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Quantitative Performance Analysis of Foreign Internship System for Plant Industry

플랜트 해외인턴 지원사업의 정량적 성과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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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STRACT

    Korean government have supported the foreign internship system for plant industry to bring up the professional personnel for this industry. The Korea Plant Industry Association(KOPIA) has sent 400 interns each year to the foreign plant construction field since 2009.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is foreign internship system in quantitative aspects and to suggest the several improvements on this system. In 2010, 402 interns, which exeeds the primary object 400, were sent to the foreign field and this study analyzed the 2010 results by monthly, by major of participating interns, and by the business type of participating company. Finally, this study suggests several improvements for this internship system as follows : 1) the enlargement of the internship system into employement, 2) the need for the public relations(PR) of this systems, 3) the establishment of cooperating network among participating universities, and 4) the enforcement of network among participating company, KOPIA, and paricipating interns.


    본 연구는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견인차 구실을 할 플랜트산업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플랜트 해외인턴 자원사업 중 2010년도 사업에 대하여 그 성과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사업에 대한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10년 12월 6일부터 12월 10일까지 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과 참가자의 근무현장을 실사하였고, 현장실사내용을 평가분석하고, 2010년도 성과를 정량적으로 분석하여 평가하였다. 당초 400명 파견이 목표였으나, 402명을 해외현장으로 파견하였으며, 월별, 전공별, 지역별, 기업유형별 인턴사원의 파견 실적과 취업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실적을 분석하였다. 본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서는 채용연계를 전제로 하는 인턴과정으로의 확대, 대국민 홍보 추진의 필요성, 참여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관계 구축, 그리고 참여기업과 협회 그리고 수료자들 간의 네트워크 강화가 요구된다.

  • KEYWORD

    Plant Industry , Professional Personnel Training , Internship System , Quantitative Performance Analysis

  • I. 서 론

    본 연구는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견인차 구실을 할 ‘미래산업 청년리더 10만 명 양성’(청와대, 2008)과 ‘글로벌 청년리더 10만 명 양성계획’(국무총리실, 2008)의 일환으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플랜트 해외인턴 지원사업’의 2010년 사업에 대하여, 1) 사업추진 계획에 명시된 사업내용에 따라 사업이 추진되어 그 목표를 달성하였는가, 그리고 2) 사업추진의 타당성 및 당위성을 정량적으로 평가하여, 2010년도 사업수행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09년 이후로 한국플랜트산업협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플랜트 해외인턴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2차년도인 2010년 해당 사업의 성과를 정량적으로 분석 및 평가하여 차년도 사업을 위한 개선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2010년 한 해 동안의 해외인턴 사업의 내용을 정리하고, 2010년 12월 6일부터 12월 10일까지 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과 참가자의 해외 근무현장에 대하여 실사를 하였고, 2010년 12월 11일부터 12월 30일까지 현장실사내용을 평가하고 분석하였다.

    II. 사업 개요

       2.1 사업 추진배경

    연간 약 1.6조 달러 규모의 세계 플랜트시장에서 수주경쟁력의 증진 및 지속적인 수주를 위하여 플랜트 산업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MBN·한국플랜트산업협회, 2010). 세계 플랜트산업은 ’03년 이후 석유화학 플랜트 발주 급증과 각국의 자원 확보 경쟁으로 아프리카 등을 중심으로 하는 자원개발 플랜트 수요 급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15년까지 플랜트산업은 고속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이다(산업연구원, 2008).

    최근 국제유가의 상승과 담수 플랜트의 발주증가로 플랜트산업 수요 증대가 예상됨에 따라 세계 플랜트시장의 성장세는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08년~’18년까지 세계 플랜트시장 연평균 성장률은 평균 1.8%로 예상되며, 우리나라의 주요플랜트 수출시장인 아시아(2.5%), 중동 및 아프리카(3.0%), 동유럽(2.1%) 등에서 평균 2.5%의 연평균 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산업연구원, 2010).

    국내 플랜트산업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09년 플랜트 해외수주액은 자동차, 반도체 등, 최대 수출산업의 수출규모를 크게 상회하여 타 산업 대비 신성장 수출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고유가와 개도국의 경제성장, 자원확보 경쟁의 가속화로 인해 해외수주가 급증하면서 국내 플랜트산업 수주율은 증가추세에 있다. 우리나라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업체들의 플랜트 해외 수주액은 ’09년 463억 달러 기록하여, 자동차(352억 달러) 산업과 반도체(314억 달러) 산업의 해외 수주액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지식경제부, 2011).

