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cool 창업교육과 연계한 진로탐색교육 효과분석

Analysis of the Bizcool-Connected Career Exploration Education Effectiveness

  • cc icon
  • ABSTRACT

    본 연구는 진로탐색 교육이 취업불안, 진로성숙도 그리고 진로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실시하였다.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B 실업계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비즈쿨 창업교육을 받는 학생 65명을 선정한 후 각각 실험집단 30명과 통제집단 35명으로 구분하였다. 매주 1회 총 9회기의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으며, 본 연구에서 나타난 주요 결과를 요약하여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진로탐색 교육에 참여한 실험집단은 참여하지 않은 통제집단보다 취업불안이 감소되었고, 진로성숙도와 진로의사결정이 향상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impact of a career exploration education to job-seeking anxiety, career maturity and Career decision-making in an effort to prove the effectiveness of career exploration education.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65 high school student who were users of B high school in the city of Gwang-Ju. An experimental group and a control group were organized with 65 high school student' each, and a career exploration education was conducted in nine sessions, once a week. The major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The experimental group who participated in the career exploration education felt less job-seeking anxiety, improvement in career maturity and Career decision-making.

    Second, the experimental group who participated in the career exploration education showed.

    Third, the experimental group who participated in the career exploration education showed improvement in.

  • KEYWORD

    진로탐색 , 취업불안 , 진로성숙도 , 진로의사결정

  • Ⅰ. 서론

       1. 1 연구의 필요성

    IMF 이후 정부는 지속적으로 실업률 제고를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으나 일자리 창출의 한계는 더욱 가중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최근 창업이 주목받고 있다(Nam, 2012). EU를 중심으로 선진국들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소년 창업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우리 정부도 일자리 창출의 핵심을 창업으로 보고, 적극적 창업정책을 실시하여 그 결과물이 비즈쿨(Bizcool)이다(Kang, 2012).

    2002년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시작된 비즈쿨(Bizcool, 이하 비즈쿨) 프로그램은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기초 교육, 창업이론 및 체험실무, 산학협력, 대학연계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창의성과 유연성 함양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천수경과 정화영(2009)도 그들의 연구에서 비즈쿨이 전문계 고교학생들에게 미치는 긍정적 영향에 대해서 보고하였다.

    알려진 대로 비즈쿨은 창업교육이다. 이로 인해 창업에만 중점을 두기 때문에 이 교육을 받았지만 창업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창업이 아닌 다른 진로를 결정하는데 애로사항이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태동자체부터 창업을 위한 목표로 시작된 비즈쿨 프로그램이기에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연구들을 살펴보아도 Bottom-Up 방식으로 단위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만족도 및 인식도를 조사하거나 비즈쿨 프로그램 교과목 목표에 대한 이해수준을 묻는 정도로 한정 되어 있다(Choi, 2007; Jung, 2010).

    이에 본 연구자는 비즈쿨 프로그램의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진로탐색의 원조방법으로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진로탐색 교육의 접목을 생각해 보았다. 진로탐색은 진로에 대해 개인이 갖는 주관적·객관적 이해를 통해 긍정적 자아 개념 형성과 합리적 의사결정방식 수립, 진로계획 및 준비 그리고 진로문제의 해결과 적응 등을 도와주는 단계적이고 연속적 과정이다(Park, 2013).

    따라서 진로탐색은 자기를 이해할 수 있고 자신의 직업적 성향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취업에 대한 고민으로 힘들어 하는 대학생들에게 더욱 필요하다고 하겠다. 이러한 고민은 비즈쿨 창업교육을 받은 학생들에게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비즈쿨 프로그램과 연계한 진로탐색 교육을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개입하여 진로탐색교육이 취업불안 감소와 진로성숙도 및 진로의사결정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고자 한다.

       1.2 연구 가설

    자기의 흥미와 적성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게 하는 진로탐색 교육과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진로에 있어 주요한 변수인 취업불안, 진로성숙도, 진로의사결정과의 관계를 연구하기 위해 설정된 연구가설은 다음과 같다.

    Ⅱ. 연구방법

       2.1 연구대상

    본 연구는 광주광역시 소재 B고등학교 재학생 65명이 대상이다. 이들에게 진로탐색 교육실에 대해 설명한 후 각각 실험집단 30명과 통제집단 35명으로 구분하였다.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특성을 요약하면 두 집단 모두 전문/실업계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들로 성별구성은 실험집단은 남학생이 16명, 여학생이 14명이고, 통제집단은 남학생이 19명, 여학생이 16명이었다. 연령은 실험집단은 18세가 15명, 17세가 5명이었고 통제집단은 18세가 17명, 17세가 7명, 19세가 1명이었다.

