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스트레스 감소 및 대처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에 관한 메타분석*

A Meta-Analysis on the Effects of Adolescent Stress Group Counseling Program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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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STRACT

    본 연구에서는 2001년부터 2011년까지 국내에서 진행된 청소년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성과연구 52편을 대상으로 메타분석 방법을 통해 효과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로는 첫째, 분석대상 논문들에서 산출된 212개의 평균 효과 크기는 0.93으로, 상당히 크게 나타났다. 둘째, 프로그램 목적에 따라 스트레스 감소와 대처의 효과 크기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셋째, 연령대별로는 세 집단 모두가 ‘큰 효과 크기’를 나타내었으며, 중등, 고등, 초등학생 순으로 나타났다. 넷째, 프로그램 자발성에 대해서는 자발적 참여가 비자발적 참여보다 더 높은 효과를 나타냈다. 다섯째, 프로그램 회기 수에서는 14회기 이상의 경우가 10회기 이내 경우보다 효과 크기가 더 큰 경향성을 나타냈고, 한 회기당 프로그램 시간도 121분 이상인 경우가 가장 높은 효과 크기를 나타냈다. 여섯째, 집단원수는 적을수록 유의미한 차이의 효과 크기를 보였는데, 8명 이하 집단이 가장 높은 효과 크기를 보였다. 본 연구는 청소년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 효과연구 결과를 종합하고, 프로그램의 개발, 개정, 및 효과적인 운영에 필요한 정보와 지침을 제공하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adolescent stress group counseling program conducted in Korea through meta-analysis of 52 thesis and articles which were published from 2001 to 2011. The results are as follows : First, the average effect size of 212 studies was 0.93. Second, the effect size of the treatment-focused programs was similar to that of the coping-focused programs. Third, the effect size of the counseling program for the middle school students was the highest than other student groups. Fourth, the effect of the group counseling was higher when students voluntarily participated in a program than other case. Fifth, programs with over 14-session-groups showed higher effect sizes than group counseling with 11∼13-session or under 10-session-groups. The implications of the study result are discussed.

  • KEYWORD

    스트레스 , 집단상담 , 메타분석 , 청소년

  • 방 법

      >  연구대상

    본 연구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중 청소년의 스트레스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2001년부터 2011년까지 국내에서 발표된 석ㆍ박사 학위논문 및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연구대상 검색은 국회전자도서관, 학술연구정보서비스(KERIS) 및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4U)의 온라인 원문 검색서비스를 이용하였다. 연구 수집을 위해 사용한 주제어는 ‘스트레스’, ‘집단상담’, ‘집단치료’, ‘프로그램’ 등이다. 검색 결과 ‘스트레스’가 7,004편, ‘집단상담’이 1,245편, ‘집단치료’가 1,065편 검색되었다. 이 중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집단상담을 추출하고, 추출된 논문 중 중복된 논문과 온라인상으로 원문이 등록되어 있지 않은 논문을 1차적으로 제외하였다. 그리고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검색된 논문을 목록화한 다음 아래의 포함 조건에 해당하는 연구물을 선별하였다.

    선택된 연구물의 포함조건은 오성삼(2003)의 ‘메타분석의 연구대상 선정기준’에 준한 것으로 다음과 같다. ① 무 처치 통제집단을 설정한 실험연구나 준 실험 연구 설계방법을 이용한 경험적 연구, ② 실험 처치에서 독립변인은 집단상담 프로그램, ③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최소 5회기 이상, ④ 양적인 분석을 통해 효과 크기를 계산하는 데 필요한 평균과 표준편차, t값, F값, p값 등이 제시, ⑤ 사전-사후검사방식을 채택하고 사전검사에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간의 동질성을 보여주는 연구 등 총 52편(박사학위 논문 3편, 석사학위 논문 41편, 학술지 논문 8편)을 최종 분석대상 논문으로 선정하였다(부록 참조).