    한편, 급격한 플랜트 수주의 증가와 IMF 이후 기술인력 감축 등으로 인해 플랜트산업 분야는 인력난이 심각해지고 있으며, 경쟁 업계 간 스카우트의 경쟁도 과열되고 있다. 플랜트 엔지니어 부족은 IMF 이후 숙련된 엔지니어들이 퇴직한 이후, 충원 공백과 사회적인 이공계 기피현상으로 심화되었으며, 플랜트 산업의 중장기 지속발전 및 수주 계약물량의 수행에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

    플랜트산업의 신규인력수요(부족인력)는 엔지니어링, 조달·구매, 시공, 사업관리 등 직능별 업무분야가 다양하여, 풍부한 실무경험과 숙련도가 요구됨에 따라 향후 5년간 약 1만 1천명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한국플랜트산업협회, 2010).

    우리나라와 같이 플랜트 엔지니어 인력의 부족이 심각하여 프로젝트 수익성이 하락하고 있는 일본의 사례를 감안한다면 체계적인 인력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의 구축이 시급함을 시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선진 업체들은 인력충당을 위해 인도 등에 해외 센터를 설립하여 대응하고 있으나, 인건비의 지속적인 상승, 커뮤니케이션 및 문화적 이질감 등으로 인해 근본적인 해결책은 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2008년 「글로벌 청년리더 10만명 양성사업」(국무총리실, 2008)의 일환으로 2009년부터 2013년 까지 ‘플랜트 해외인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2 사업개요

    2.2.1 사업목적

    전국의 대학 재학생 및 졸업자에게 해외현장에서 이루어지는 플랜트엔지니어링 및 사업관리를 직접 수행할 수 있는 현업 실습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취업대상자의 채용 매력도를 증진함으로써 청년취업률을 증진하는 것이 본 해외인턴지원사업의 목적이다. 본 사업은 플랜트업계의 단순 고용확대를 벗어나, 현장투입이 가능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유의미한 채용확대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것이다.

    2.2.2 추진체계

    플랜트산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취업준비자(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가 해외현장에서 현업실습 및 현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외현장에서 현업교육과정을 제공하는 참여기업 간 매치 메이킹으로 진행되고 있다.

    2.2.3 지원내용 및 추진경과

    총 사업예산 규모는 19.26 억 원으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매년 플랜트 분야 취업 희망자 400명을 대상으로 하여, 출국부터 근무종류 후 귀국 시까지 2~3개월의 기간 동안에, 왕복항공료, 비자발급비용, 해외상해보험비용 전액 그리고 해외 체재 지원 수당 등을 국비로 지원하고 있으며, 이에 필요한 교육 및 실습환경을 제공하는 참여기업과의 매치 메이킹방식으로 진행되며, 수료자에 한하여 취업정보 제공, 채용설명회 초청 등 취업지원활동 등 제반 행정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내용을 정리하면 <표 5>와 같으며, 이 사업에 참여하는 인턴사원의 주요업무 내용은 <표 6>과 같다.

    III. 정량적 성과분석

       3.1 2010년도 월별 인턴사원 파견실적

    한국플랜트산업협회에서는 2차년도 사업기간(‘10.1.1 ~ 12.31)동안 사업목표 파견인원 총 400명을 일부 초과달성하여 402명의 해외인턴사원을 해외현장으로 파견 완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2010년 각 월별 파견현황은 <표 7>과 같으며, ‘10년도 사업기간동안 총 25개 기업에 인턴사원이 파견되었으며, 하계방학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3/4분기 파견실적이 저조한 것은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체재환경이 극도로 악화되는 혹서기에 해당되어, 참가자들이 파견을 기피한 것으로 판단된다.