       2.2 연구모형 및 설계

    본 연구는 조은경(2013), 정보애(2013), 김소연(2004) 등의 선행연구에서 진로관련 교육과 그 관련성이 검증된 취업불안, 진로성숙도 그리고 진로의사결정을 종속변수로 자기를 이해할 수 있고 자신의 직업적 성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게 해주는 진로탐색교육을 독립변수로 설정하여 그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에 연구대상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구분하여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모형은 <그림 1>과 같다.

    실험설계의 내용은 <표 1>과 같다.

       2.3 연구절차

    본 연구는 2013년 3월부터 2013년 5월까지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비즈쿨 창업교육을 실시하는 학교 실업계·전문계 고교 중 1개교를 임의 선정하여 비즈쿨 창업교육을 받는 학생 65명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으로 구분하여 실시하였다. 실업계·전문계교의 학생들은 대학진학이 아닌 취업이 목표이며, 비즈쿨은 젊은 층의 실업률 제고를 위한 대안이다. 하지만 앞서도 언급했듯이 비즈쿨은 창업교육으로 교육을 받았지만 창업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창업이 아닌 다른 진로를 결정하는데 애로사항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비즈쿨창업교육을 받은 후 창업이 아닌 취업에 뜻을 둔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게 하고자 하였다.

    선정된 연구대상에게 매회기 90분씩 총 9회기의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진행 한 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사전·사후검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를 분석하였다.

    9회기 과정의 프로그램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

       2.4 조사도구

    연구가설을 검증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측정도구를 사용하였다.

    2.3.1 취업불안

    취업불안 측정을 위해 조규판(2008)이 개발하고 김홍석(2012), 조장희(2013), 정보애(2013)의 연구에서 활용되어진 척도를 사용하였다. 설문지는 총 28문항으로 취업불안 상태, 취업불안유발상황, 취업불안유발원인의 3개 하위요인으로 구성되었다. 본 연구에서의 신뢰도는 Cronbach'α= .96이었다.

    2.3.2 진로성숙도

    한국교육개발원(1992)에서 진로성숙도 측정을 위해 개발한 진로성숙도검사(CMI: Career Muturity Inventory)를 사용하였다. 이 도구는 우리나라의 문화, 교육, 사회 및 심리적 요인들을 고려하여 표준화한 도구로 규준집단은 전국의 중학교 2-3학년 및 고등학교 1-2학년을 대표할 수 있도록 79개 학교에서 각 학년 한 학급씩 참여하였다. 개발당시 하위 영역별 신뢰도는 .68-.96이었고 검사-재검사 신뢰도는 .73이었다(이순, 2008).

    개발 당시 설문지는 총 146문항이었으나 본 연구에서는 내적일관성을 저해하는 문항을 제외한 96문항을 사용하였다. 본 척도는 진로결정의 책임을 수용하고 자기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선택하는 태도검사영역에 계획성, 독립성, 결정성이, 진로와 관련된 정보를 활용하며 자신에게 적합한 진로를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능력검사영역에 직업세계이해, 직업 선택, 의사결정이 하위요인으로 구성되어있다. 이 도구는 최윤호(2011), 조장희(2013)의 연구에서 활용되었으며, 본 연구에서의 신뢰도는 Cronbach'α=.74이었다.

    2.3.3 진로의사결정

    진로의사결정척도는 Taylor와 Betz(1983)이 개발한 진로의사결정척도(CDMSES)를 조아미(2000) 가 번역한 것이다. 이 도구는 Crites의 진로성숙모델에서 제시한 진로선택능력의 태도로 분류되고 각각의 과제를 완수할 수 있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 어느 정도인가를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총 50개 문항으로 구성되었으나 본 연구에서는 수정·보완하여 44문항을 사용하였다.

    이 척도의 타당도는 변별타당도와 공인타당도에 의해서 지지되고 있고, 개발당시 신뢰도는 .97 (Taylor & Betz, 1983), 검사-재검사 신뢰도는 .83(Luzzo, 1993), Guttman 반분신뢰도는 .90이었다. 본 연구에서의 신뢰도는 Cronbach'α=.72이었다.