      >  자료 코딩

    자료 분석의 첫 번째 단계로, 먼저 연구별 효과 크기 산출을 위하여 다음의 항목을 기준으로 코딩 작업을 시행하였다. 코딩 항목은 ① 연구 기초자료(일련번호, 연구자명, 출판연도, 연구제목, 자료출처), ② 표본에 대한 기술(연구대상 연령, 성별, 프로그램 참여 자발성 여부), ③ 연구 설계에 대한 기술(전체 사례수, 실험집단 수, 실험집단 크기), ④ 처치에 대한 기술(프로그램 처치방법, 회기 수, 회기당 시간), ⑤ 효과 크기에 대한 자료(측정 변인, 통제집단 평균과 표준편차, 실험집단 평균과 표준편차)로 구성되었다.

    특히 프로그램 처치방법의 코딩은 크게 이론적 접근과 보조자료 활용으로 구분하였다. 몇몇 선행연구에서 보조자료 활용이 이론적 접근의 집단상담보다 효과성이 높게 나타난 결과(유수정, 2011; 이유미, 2005)를 보였으며, 본 연구에서도 보다 구체적으로 효과성을 확인하기 위해 프로그램의 처치방법을 두 가지로 구분하여 분석하고자 하였다. 먼저 이론적 접근은 주요 상담 이론 및 그 이론을 바탕으로 파생된 모형 및 개념을 활용한 집단상담으로 정의하였고, 보조자료 활용은 그 이외의 놀이, 미술, 음악, 독서, 심리극, 원예, 사진 등의 특정 매체 활용의 개념이 더욱 두드러진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분류하였다. 코딩 작업은 상담 관련 연구 경험이 다수 있는 상담전공 교수 1명과 상담전공 석사 1명이 각각 진행 후 합의하여 결정하였다.

      >  자료분석

    대상논문의 각 연구별 효과 크기를 산출한 후 평균 효과 크기(effect size)에 역변량 가중치를 더해 새로운 효과 크기를 산출하였다. 또한, 종속변인이 다양한 하위척도를 포함한 경우, 각각의 측정 변인을 분리하여 효과 크기를 산출하였고, 연구별 통합 효과 크기도 산출하였다. 이때, 분산의 합동추정치로 표준편차(Spooled)를 계산하였고, 이 값을 토대로 효과크기(effect size)를 계산하였다. 통제집단 평균(50%)에 비하여 실험집단의 실험 처치 후 평균의 변화량을 백분율(%)로 살펴보기 위해 비중복 백분위 계수 U3 지수를 산출하였으며, 효과 크기의 95% 신뢰구간을 구하였다.

    다음으로 산출된 효과 크기에 대한 동질성 검사를 수행하였다. 이는 메타분석으로 산출된 효과 크기의 변량 추정치가 동일한 모집단으로부터 추출되었음을 입증하는 과정으로 동질적이라고 판명되었을 때 메타분석에서 얻어진 연구결과에 대해 보다 신뢰성을 보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본 연구에서는 Hedges와 Olkin(1983)의 공식을 이용하여 변량분석을 통해 각 효과 크기의 동질성 여부를 확인하였다. 그 결과 수집된 자료는 이질적인 것으로(Q=450.76, p<.001; I2=53.2%) 나타났다. 따라서 본 연구는 임의효과모형(Random Effects Model)을 이용하여 평균 효과 크기를 산출하였다. 임의효과모형은 1종 오류의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다(서미옥, 2011; Hunter & Schmidt, 2000). 또한, 출판 편의(publication bias)의 위험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Funnel plot를 살펴보았고, 그 결과 분포가 균등하지 못하여 Duval과 Tweedie(2000)의 “Trim & Fill” 방법으로 보정(adjusted)하였는데, 그 보정 전후의 평균효과 크기가 26.9%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출판 편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따라서 fail-safe 절차를 이용하여 병합된 효과 크기를 반박하는데 요구되는 무의미한 연구 총수, 즉 안전계수(fail-safe number, Nfs)를 구하였다.