       3.2 전공별 인턴사원 파견실적

    플랜트산업에서 가장 많이 요구되는 직종인 기계(설계) 전공인원은 총 145명이 파견되어 36%를 차지하였으며, 최근의 국내·해외건설의 불황(건설신문, 2011)에도 불구하고 토목전공자(39명, 9.7%)와 건축전공자(53명, 13.2%)가 총 92명이 파견되어, 총 파견 인원 대비 약23%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데, 이는 토목·건축전공자들이 기존의 국내·해외건설업종에서 탈피하여, 해외플랜트산업, 도심재생산업, 유비쿼터스 기반의 해외 신도시건설, 스마트건설재료 및 그린 홈 등 첨단구조물 건설, 친환경건축자재 개발로 구직활동을 넓혀야 한다는 점을 제안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플랜트산업이 단순 시공, 설계중심의 산업이 아닌, 사업관리, 파이낸싱, 기초-복합설계, 시공, 유지보수 등 다양한 산업이 연계되어 있는 복합 산업임을 보여주고 있다. 사업관리 및 영업, 공무 및 관리업무 추진을 위해 상경· 인문·어학계열의 전공자를 해외인턴으로 파견한 실적으로 볼 때, 다양한 분야의 청년취업희망자들이 진출할 수 있는 구직환경을 제공하여 고용확대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

       3.3 지역별 인턴사원 파견실적

    사업기간 동안 총 25개국의 해외플랜트시공·가동현장 및 지·상사에 인턴사원이 파견되어 현지에서 플랜트엔지니어링 및 사업관리 실무실습을 수행하였으며, 이 중 중동 지역으로 226명(56%)이 파견된 것은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주요플랜트수출지역이 중동, 특히 카타르(150명, 37%)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아프리카(7개국, 50명, 12%) 지역의 파견자가 ’09년도 대비(7개국, 29명, 7%) 70%이상 급증하였으며, 알제리 등 아프리카 주력수출유망국가 파견증대 등은 향후 국내 플랜트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 및 확대의 의미로서 매우 고무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3.4 기업유형별 인턴사원 파견실적

    사업기간 동안 한국플랜트산업협회에서는 전통적인 플랜트시공의 직접적 주체인 건설社, 엔지니어링社, 중공업社 등 총 25개 기업의 해외플랜트현장 및 지상사로 파견한 바 있으며, 종합상사, 기자재업체 및 생산시설 운영기업 또한 6개 기업(57명, 14%)이 참여하였다. 이는 앞에서 살펴본 다양한 전공별 파견인원의 구성과 같이, 플랜트산업이 단순 시공 및 설계 외에도 해외영업, 발주정보 파악, 파이낸싱, 기자재 수출입 등 다양한 산업분야와 동반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다.

    또한, ‘10년도 총 참여기업 25개사 중 18개(72%)기업이 ’09년부터 계속 참여하고 있는 점과, 현직 엔지니어가 아닌 교육되지 않은 학생을 국외의 플랜트현장으로 파견하여 OJT사원의 자격으로 실습 및 활용한다는 점, 파견기업의 비용과 관리가 투입되어야 하며 미숙련 실습생의 현장 안전 문제, 발주처 허가의 어려움 등으로 인하여 매우 도전적인 과제였음에도 불구하고 국가적 차원의 고용정책에 대한 플랜트업계의 적극적인 협조, 대기업이 주도적으로 인재를 양성하여 중견·중소기업으로 보급해야 한다는 사명감과 기업책임의식이 공감대를 형성, 파견인원이 400명을 넘어 402명에 이르러 성공적으로 목표인원을 달성한 것은 고무적이라 할 수 있다.

       3.5 취업취약계층 지원실적

    또한, 취업취약계층(최저생계비 150%이하, 대학 졸업 후 6개월 이상 경과자, 기타 이에 준하여 각 기관장이 취업취약계층으로 선정한 자)에 해당하는 지방대생, 6개월 이상 미취업자의 파견률이 50%에 달해, ’11년 사업부터 취업취약계층 10% 이상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안의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IV. 결론

    본 연구에서는 2009년 이후로 한국플랜트산업협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플랜트 해외인턴지원사업’과 관련하여 2차년도인 2010년 해당 사업의 성과에 대하여 정량적으로 분석하였다. 이러한 정량적 평가를 통하여 차년도 사업을 위한 개선책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010년 12월 6일부터 12월 10일까지 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과 참가자 근무현장에 대하여 실사를 하였고, 2010년 12월 11일부터 12월 30일까지 현장실사내용을 평가하고 분석하였으며, 참여자와 참여기업의 담당자에 대한 면담결과 정리하였다.