    2.3.4 조사도구와 선행연구와의 관련성

    진로에 관련한 선행연구들을 살펴보았을 때 주로 초등학생, 중고생, 대학생으로 구분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한 연구가 대부분이다. 또한 본 연구의 대상인 고등학생관련 논문은 일반계 학생과 전문·실업계 학생으로 세분되는데 주로 진로성숙과 효능감, 의사결정에 관련한 논문이 많다. 진로성숙과 진로교육에 관한 연구에는 최윤호(2011), 조장희(2013)의 연구 등이 있고, 진로의사결정과 진로교육을 다룬 연구에는 이영희(2009), 김수경(2010), 문채영(2012)의 연구 등이 있다. 특징적으로 본 연구에서는 기존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선행연구들에서 많이 다루지 않은 취업불안을 변수로 선택하였는데 그 이유는 일반계 학생이나 인문반 전문·실업계 학생들과 달리 비즈쿨 교육을 받는 전문·실업계 학생들은 취업이 우선순위이기 때문이다. 취업을 앞둔 상태에서 학력의 차이 등으로 인해 초래될 수 있는 불안감을 감소시키고자 하였다.

       2.4 자료분석방법

    본 연구에서는 자료 분석을 위해서 SPSS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첫째,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빈도분석을 실시하였다.

    둘째, 연구도구의 내적일관성 측정을 위해 Cronbach'α계수를 이용한 신뢰도 분석을 실시하였다.

    셋째, 연구의 객관적인 효과검증을 위해 동질성 검증을 실시하였다.

    넷째, 진로탐색교육의 효과성 검증을 위해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차이를 비교하기 위한 t검증을 실시하였다.

    Ⅲ. 연구결과

       3.1. 동질성 검증

    동질성 검증은 두 집단 간의 차이가 프로그램개입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외생변수에 의한 것인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본 연구의 객관적인 효과검증을 위해 실험집단과 통제집단간의 동질성검증을 실시하였다. 동질성 검증 결과 각 변인들에 대해 두 집단의 동질성이 확인되었다.

    표에서 알 수 있듯이 취업불안, 진로성숙도, 진로의사결정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아 종속변인의 동질성이 검증되었다.

       3.2 취업불안

    사전·사후 실시 전후의 대상자들의 취업불안을 비교하였을 때, 표에서 보는 것처럼 실험집단은 취업불안이 감소했으나, 통제집단은 취업불안이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차이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나 진로탐색 교육은 실험집단의 취업불안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3 진로성숙도

    진로탐색 교육 실시 전후의 대상자들의 진로성숙도를 비교하였을 때, 표에서 보는 것처럼 실험집단은 진로성숙도가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진로탐색 교육은 실험집단의 진로성숙도 향상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태도검사 영역을 보면 사전·사후검사 모두 실험집단의 점수가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 자신의 특성을 고려하여 진로를 선택·결정하는 정도가 향상되었음을 알 수 있다. 즉 진로탐색교육이 비즈쿨 창업교육 수강 학생들의 진로성숙도 태도검사영역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겠다.

    능력검사 영역 또한 태도검사영역과 마찬가지로 사전·사후검사 모두 실험집단의 점수가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진로탐색 교육이 비즈쿨 창업교육 수강 학생들의 진로성숙도 능력검사 영역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겠다.

       3.4 진로의사결정

    진로탐색 교육 실시 전후의 대상자들의 진로의사결정을 비교하였을 때, 표에서 보는 것처럼 실험집단은 진로의사결정이 향상했으나, 통제집단은 진로의사결정이 감소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차이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나 진로상담 프로그램은 대학생의 진로의사결정 향상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Ⅳ. 결론 및 제언

    본 연구는 진로탐색 교육을 실시하여 그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진로탐색 교육이 학생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자 실시하였다.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b고등학교 재학생 중에서 비즈쿨 창업교육을 수강한 65명을 선정한 후 각각 실험집단 30명과 통제집단 35명으로 구분한 뒤 주 1회 총 9회기의 진로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자료는 SPSS 18.0을 활용하여 분석하였고, 사용된 통계기법은 빈도분석, 신뢰도분석, 동질성 검증, t-test 등이다.

    본 연구에서 나타난 주요 결과를 요약하여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진로탐색 교육에 참여한 실험집단은 참여하지 않은 통제집단보다 취업불안이 감소되었다. 따라서 진로탐색 교육이 취업불안 감소에 효과적임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진로탐색 교육에 참여한 실험집단은 참여하지 않은 통제집단보다 진로성숙도가 향상되었다. 따라서 진로탐색 교육이 진로성숙도 향상에 효과적임을 알 수 있었다.

    셋째, 진로탐색 교육에 참여한 실험집단은 참여하지 않은 통제집단보다 진로의사결정이 향상되었다. 따라서 진로탐색 교육이 진로의사결정 향상에 효과적임을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인생의 진로와 전공을 결정하는 시기에 있어 가장 민감한 시기인 학생들에게 취업불안을 감소시키고, 진로성숙도 및 진로의사결정을 향상시켜 긍정적인 진로선택을 하게 하기 위한 진로탐색 교육을 위한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진로 탐색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이 개발되고 그 활용이 확대되어야 할 것이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진로탐색 교육이 취업불안, 진로성숙도, 진로의사결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현재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진로탐색 및 진로상담영역에 있어 필요한 교육임이 입증되었으나, 현재 시행되고 있는 진로탐색 관련 교육은 미비한 실정이다.