    마지막으로 전체효과 크기를 구한 후에 각 주요 변인별 집단 간 효과 크기의 차이를 분석하기 위하여 먼저 정규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의 그룹에서 정규분포를 따르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경우 비모수 검정을 통해 데이터 분석을 하고 사후검증을 위해 Kruskal-Wallis의 순위에 의한 일원분류 분산분석 검정을 하였고, 집단 간차이 검증을 위해 사후검증으로 Mann-Whitney의 U 통계량을 기반으로 다중 비교를 하였다. 본 연구는 Hannah Rothstein의 CMA(Comprehensive Meta-Analysis) Version 2와 SPSS 18.0을 활용하였다.

    결 과

    전체 52편의 연구에서 추출된 212개의 효과 크기를 종합한 결과 평균 효과 크기는 표 1과 같이 0.93로 나타났다. 이는 Cohen(1988)의 기준으로 볼 때 큰 효과 크기다. 이는 그림 1과 같이 정규분포곡선하에서 집단상담을 받지 않은 통제집단의 평균점수를 50%라고 했을 때, 집단상담을 받은 실험집단의 평균이 통제집단 분포에서 82.4%로, 32.4%만큼 증가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또한, 안전계수가 매우 높게 나타나 본 결과가 안정적인 결과로 해석 될 수 있다.

    프로그램 목적에 따른 평균 효과 크기는 표 2와 같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연구물의 비율은 스트레스 대처를 위한 연구물에 비해 스트레스 감소를 목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더욱 많이 연구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집단상담 목적별 하위요소에 따른 효과성을 확인해 본 결과 스트레스 대처 목적의 집단상담 하위 요소와 스트레스 감소 목적의 집단상담 하위 요소는 서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평균 효과 크기의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단원의 연령대별로 본 평균 효과 크기는 표 3과 같다. 효과 크기의 사례 수를 보면 초등학생이 가장 많고, 중학생이 가장 적었다. 효과 크기의 평균은 중학생이 0.99로 가장 높았다. 연령대에 따른 효과 크기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일원변량분석을 실시하였는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하여, 프로그램 참여의 자발성 여부, 회기 수 및 총 운영시간, 집단원수에 따른 청소년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 크기를 살펴본 결과 표 4표 7과 같다.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 자발성 여부에 대한 평균 효과 크기를 살펴본 결과 표 4와 같은 결과를 나타냈다. 특히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자발성 여부는 모든 메타분석의 관련 변인 중 하위 요소 간 가장 큰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는데, 특히 자발적 참여 집단상담과 비자발적 집단상담의 효과성 크기는 약 2배에 가까운 차이를 나타냈다. 또한, 프로그램 회기에 따른 효과를 확인해 본 결과 표 5와 같았다. 세 그룹 간 효과 크기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는데, 10회기이내 보다 14회기 이상일 경우 평균 효과 크기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 회기별 시간에 따른 효과를 확인 해 본 결과 표 6과 같았다. 프로그램 한 회기별 구성 시간에 따른 효과 크기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냈는데, 회기별 프로그램 시간이 증가할수록 평균 효과 크기도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된 요소 중 집단상담 구성원의 수에 따른 효과 크기를 확인한 결과 표 7과 같은 결과를 나타냈다. 집단원수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는데, 프로그램 집단원수가 15명 이상이 되면, 가장 효과 크기가 큰 그룹에 비해 효과 크기는 거의 40%가 감소하여 ‘중간 효과 크기’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집단원수가 적을수록 효과 크기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의 처치방법에 따른 청소년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 크기를 살펴본 결과는 표 8과 같다. 먼저 이론적 접근에서 통계처리에 적합한 사례 수 확보를 위해, 인지, 정서, 행동을 하나의 이론으로 묶고, 현실 요법과, 기타이론(해결중심, NLP, 절충적 접근, MMTIC 등)으로 구분하였다. 또한, 보조자료 활용은 놀이치료, 예술치료(미술, 음악, 춤), 독서치료, 기타(심리극, 웃음치료 등)로 구분하였다. 이론적 접근에 따른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인지ㆍ행동ㆍ정서 이론이 ‘큰 효과 크기’를 나타냈지만, 현실 요법과 기타이론은 ‘중간 효과 크기’를 나타냈다. 또한, 이론 간 효과 크기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보조자료 활용에 따른 효과 크기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모든 보조자료 활용 하위요소에서 ‘큰 효과 크기’를 나타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 처치방법에 따라 이론적 접근의 집단상담과 보조자료 활용의 집단상담 효과 크기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논 의

