 해외에서 창업을 준비하거나 대기업 사내 창업자, 정년퇴직 후 창업을 준비하고는 실버 예비창업자, 명예퇴직 후 예비창업자 등이 있다.

    현재 사업체를 운영하는 대표자로는 기존 창업 기업은 대개 3년 이내 약 70%가 자연 도태되고 있으며 성공적인 기업 또한 성장 단계별 애로사항으로 실패율이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기존 창업가도 체계적 전문적 창업교육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중소기업 상담회사 전문 인력, 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경영 및 기술지도사, 창업보육센터의 창업보육매니저(BI), 기술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시중은행 등에서 창업 업무 담당자, 창업기업 업무를 분석·평가하는 담당자, 벤처 캐피탈 회사 창업이나 기업평가를 담당하는 심사역, 기타 창업 컨설팅 업무를 하는 창업컨설턴트 이며, 초 중등학교 경제교육 교사, 실업 고등학교 비즈스쿨 담당교사, 대학에서 창업교육을 강의하는 강사 및 교수, 기업 및 연구소 등에서 창업 관련 교육이나 업무를 담당하는 창업교육 전문가 이다.

       2.3 미국창업대학원 현황

    창업학은 미국에서 가장 활성화되어 있으며 대부분 대학교에서 경영대학내 센터 또는 프로그램형태로 창업학을 연구하고 있으며 창업에 대한 관심 증대로 독립된 창업학 박사과정을 개설중이다. <표 4>는 미국 주요대학의 창업학 박사과정설립 운영현황을 나타내고 있다.

    <표 4>에 의하면, 미국의 각 대학은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인디아나대학은 창업학 지식창출, 루이스빌대학은 창업학 교수양성, 미주리대학은 교수법과 연구 분야 등에 특화해 창업학 발전에 디딤돌이 되고 있다.

    한편 미국의 창업학은 석사과정을 실무적으로 운영하는 학교가 상당수인데 <표 5>는 그 현황을 나타내고 있다.

    <표 5>에 의하면, 미국 밥슨대학 등 각 대학에서 이루어지는 창업교육, 성과, 사례 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

    첫째, 뱁슨대학*의 경우이다. 뱁슨대학은 창업관련 교과과정을 두고 있는 미국 대학들을 대상으로 US News & World Report誌의 경영대학원 창업전공 부분 평가에서 Babson College의 경영대학원 창업교육 프로그램이 14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다. 학부과정은 1995년, 1996년, 1999-2007년까지 연속 9년간 평가 1위를 하며 대학원과 함께 창업분야 선도자 역할을 하고 있다. 학부와 경영대학원에서 창업관련 과목은 필수 및 선택과목으로 개설되고 있으며, 신규사업창출, 성장기업 경영, 창업자금 조달 등의 3과목은 핵심과목(core subject)로 개설되고 있다.

    둘째, 펜실베니아대학**이다. 펜실베니아 Wharton School의 MBA과정에는 28개의 전공이 있으며, 창업경영(Enterprise Management)도 포함되며, US News & World Report誌의 평가에서 2위를 차지하였고 박사과정에서는 창업 관련 과목으로 ‘기술, 혁신 및 창업세미나’를 가을 학기에 개설하고 있다.

    셋째, 하버드대학***이다. Harvard Business School(HBS)의 창업관련 과목 개설은 1946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최근 교육의 초점은 ‘어떤 방향으로 창업을 전개할 것인가?’라는 창업활동의 행동모델에 두고 있으며, US News & World Report誌의 평가에서 3위를 차지하였다.

    *경남과학기술대학교는 이전 진주산업대학교를 말함.  *이시화, 전게서, pp.27-30.  **이시화, 전게서, pp.29-30.  ***이시화, 전게서, pp.30-31.