    한국플랜트산업협회에서는 2차년도 사업기간(‘10.1.1 ~ 12.31)동안 사업목표 파견인원 총 400명을 일부 초과달성하여 402명의 해외인턴사원을 해외현장으로 파견 하였는데, 분기별로 정리하면 1/4분기 85명(21%), 2/4분기 92명(23%), 3/4분기 79명(20%), 4/4분기 146명(36%) 등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파견인력의 전공에서 보면, 최근의 국내·해외건설의 불황(건설신문, 2011)에도 불구하고 토목전공자(39명, 9.7%)와 건축전공자(53명, 13.2%)가 총 92명이 파견되어, 총 파견인원 대비 약23%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었다.

    파견지역 측면에서는 중동지역이 226명(56%)을 차지하고 있어서,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주요플랜트수출지역이 중동, 특히 카타르(150명, 37%)에 집중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또한 참여기업은 전통적인 플랜트시공의 직접적 주체인 건설社, 엔지니어링社, 중공업社 등 총 25개 기업의 해외플랜트현장 및 지상사로 파견되었으며, 종합상사, 기자재업체 및 생산시설 운영기업 또한 6개 기업(57명, 14%)이 참여하고 있었다. 그리고 취업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지방대생, 6개월 이상 미취업자의 파견률이 50%에 달해 취업취약계층을 10% 이상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안의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사업의 진행과 관련하여 개선방향을 제안한다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본 사업을 채용연계를 전제로 하는 인턴과정으로 확대해야 할 것이다. 참여자와 참여기업 모두에게 사업 참여로 인해 실질적인 이익이 창출될 수 있도록, 참여기업들이 채용 전 인재에 대한 사전검증의 기회로 본 사업을 이용함으로써, 일정기간 인턴사원 근무 후 고성과자에 대하여 직원으로 채용한다면, 본 사업의 참가희망자 및 참여기업의 참여의지가 고취되어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을 것이다.

    둘째, 본 사업에 대한 대국민 홍보의 추진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타 산업과 달리, 플랜트산업은 국민의 인식이 현재까지는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청년취업경쟁력 증진, 고용창출 등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와 함께 산업의 위상과 현황, 발전가능성 등 비전제시를 통해 산업에 대한 인식을 증진시킬 수 있는 대국민 홍보의 추진을 권장한다.

    셋째, 본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서는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관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한다. 월별 파견실적이 고르지 못한 현상은, 참여기업과 참가자 모집의 불균형으로 인한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사업예산 집행, 실적점검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참여대학과 직접 협약을 체결하거나 우선선발 등을 추진함과 동시에, 참여가 저조한 대학들에게 홍보를 강화하여, 참가희망자를 지속적·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넷째, 참여기업과 협회 그리고 수료자들 간의 네트워크 강화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참여기업, 협회 그리고 수료자 간의 지속적인 네트워크가 구축될 수 있도록 워크숍, 간담회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함과 동시에, 향후 인턴출신 재직자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연속적인 사업 참여 및 취업지원, 교육효과에 대한 현업검증 등의 장치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 1. (2008)
  • 2. (2008)
  • 3. (2010)
  • 4. 2011
  • 5. (2008)
  • 6. (2010)
  • 7. (2010)
  • [표 1] 지역별 플랜트시장 성장전망
    지역별 플랜트시장 성장전망
  • [표 2] 우리나라 EPC 업체들의 해외 플랜트 수주현황
    우리나라 EPC 업체들의 해외 플랜트 수주현황
  • [표 3] 2009년 플랜트 해외수주 및 주요 수출산업과의 비교 (단위 : 억달러)
    2009년 플랜트 해외수주 및 주요 수출산업과의 비교 (단위 : 억달러)
  • [표 4] 직능별 인력부족 전망
    직능별 인력부족 전망
  • [그림 1] 플랜트 해외인턴지원사업 추진체계
    플랜트 해외인턴지원사업 추진체계
  • [표 5] 사업 내용
    사업 내용
  • [표 6] 인턴사원 주요업무
    인턴사원 주요업무
  • [표 7] 월별/분기별 인턴사원 파견실적
    월별/분기별 인턴사원 파견실적
  • [표 8] 전공별 인턴사원 파견실적
    전공별 인턴사원 파견실적
  • [표 9] 지역별 인턴사원 파견실적
    지역별 인턴사원 파견실적
  • [표 10] 기업유형별 인턴사원 파견실적
    기업유형별 인턴사원 파견실적
  • [표 11] 취업취약계층 지원실적
    취업취약계층 지원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