    본 연구는 청소년의 스트레스 감소 및 대처를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하여 2001년부터 2011년까지의 학위논문 및 학술지 논문 52편을 대상으로 212개의 효과 크기를 산출하였다. 그리고 산출된 효과 크기를 바탕으로 스트레스와 관련된 다양한 변인들의 효과 크기 평균을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에 따른 시사점을 논의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스트레스 집단상담 효과를 검증한 성과연구 52편의 212개 효과 크기를 메타분석 한 결과 평균 효과 크기는 0.93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약 11년 간 개발된 청소년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가 상당히 크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감소 및 대처 등 기타 요소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둘째, 집단상담 목적에 따른 평균 효과 크기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고, 연구물 효과사례 수는 스트레스 감소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약 2배 정도 더 많았다. 또한, 회기 수의 구성도 감소 목적의 집단상담이 예방차원의 대처 집단(10회기 이내)보다 비교적 긴 회기 구조를 띠고 있었다. 프로그램 회기가 길수록 효과성이 크다는 경향성으로 미루어 볼 때 감소 목적의 프로그램 효과가 높은 결과를 보였을 가능성이 있다. 스트레스 상황의 지속은 곧 청소년들에게 자살이라는 심각한 결과(Edward, 2002)뿐 아니라 성인기 부적응적 문제의 예측인자로써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Crick & Grotpeter, 1996), 무엇보다 스트레스 감소를 통한 청소년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은 매우 중요 하다. 그러나 스트레스 감소 못지않게 예방적 측면의 스트레스 대처에 대한 중요성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Kim, 2011). 이는 청소년들이 스트레스 상황에 놓였을 때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고 대처할 방법을 잘 모르는 특성이 있고(Glicken, 2009), 이러한 대처방법의 미숙은 현실도피 한 방법으로 자살을 선택할 수도 있기 때문에(홍나미, 2011) 2차 피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스트레스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이 더욱 활발하게 진행돼야 할 것이다. 실제로 집단상담 메타연구 중 박승민(2009)의 연구에서도 예방보다는 치료목적에 더욱 초점을 두고 연구가 수행되고 있는 결과를 도출하였고, 국내의 많은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예방 차원보다 치료 차원의 개입으로 시행되고 있는 결과로도 확인되는 경향이다(권경인, 조수연, 2010). 따라서 청소년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 상황의 구조적 한계를 변화하기 이전에 예방적 차원의 스트레스 대처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보급과 구성에 더욱 효과적인 구성이 보완 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집단상담 참여자의 연령대에 따른 효과 크기를 분석한 결과 초등학생이 가장 많은 사례 수를 보인 반면, 중학생이 가장 적었다.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청소년상담에서 가장 개입이 어려운 연령대가 중학생 시기라는 상담자들의 임상적 경험을 토대로 이 부분을 해석한다면 집단 프로그램으로의 진행에서 연구자들도 실험집단으로 중학생들을 선택하는 데 소극적일 수 있다는 판단을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가장 도움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개입이 어려운 대상으로 중학생들이 고려될 필요가 있다. 개입 효과 크기는 세 연령대 모두 ‘큰 효과’ 크기를 보였으며, 그 중 중학생의 스트레스 집단상담 효과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청소년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초등학생 보다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높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 초등학생보다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더욱더 개발되고, 프로그램의 효과성에도 높은 효과를 보이고 있는 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참여 동기를 증진시킬 수 있는 다양한 시도들이 도입될 필요가 있다. 또한, 연구 개발 시 연구대상 선정에 더욱 체계적인 근거로 연구 설계를 할 필요가 있다.