    III. 실태조사 분석

       3.1 창업대학원 성과

    3.1.1. 선행연구 분석

    김주미 외(2007)는 창업대학원 운영성과를 정성적 성과와 정량적 성과로 나누고, 세부적으로는 인프라 구축 등으로 세분화해 성과를 제시하였다. <표 6>은 창업대학원 운영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표 6>에 의하면, 창업대학원은 정성적 성과로 창업측면에서 인프라구축 및 지원, 창업시장의 질적성장 확대 및 고용 창출 및 글로벌 창업시장 진출기반 제공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교육측면에서는 창업학의 학문정립과 현장 및 실무중심의 창업교육기반확립 및 국내외 대학 및 지자체와의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정량적 성과로는 창업을 통해 동문기업을 배출하고 논문 및 교육컨텐츠 개발 등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되었다.

    3.1.2 대학원협의회 성과분석

    창업대학원협의회의 자체성과분석 결과는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의 성과를 강조하고 있다(황보윤, 2010).

    첫째, 졸업생 성과이다. <표 7>는 졸업생 성과 현황을 나타내고 있다.

    <표 7>에 의하면, 매년 5개 창업대학원에서 30명씩 150명의 예비 창업자와 예비 창업 컨설턴트를 양성해왔으며 지난 5년간 750명을 배출 했고, 졸업생 중에서 창업자비율을 살펴보면 28%에서 56.3%이며 졸업생 중에서 순수 신규창업자는 15%대를 나타냈다.

    둘째, 창업대학원은 신규창업자의 증가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 1>은 5개 창업대학원의 신규창업자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다.

    <그림 1>에 의하면, 졸업생 창업자 수와 졸업생의 입학 전 창업자수와의 차이를 비교하면 창업자 증가율을 21%에서 143% 까지 증가하여, 창업교육이 신규 창업자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셋째 창업대학원은 취업률 개선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 2> 5개 창업대학원의 취업자 수를 나타내고 있다.

    <그림 2>에 의하면, 창업대학원의 취업률은 일부 마찰적 실업에 의한 미취업자를 고려해 볼 때 거의 100%에 가까운 비율 이었다.

       3.2 설문조사결과 분석

    3.2.1 설문조사 방법

    첫째 설문지 구성에 관한 내용이다. 설문지는 조사목적을 고려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작성했으며, 일반적 사항(9문항), 학업동기와 학업성과에 관한 사항(8문항), 학업분야별 만족도에 관한 사항(7문항), 응답자의 장래와 전문대학원에 관한 사항(3문항), 창업대학원생의 창업지원 정책참여(3문항) 등 총 30문항으로 구성 하였다. 이를 통해 그간 창업대학원을 졸업한 졸업생, 재학생에 대한 폭넓은 조사를 했으며, 아울러 대학원 관계자 등에 대한 FGI 조사를 병행 하였다.

    둘째는 설문조사 방법이다. 본 연구를 위해 5개 창업대학원 졸업생, 재학생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작성 배포하여 분석 하였고, 설문지는 재학생에는 출력된 설문지를 직접 배포·회수 했으며, 졸업생에게는 온라인을 통한 설문조사를 병행 하였다.

    설문지는 총 278매를 회수 했으며, 빈도분석, ANOVA분석 등을 통해 결과를 도출 하였다.

    3.2.2 조사자 대상자의 현황 및 특성

    첫째, 설문구성과 조사범위에 관한내용이다. 설문지는 인구 통계적 사항(9문항), 학업동기와 학업성과(8문항), 학업만족도(7문항), 장래희망과 전문대학원 전환(3문항), 창업지원정책 참여(3문항) 등 30문항으로 구성 되었고, 설문조사는 5개 창업대학원 졸업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시행 하였다. 총모집단은 5개 창업대학원 졸업생 및 재학생 790명을 대상이며, 이중 287명의 표본을 추출(오차범위는 ±0.0483) 하였다.

    둘째, 설문의 인구통계적 현황이다. <표 8>는 설문대상의 연령별 분포를 나타내고 있다.

    <표 8>에 의하면, 총응답자는 278명이며 ‘남자’ 83.5%(232명), 여자 16.5%(46명)이며, 연령별로는 ‘40대’ 46.8%(130명)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표 9>는 설문대상의 직업별 응답자분포를 나타내고 있다.