    둘째, 전문계 또는 실업계 고교뿐만이 아닌 일반 고교에서 활용할 수 있고, 각각의 특성에 맞춘 진로탐색 교육이 필요하다. 학교의 계열에 따른 개인적 특성 및 환경 등의 차이가 있을 것이므로 집단의 조화와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교육의 개입이 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사료된다.

    셋째, 진로탐색 교육을 개발·체계화 하고 개입할 수 있는 진로탐색 교육관련 전문 인력의 양성이 필요하다. 전문성이 결여된 교육은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 1. Cho E. K. (2013) The Effect of Gratitude Disposition of University Students on Job-Seeking Efficacy and Anxiety google
  • 2. Choi S. J. (2007) A Study on the Career Guidance through the Bizcool Program google
  • 3. Choi Y. H. (2011) Effect of Blog-Applied Career Guidance on Career Maturity of High School Students google
  • 4. Chun S. K., Jung H. Y. (2009) The Effects of BizCool of Vocational High School on the Understanding of Enterprise Commencement and BizCool Outcomes [Venture-Creation Studies] Vol.4 P.89-114 google
  • 5. Jo A. M. (2000) Career decision-making efficacy as a predictor of career decision-making and career maturity in adolescents [Journal of Educational Research] Vol.38 P.43-62 google
  • 6. Jo G. P. (2008) A Study of 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the Job-Seeking Anxiety Test for University Students [The Journal of Educational Research] Vol.46 P.53-75 google
  • 7. Jo J. H. (2013) Effect of Learning through Type-based, Career Exploration Education on Future Career Education in General High School Students google
  • 8. Jung B. A. (2013) The Effect of H-CIP Career Group Counseling on University Students’ Career Identity, Career Decision Level and Job-Seeking Anxiety google
  • 9. Jung S. J. (2010) Participating of Professional high School Bizcool and Accomplishing Improvement Plan google
  • 10. Kang J. K. (2012) A Study on Development Strategies of BizCool Through Perception Survey of Participating Teachers and Students of Technical High Schools google
  • 11. (1992) A Study on the Standardization of Career Maturity Inventory google
  • 12. Kim H. S. (2012) Analysis of Structural Relationships among Predictors of Employment Anxiety of College Students google
  • 13. Kim S. K. (2010) The Effect of Career-Education and Career-Exploration Group Counseling of Class Unit on the Career Decision-Making and Career Maturity in Middle School Students google
  • 14. Kim S. Y. (201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Effect of Career Decision Making Training Program on Career Maturity google
  • 15. Lee S. (2008) The Effect of A Career Search Group Counseling Program on Self -Esteem and Career Maturity among Middle School Students google
  • 16. Lee Y. H. (2009) The relationship between middle school students' home environment and their future career decision-making patterns google
  • 17. Luzzo D. A. (1993) Value ofcareer decision making self-efficacy in predicting careerdecision making attitudes and skills [Journal of CounselingPsychology] Vol.40 P.194-199 google
  • 18. Moon C. Y. (2012) A Study on the Effects of Domestic Environment Variables of High School Students on their Career Decision Making skills and Career Decision Making Self Efficacy google
  • 19. Nam C. A. (2012) A Study of the Effects of the Characteristics of Bizcool Education, Social Support and Characteristics of Educational Environment on the Learning Outcome and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google
  • 20. Park J. H. 2013) A Study on the Career Counseling of Christian University Students on the Basis of Shared Praxis google
  • 21. Taylor K. M., Betz N. E. (1983) Applications of self-efficacy theory to the understanding and treatment of career indecision [Journal of Vocational Behavior] Vol.22 P.63-81 google doi
  • [<그림 1>] 연구모형
    연구모형
  • [<표 1>] 실험설계
    실험설계
  • [<표 2>] 9회기 세부내용
    9회기 세부내용
  • [<표 3>] 취업불안 척도 구성
    취업불안 척도 구성
  • [<표 4>] 진로성숙도 척도 구성
    진로성숙도 척도 구성
  • [<표 5>] 진로의사결정 척도구성
    진로의사결정 척도구성
  • [<표 6>]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동질성 검증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의 동질성 검증
  • [<표 7>] 취업불안
    취업불안
  • [<표 8>] 진로성숙도-태도검사
    진로성숙도-태도검사
  • [<표 9>] 진로성숙도-능력검사
    진로성숙도-능력검사
  • [<표 10>] 진로의사결정
    진로의사결정