    넷째, 프로그램의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변인에 따라 특성을 보였다. 먼저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여의 자발성 여부에서는 비자발적 참여에 보다 자발적 참여가 약 2배가량 높은 효과 차이를 보이면서 프로그램 참여의 자발성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였다. 즉, 청소년 상담에서 내담자의 비자발성은 상담의 지속과 성공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김민성, 2011; 양미진, 이영희, 2006; Trotter, 1999). 따라서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할 때 집단원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는 동기유발 촉진이 집단상담 리더의 중요한 역할이며, 비자발적 참여자가 많은 집단은 이에 대한 고려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최성희, 2007). 또한, 비자발적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경우 프로그램 효과성을 향상할 수 있는 장치가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청소년이 집단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할 때 자발적인 참여가 될수 있는 집단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 모집 방식, 집단 배정, 집단 운영 방식에 대한 다양한 탐색과 고려가 있어야 할 것이다.

    집단상담 프로그램 회기 수는 전 회기 구성에서 모두 ‘큰 효과’ 크기를 나타냈고, 11회기 이상은 1.00이상의 매우 큰 효과를 보였다. 특히 14회기 이상의 경우가 가장 높은 효과 크기를 나타냈으며, 세 그룹 모두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스트레스 대처를 목적으로 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대부분 10회기 이내로 시행되고 있었는데, 체계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된 부분인지 아니면 예방적 차원의 스트레스 대처 프로그램이 여러 가지 기관의 상황이나 전시형 성과를 위한 집단 운영으로 인해 다소 짧은 회기로 편성하게 된 것인지를 검토될 필요가 있다. 또한, 분석대상의 많은 연구가 학교에서 시행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이 경우 학기 단위로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하는 구조상 10회기 이상의 회기 구성이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리고 전체 회기 구성에서 추수상담 회기를 프로그램 구성에 포함해 운영한 논문은 단 7편에 불과하였는데, 프로그램의 효과 지속성에 대한 점검 및 유지를 위해 회기 구성 내에 추수상담 회기를 추가하여 프로그램의 성과의 안정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권경인, 조수연, 2010; 박승민, 2009; Piper, Ogrodniczuk, & Joyce, 2009).