    <표 9>에 의하면, 직업별로는 ‘회사원’ 28.1%(78명), ‘자영업자’ 25.9%(72명), ‘회사대표자를 포함한 임원’ 19.4%(54명), ‘공무원’ 6.8%(19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표 10>는 창업대학원별 응답자분포를 나타내고 있다.

    <표 10>에 의하면, 창업대학원별로는 ‘한밭대학교’가 67명, ‘경남과학기술대학교’가 52명, ‘호서대학교’가 66명, ‘예원예술대학교’가 37명, ‘중앙대학교’가 56명이 응답 하였다.

    셋째, 학업동기와 성과에 관한 질문이다.

    <표 11>은 창업대학원을 알게 된 경로를 나타내고 있다.

    <표 11>에 의하면, 창업대학원을 알게 된 경로로는 ‘지인소개’ 60.1%, ‘언론(방송, 신문)’ 12.3%, ‘인터넷’ 11.9%, ‘교수추천’ 10.4%로 나타났으며 지인, 교수와 같은 인적네트워크를 통한 경우가 70.5%로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관련 인적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했다.

    <표 12>은 창업대학원의 입학동기를 나타내고 있다.

    <표 12>에 의하면, 창업대학원 입학동기로는 ‘창업 또는 컨설턴트라는 꿈 성취’가 51.1%나 되었으며, ‘자기계발차원’이 20.1%로 지원 취지대로 나타났다.

    <표 13>은 창업대학원을 다녀서 도움이 된 점을 나타내고 있다.

    <표 13>에 의하면, 창업대학원을 다녀서 도움이 된 점으로 ‘창업 및 컨설팅 역량제고’가 44.2%(123명), ‘인맥확장’ 20.1%(56명), ‘미래를 대비한 학위취득’이 11.9%(33명) 등으로 나타나 학업이 역량제고 등에 도움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표 14>는 창업대학원이 업무성과에 도움이 되는 정도를 나타내고 있다.

    <표 14>에 의하면, 창업대학원 학업이 업무성과에 도움이 된 정도로는 ‘매우 도움이 되었다’가 29.9%, ‘도움이 되었다’가 46.0%로 응답해 학업성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별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응답도 24.1%로 나타났다. 학업성과가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 75.9%(211명)한 경우, ‘창업 또는 컨설팅 수행에 도움이 된다’가 40.3%, ‘기존업무 성과를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가 35.6%로 나타나 학업이 대체적으로 학생들의 업무성과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표 15>은 창업대학원의 진학추전여부이다.

    <표 15>에 의하면, 주변 사람들이 창업대학원을 가겠다고 할 경우의 반응으로, ‘적극 추전하겠다’가 41.0%, ‘추천하겠다’가 41.7%로 응답해 전체의 82.7%가 긍정적인 응답을 해 창업대학원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림 3>는 창업대학원의 추천지유를 나타내고 있다.

    <그림3>에 의하면, ‘추천을 하겠다’는 응답(82.7%)의 이유로는, ‘창업대학원의 장래가 유망하다’ 35.7%, ‘창업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1.3%, ‘다양한 인맥형성이 가능하다’ 20.4%, ‘학비가 저렴하다’ 8.3%의 순으로 나타났다.

    <표 16>은 장학금이 없어도 창업대학원 진학을 추천할 것인가의 현황이다.

    <표 16>에 의하면, 본 질문에는, ‘적극 권유 또는 권유하겠다’가 51.3%로 나타나 창업대학원 진학에 장학금이 일정부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표 17>는 창업대학원의 사회적 창업활성화 기여에 대한 응답결과이다.

    <표 17>에 의하면, 창업대학원이 사회적으로 창업활성화에 기여한 바에 대해서, ‘매우 크게 기여 또는 기여를 했다’가 59.0%로 나타났으며, ‘그저 그렇거나 기여하지 않았다’가 41.0%로 나타나, 창업대학원이 사회적으로 창업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표 18>은 창업대학원이 기업업가정신 육성에 도움을 주었는지 여부이다.

    <표 18>에 의하면, 창업대학원의 기업가정신 육성에 도움이 된 정도에 대해, ‘매우 도움 또는 도움이 되었다’는 응답이 75.2%에 달해 도움이 큰 것으로 사료 된다. ‘도움이 되었다는 이유’로는 ‘창업정신에 대한 이론적 배경에 대한 지식 습득’이 71.5%, ‘실제 창업시 도움이 된다’가 25.1%, 기타 3.4%로 응답해, 이론적 배경 습득이 창업가 정신 육성에 영향이 있으며, 창업활성화를 위해 창업가 정신에 대한 이론교육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넷째, 창업대학원의 교육만족도 조사결과이다.

    <표 19>는 창업대학원에 대한 종합만족도 조사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표 19>에 의하면, 창업대학원에 대해 종합적인 만족도는, ‘매우 만족 또는 만족한다’가 72.6%로 높게 나타났다.

    <표 20>는 창업대학원의 교육프로그램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표 20>에 의하면, 창업대학원의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만족 또는 만족한다’가 57.2%로, ‘그저 그렇거나 불만족’ 42.8%로 만족한다는 응답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

    <표 21>은 창업대학원 교수진에 대한 만족도 이다.

    <표 21>에 의하면, 창업대학원 교수진에 대한 만족도로는, ‘매우 만족 또는 만족한다’가 59.4%로, ‘그저 그렇거나 불만족한다’가 40.6%로 나타나, 만족한다는 응답이 다소 높다.

    <표 22>은 창업대학원의 교육시간에 대한 만족도이다.

    <표 22>에 의하면, 창업대학원의 교육시간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만족 또는 만족한다’가 69.8%로 상당히 높게 나타나고 있다.

    <표 23>은 창업대학원의 교육환경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이다.

    <표 23>에 의하면, 창업대학원 교육환경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만족 또는 만족한다’가 68.7%로 상당히 높게 나타나고 있다.

       3.3 창업전문대학원의 필요성 전환 분석결과

    <표 24>는 창업대학원이 학업의 진로결정에 도움이 되었는지 조사결과이다.

    <표 24>에 의하면, 창업대학원 학업이 진로결정에 도움이 되느냐는 것에 대해, ‘매우 도움 또는 도움이 된다’가 77.7%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표 25>은 창업대학원의 전문대학원 전한에 대한 의견조사 결과이다.

    <표 25>에 의하면, 창업대학원의 전문대학원 전환에 대해, ‘매우 필요 또는 필요하다’는 응답이 91.0%로 전문대학원 전환에 대해 적극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26>은 박사과정 설치 필요성에 대한 조사결과이다.

    <표 26>에 의하면, 창업대학원에 박사과정 설치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매우 필요 또는 필요하다’가 88.8%로 나타나 적극적인 찬성의견을 표시 하였다.

       3.4 조사결과 요약

    금번 설문조사에서 재학생 및 졸업생 등 설문에 참여한 278명 중 현행 특수대학원인 창업대학원에 대한 종합적인 만족도 등은 좋게 나타났다.

    창업전문인력 육성이라는 취지에 맞게 입학동기로서 창업 또는 창업컨설턴트라는 꿈을 성취하겠다는 응답자가 51.1%나 되며, 교육을 통해 창업 및 창업컨설턴트로서 역량이 제고되었다는 응답이 44.2%이다.

    기존 업무에 대한 도움이 된다는 응답이 75.9%이며, 이중에서 창업 또는 창업컨설팅 수행에 도움이 된다가 40.3%로 나타나며, 기존 업무수행에도 도움이 된다는 응답이 35.6%로 창업대학원 교육이 재학생 또는 졸업생 등에게 크게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변 사람들이 창업대학원에 진학을 할 경우 추천하겠다는 경우가 82.7%에 달하며, 이중 창업대학원의 장래가 유망하다 34.3%, 창업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1.3%로 나타나 창업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이 도움이 되기 때문에 추천을 한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업대학원이 사회적으로 창업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응답이 59.0%이며, 기업가정신 육성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도 75.2%로 나타났다.