    프로그램 한 회기당 시간은 121분 이상이 가장 큰 효과 크기를 나타냈고, 41분 이상의 프로그램에서 모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적으로도 회기시간이 길수록 높은 효과 크기를 보였고,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한 회기가 121분 이상으로 구성된 연구는 2편에 불과하였기 때문에 일반화시켜 결론을 짓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리고 한 회기 시간을 40분 이하로 구성한 논문은 대부분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인 것으로 확인되었고, 이는 한 회기 내 집중 가능 시간을 고려했을 때 적절한 구성으로 이해될 수 있기 때문에 통계적 수치만으로 모든 프로그램의 한 회기 시간을 늘리는 것이 긍정적으로 볼 수 없다. 일반적으로 대부분 청소년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수업시간 기준으로 한교시(60분 기준) 진행을 하기 때문에 본 연구결과와 같이 41분∼60분 사이가 가장 많은 사례 수를 보이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보통 학교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한 시간을 기준으로 프로그램을 편성하기 때문이다(천성문 등, 2010). 그럼에도 한 회기 시간의 부족은 심도 있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입의 한계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연구대상의 특성에 따라서 한 회기 구성의 시간을 유동적으로 조절하여 개발 및 운영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상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수업시간을 기준으로 한 집단상담 운영은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 즉 50분 전후의 수업시간 기준의 집단상담 운영시간은 1회기 안에 이루어져야 하는 초기 웜업과정, 본 활동, 마무리 등을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운영하기에는 매우 제한적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적어도 8명 이상의 청소년 집단에서는 수업시간 기준의 집단 활동 보다는 집단원의 수, 주제의 심각도, 자발성 여부 등을 고려하여 결정되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집단원 인원수는 8명 이하가 1.23으로 가장 큰 효과 크기를 나타냈고, 특히 15명 이상의 집단원이 구성되었을 때 급격히 프로그램 효과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실제 학교 현장에서 학급 단위의 프로그램이 많이 운영되고 있는데 이는 효과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긍정적 방법이 아닐 수도 있다. 즉, 본 연구의 결과와 같이 청소년의 집단에서는 8명이하가 적절하다는 여러 학자의 제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Corey, Corey, & Corey, 2010; Henderson & Thompson, 2011). 8명 이하로 구성된 논문들은 다양한 연령과 대상으로 분포되어 있어, 어떤 특정 대상일 때 소그룹의 효과성이 높은 것이 아니라, 청소년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시 소그룹 집단 운영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필요성을 확인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다섯째, 프로그램의 처치방법에 따른 효과크기를 살펴본 결과, 이론적 접근보다 보조자료 활용 중심의 프로그램 처치방법이 높은 효과 크기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보조자료 활용의 경우 놀이치료, 예술치료(음악, 미술), 독서치료, 기타 모두에서 1.00이상의 큰 효과 크기를 보였으며, 하위 네 방법 간에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고, 실제 구분 요소에 따라 충분하지 않은 사례로 인해 통계적 차이를 검증하는 데 한계를 나타냈다. 추후 사례가 축적된 이후 다시 검증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론적 접근은 인지ㆍ정서ㆍ행동 접근에서만 1.00이상의 큰 효과 크기를 보였다. 이들의 프로그램 구성의 상세내용을 확인한 결과 현실요법이나 기타이론에 비해 더 공감적인 활동 구성이 많았고, 자기 이해 부분을 통한 수용과 친밀감을 경험할 수 있고, 그러한 정서적 지지를 바탕으로 해결방법에 대한 교육 및 훈련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내용구성은 현실요법과 기타 이론과 차이를 보이는 특징적인 부분으로 확인되었다. 보조자료 활용을 프로그램 처치방법의 중심으로 활용한 경우에서도 앞의 인지ㆍ정서ㆍ행동 접근과 유사한 프로그램 내용과 큰 차이가 없었다. 그리고 구체적인 활동 시트나 주제, 매체를 통해 더욱 몰입 및 접근이 유용하였다는 보고도 긍정적 요소로 볼 수 있다. 즉, 큰 효과를 보이는 프로그램의 상세한 내용을 살펴본 결과 내용구성은 이론적 접근과 보조자료 활용이 많은 차이를 나타내지는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리고 분석대상 논문 중 6편의 연구가 보조 리더에 대한 보고가 있었고, 해당 연구의 통합 효과 크기는 모두 1.00이상의 큰 효과 크기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따라서 추후 프로그램 개발 시 리더에 대한 고려뿐 아니라 보조 리더의 활용도 긍정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본 연구는 청소년의 스트레스 감소 및 대처를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연구들을 최근 11년간 국내에서 이루어진 연구들을 대상으로 메타분석을 통해 효과를 통합한 첫 연구로서 먼저 의미가 있다. 그리고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청소년의 스트레스에 대한 구체적 대안방안으로써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재조명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또한, 청소년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전체 평균 효과 크기, 목적, 대상 연령, 프로그램의 참여 자발성 여부, 프로그램 회기 수, 1회기 구성 시간, 구성인원, 처치방법에 따른 이론과 보조자료 활용 등 다양한 요소의 측면으로 세분화하고 효과성을 확인할 수 있는 결과를 제시하였다는데도 의의를 가진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해 앞으로 청소년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 및 개정, 그리고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더욱 체계적인 정보와 지침을 제시하는 기준을 마련하였다는 데도 의의가 있다.