    교육에 대한 만족도는 72.6%로 높게 나타났으며, 개인적인 진로결정에도 도움이 된다가 77.7%로 나타나는 등 전반적으로 현행 창업대학원에 대한 만족도도 양호하게 나타났다.

    이러한 기존 창업대학원에 대한 양호한 만족도와 장래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전문대학원으로의 전환에는 무려 91.0%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나, 전문대학원으로의 전환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유사한 창업대학원내 박사과정 설치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88.8%가 찬성한다는 의견을 표출하고 있으며, 장래 비전 중에 박사과정 진학을 꿈꾸는 경우도 15.1%로 나타나고 있어 전문대학원으로 전환시 진학할 학생들이 많이 나타날 것으로 사료된다.

    IV. 요약 및 시사점

    2004년 이후 창업대학원은 우리나라의 창업활성화에 필요한 창업자, 창업컨설턴트 등의 인력육성에 기여해 왔다. 그러나 창업교육이나 창업지원기관내 창업대학원의 역할은 미흡하며 사회적 인지도도 낮고 정부나 기업은 관련 사업참여, 호봉산정 등에 우대를 하지 않고 있는 것 또한 현실이다.

    이로 인해 많은 국비를 투입해 육성한 창업대학원 졸업생의 창업분야로의 진출이 원활하지 않고, 국가적 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활성화라는 창업대학원 설치 목적 달성에 기여가 미흡하였다.

    미국, 일본, 독일 등 창업이 활발한 선진국의 경우 창업학은 경영학과는 다른 독립된 학문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가정신, 창업모델 등에 관한 다양한 연구와 전문인력 육성으로 창업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14년까지 한시적 지원예정으로, 창업대학원이 정착되기도 전에 존폐의 기로에 서게 되어 창업전문인력 육성에 부정적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본 연구를 통해 창업대학원을 전문대학원으로 전환이 필요함을 제안하였으며, 전환에 필요한 설치 요건 등에 대해 조사하였다.

    창업대학원의 전문대학원 전환에 대하여는 재학생, 졸업생, 관계자 등이 적극 찬성하고 있으며, 전환시에는 기존 창업대학원이 설치된 대학이 우선권이 보장해줄 것을 제안 하였다.

    창업대학원의 역할 제고를 위해 창업교육, 창업지원 등의 연계시스템 구축 방안, 창업대학원의 사회적 인지도 제고를 위한 방안, 창업대학원 역량 제고방안 등을 연구하였다.

    설문조사에서 나타났듯이 창업대학원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창업가 정신이 육성되고 있음을 볼 때 유년세대부터 실버세대에 이르는 창업교육 모델을 마련하여 정규 초중등교육, 고등교육에까지 반영하는 창업정신 육성 프로그램의 수립을 제안하였고, 이를 통해 창업전문인력의 활동공간과 사회진출 경로가 다양해지며, 사회적으로 창업가정신과 창업활성화에 기여함을 보여주었다.

    특히 전문대학원 전환은 우리나라 창업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재학생 및 졸업생, 관계자 등도 적극 찬성하고 있으며, 창업학 박사과정 진학에 대한 수요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본 연구는 국책 창업대학원의 발전방안에 관하여 연구를 진행하면서 전문대학원으로의 전환을 위한 필요 타당성을 찾고자 노력하였으나 창업대학원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는 것이 본 연구의 한계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창업대학원 정책입안자 및 관계자에게 다음의 제언을 하고자 한다.

    첫째, 현행 창업대학원의 지원기한을 추가적으로 연장해 우리나라 창업활성화를 위한 창업전문인력 육성 지원을 통해 기존에도 부족한 교수인력, 교육여건 등이 개선, 양질의 학생 선발 등으로 창업대학원의 성공적 정착을 촉진하여야 한다.

    둘째, 창업대학원의 전문대학원 전환시 기존 창업대학원에게 우선권을 부여해 2004년이후 축적된 전문지식, 운영경험 등이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여야 한다.