    그러나 본 연구는 몇 가지 한계를 갖고 있다. 첫째, 본 연구는 스트레스라는 광위적 변인으로 핵심 키워드가 설계됨에 따라 수집된 자료의 내적타당도를 확보하기가 쉽지 않고, 자료수집이 출판된 논문에만 의존하였기 때문에 출판 편향(publication bias)이 있다는 한계점을 갖고 있다. 따라서 추후 연구에서는 더욱 많은 데이터를 통한 신뢰도를 확보하고자 하는 노력만큼이나 보다 세분된 영역별 구체적인 메타분석을 통해 효과 우열을 규명하는 데 목적을 두어야 할 것이다(김계현, 2000). 또한, 출판되지 않은 연구(unpublished studies)의 수집도 고려하려 한다면 더욱 신뢰도 있는 검증이 가능할 것이다.

    둘째, 본 연구는 분석요소가 다소 제한적이며, 개량적 성과만을 비교하였다는 한계가 있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참여 과정 중 경험하는 다양한 경험은 실제적인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즉, 성과만을 메타분석한 결과에 대해 효과성 해석 과정에서 무리한 일반화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추후 효과성 검증에서는 메타연구 이외에도 체계적 리뷰(systematic review)를 통한 편견과 오류를 최소화시키는 분석이 수행되어야 할 것이다(서미옥, 2011). 또한, 성과적 측면뿐 아니라, 과정-성과 연구의 연계를 통한 보다 다층적 연구 결과를 제시하는 것이 추후 집단상담 개발을 위해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는 점에서 본 연구의 아쉬움이 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청소년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 검증이 실제 학교 및 청소년의 생활 속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알 수 없는 한계점을 갖고 있다. 52편의 연구 중 약 78%에 달하는 41편은 추후 상담 효과의 측정이 없고, 프로그램 개발 과정 중 시행된 프로그램의 효과성 이외에 본 프로그램들이 얼마나 청소년을 위해 실제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운영되고 있는지는 조사되지 못한 한계가 있다.

    매년 청소년을 위한 새로운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개발 및 보급, 운영되고 있다. 상담영역의 연구자들뿐 아니라 다양한 정부부처에서도 최근 청소년의 상담적 개입이 중요하다고 주장하고 있고, 실제 청소년 문제의 해결책으로 상담을 필수적이고 전문적 서비스로 인식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들을 바탕으로 청소년 누구나 보편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스트레스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앞으로 개발되고, 연구된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학문적 실험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의 스트레스 감소 및 대처에 실제로 이바지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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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 1.]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전체 평균 효과 크기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전체 평균 효과 크기
  • [그림 1.] 스트레스 집단상담 전체 평균 효과 크기
    스트레스 집단상담 전체 평균 효과 크기
  • [표 2.] 프로그램 목적에 따른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 크기
    프로그램 목적에 따른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 크기
  • [표 3.] 연령에 따른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 크기
    연령에 따른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 크기
  • [표 4.] 자발적 참여 여부에 따른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 크기
    자발적 참여 여부에 따른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 크기
  • [표 5.] 프로그램 회기 수에 따른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 크기
    프로그램 회기 수에 따른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 크기
  • [표 6.] 프로그램 회기 시간에 따른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 크기
    프로그램 회기 시간에 따른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 크기
  • [표 7.] 프로그램 집단원 수에 따른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 크기
    프로그램 집단원 수에 따른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 크기
  • [표 8.] 프로그램 처치방법에 따른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 크기
    프로그램 처치방법에 따른 스트레스 집단상담 프로그램의 효과 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