    셋째, 창업대학원의 사회적 인지도 제고, 창업교육과 창업지원기관 내에서의 역할이 높아질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창업교육시 강사로서 우대, 창업지원기관 취업시 우대방안 등을 제언하고자 한다.

    넷째, 우리나라 창업관련 중장기 연구로드맵을 마련하고 각종 연구를 창업대학원에 위탁해 연구중심 대학원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하여 예비창업자 육성기능은 창업교육의 한 부분으로 전환하고, 창업컨설턴트, 창업모델연구, 창업아이템개발 등 창업지원전문인력 육성에 창업대학원 역량을 집중하도록 운영방식 등의 개선이 필요하다.

  • 1. (2010)
  • 2. 김 주미, 오 상훈, 양 재경 (2007)
  • 3. 박 윤희 (2004) [직업교육연구] Vol.23 P.79-114
  • 4. 이 시화 (2008)
  • 5. 황보 윤 (2010)
  • 6. Lilien G. L., Rangaswamy A. (2002) Marketing Engineering google
  • 7. Urban G. L., Hauser J. R. (1993) Design and Marketing of New Product google
  • [표 1] 창업대학원 설립 현황
    창업대학원 설립 현황
  • [표 2] 6개 창업대학원 현황
    6개 창업대학원 현황
  • [표 3] 창업대학원과 경영대학원 비교
    창업대학원과 경영대학원 비교
  • [표 4] 미국 주요 대학의 창업학 박사 프로그램
    미국 주요 대학의 창업학 박사 프로그램
  • [표 5] 미국 주요 대학의 창업학 석사 프로그램
    미국 주요 대학의 창업학 석사 프로그램
  • [표 6] 창업대학원 운영성과
    창업대학원 운영성과
  • [표 7] 5개 창업대학원 졸업생 창업 및 취업 현황
    5개 창업대학원 졸업생 창업 및 취업 현황
  • [그림 1] 5개 창업대학원 창업자 증가율(2009.6)
    5개 창업대학원 창업자 증가율(2009.6)
  • [그림 2] 5개 창업대학원 취업자 수(2009.6)
    5개 창업대학원 취업자 수(2009.6)
  • [표 8] 연령별 분포
    연령별 분포
  • [표 9] 직업별 응답자 분포
    직업별 응답자 분포
  • [표 10] 대학원별 응답자 분포
    대학원별 응답자 분포
  • [표 11] 창업대학원을 알게 된 경로
    창업대학원을 알게 된 경로
  • [표 12] 창업대학원 입학동기
    창업대학원 입학동기
  • [표 13] 창업대학원을 다녀서 도움이 된 점
    창업대학원을 다녀서 도움이 된 점
  • [표 14] 창업대학원 학업이 업무성과에 도움이 되는 정도
    창업대학원 학업이 업무성과에 도움이 되는 정도
  • [표 15] 주변 사람의 창업대학원 진학시 추천여부
    주변 사람의 창업대학원 진학시 추천여부
  • [그림 3] 창업대학원 진학 추천 이유
    창업대학원 진학 추천 이유
  • [표 16] 장학금이 없어도 창업대학원 추천여부
    장학금이 없어도 창업대학원 추천여부
  • [표 17] 창업대학원의 사회적 창업활성화 기여
    창업대학원의 사회적 창업활성화 기여
  • [표 18] 창업대학원의 기업가정신 육성 도움
    창업대학원의 기업가정신 육성 도움
  • [표 19] 창업대학원에 대한 종합 만족도
    창업대학원에 대한 종합 만족도
  • [표 20]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 [표 21] 교수진에 대한 만족도
    교수진에 대한 만족도
  • [표 22] 교육시간에 대한 만족도
    교육시간에 대한 만족도
  • [표 23] 교육환경에 대한 만족도
    교육환경에 대한 만족도
  • [표 24] 창업대학원 학업의 진로결정에 도움
    창업대학원 학업의 진로결정에 도움
  • [표 25] 전문대학원 전환에 대한 의견
    전문대학원 전환에 대한 의견
  • [표 26] 박사과정 설치에 대한 의견
    박사과정 설치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